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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08-21
#뮤지컬
#판타지
#마법학교
WICKED
감상완료
위니 홀츠만
8월 1일 빵프님 은혜로 관람하고 오다...
생애 두번째 뮤지컬인데 너무너무 좋은 경험을 했어요......
영화 뮤지컬을 너무 재밌게보고 좋아했어서 내한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봐보고싶다 생각했는데 직접 보니 더 좋았구 유명한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확실히 짧은 시간안에 스토리를 다 넣다보니까 전개가 엄청엄청빨라서 놀랐음... 1부내용을 안 상태로 보니까 아니..벌써?아니 1부가 곧 끝난다고? <이러면서 본듯
그리고 내용 아는데도 보면서 눈물 줄줄흘렸다..
2부는 내용을 아예 모르고 봤는데 (근데 알고보니까 어느정도 스토리 라인은 알고 있었슴;) 보면서 눈물 주륵주륵 흘렸다....
기회가 된다면 또 봐보고싶기도 해...
꽤 된 뮤지컬로 아는데 무대 연출도 나쁘지 않았고 의상이 진짜 예뻤음.... 진짜진짜! 특히 글린다 옷이랑 에메랄드시티 ㅋㅋㅋㅋㅋ 엄청 삐까번쩍하더라.... 듀아아
이하 영화와 연결지어 스포가 되는 내용 따로 작성함
이하 뮤지컬과 영화 종합적인 후기(스포O)
스토리라인은 확실히 뮤지컬이 제한된 시간 안에 전부 넣다보니까 빈약한 부분이 어느 정도 있는데 이것을 영화화하면서 세부 서사 디벨롭 한 느낌이랄까....
둘 다 좋았던 부분이 훨씬 많았어서 기억나는 곡들 몇개만 씀
No One Mourns The Wicked
뮤지컬은 역시 시작 무대연출+단체 군무가 너무 재밌었음 글린다 비눗방울 타고 내려올때 너무너무 신기했다;;;;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기에 좋았고 영화는 글린다의 표정에 좀 더 집중된 느낌이었지..싶어서 취향에 따라 달라질듯... 저는 둘 다 좋았습니다. 그리고 영화 초반에는 도로시 일행 넣어준 것도 좋앗슴ㄷㄷ
밥맛송(What Is This Feeling?)
이건 진짜 둘 다 너무 좋았어 비교 불가능 ㅋㅋㅋ진짜 뮤지컬에서 글린다 배우가 너무너무너무 사랑스러워서 직접봐야함!!!(파퓰러랑 이거 둘 다 ㅠㅠ)
영화는 글린다 폭탄을 맡았구나<이 가사+군무 부분에 발소리가 너무너무 좋아서 엄청 호감이었는데+영화만 할 수 있는 연출을 해서 좋았음
뮤지컬은 진짜 현장감...이 느껴진달까... 걍 좋았어.....
Dancing Through Life
난 피예로곡은 진짜 영화에서 너무 표현을 잘 했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영화로 너무너무 잘나옴 뮤지컬에선 동상위에 올라가서 춤 추고 막 그런거였는데 영화가 너무 멋들어지게 만들어줘서..진짜 개 호 감 곡 이 되!!! 화면도 너무 잘뽑힘...
그리고 피예로곡->오즈더스트로 이어지는 그 서사(글린다와 엘파바의 댄스)가 영화에서 세세하게 잡아줘서 진짜 그게 개 큰 호감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쓰다보니 뮤지컬이 더 좋았단 곡은 없는거냐?싶은데
I'm Not That Girl (엘파바 솔로곡)
난 이곡을 영화관에서 봤을때 좀 ㅋㅋ 팍 식었던 감이 없잖아 있었는데 이걸... 뮤지컬로 보니까 너무 감회가 남달랐음..... 뮤지컬은 2부까지 쭉 이어서 하니까....
암낫댓걸만 들었을땐 진짜 흥미없었는데 2부에 글린다의 서사로 이어지니까 뮤지컬에서 듣고 호감됨.......ㅠ_ㅠ 이걸 이렇게 이어서 부른다고..?거짓말..... 우소...
One Short Day
이건진짜 둘 다 너무 좋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뮤지컬에서도 여기에서 제일 힘쓴 거 같았고(아니라면 말고) 의상도 여기가 제일 삐까번쩍함.... 그리고 진짜 축제같아....... 이걸 영화에서 그대로 분위기 이어서 보여준 것도 너무 좋았어... 초대 글린다 엘파바 배우들 모셔온것도 너므너므 좋음..
그리고 일단 온세상이 그린이잖아... 좋을 수 밖에 없잖아...
이 외로도 적고싶은게 많은데 1억자 적게생겨서 끊음 (2부 비교는 위키드 포굿이 나오면 적겠습니다)
영상
08-20
#드라마
#일드
#회귀
#복수
#로맨스
내 남편과 결혼해줘(일본판)
감상완료
안길호, 오오시마 사토미
간만에 일드 되게 재밌게 봤다!!
내남결은 웹툰으로만 봤는데 (이것도 중후반에 하차함) 일드로 다시보니까 되게 흡입력 있게 각본을 잘 쓴듯 ㄷㄷ
마무리도 되게 괜찮은 지점에서 끝낸거 같기도? 레이나(수민)행보가 진짜 대박임 원작보다 더.....
오히려 여기서 더 백합으로 퍼먹을 수 있을 정도임....
그리고 일본판 배우들 얼굴합이 좋음 (레이나랑 미사... 두 여자등장인물이 특히)
일드 재밌게 본게 손에 꼽긴한데 ㅈㅉ 뇌비우고 잘 봤다! 재밌었어~
소설
08-16
#웹소설
#아이돌
#여돌
내 새끼 데뷔시키려다 내가 데뷔하게 생김
완결
바삭튀잉
앞부분은 웹툰으로 봤고 그 이후 웹소로 넘어감
외전까지 감상 완료~
생각 비우고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괜찮은 듯... 여돌물이라는 점이 좋았다...
그 외에 어디에서 어떤 아이돌을 레퍼런스로 따왔는지 어떤 컨텐츠를 레퍼런스로 삼았는지도 다 보여서 어쩐지 웃겼음....(나쁘단 의미는 아니고..)
연우랑 혜성이는 사궈길..
그리고 추가적인 감상 : 아니 주연이 ㅈㄴ 미국너구리라면서 삽화보니까 초절정냉미녀있어갖고 너구리가 대체 어디있는거냐고!!!! 함 아니 이거진짜 아니지예....내 너구리가 냉미녀
영화
08-16
#영화
#일본
#공포
#오컬트
#미스터리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감상완료
쿠시야마 케이
08.15에 감상완료
지인분들과 개봉 기념으로 보고 왔습니다아.
간만에 공포영화를 영화관에서 관람하다.
약간 페이크 다큐? 일본 예능 형식처럼 괴담에 대해 풀어가는 방식이 꽤 흥미로웠음.
중반 즈음까지도 아쉬운 부분이 없는 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꽤 웰메이드 아닌가?싶었다죠....
엔딩 10분전에 고꾸라지기 전까지
이 감독의 전작(노로이)을 보지 않았는데 궁금해졌네요 그 어느 곳에도 스트리밍 하지 않아.
이하 스포 후기
중후반까지는 정말 흥미롭고 괜찮게 봤는데 후반부 스토리의 절정으로 향하면서 흐름을 따라갈 수가 없게 됨.
치히로와 오자와가 차를 타고 긴키지방으로 향하는 부분부터 진짜 급속도로 짜치게 되어서....
앞에서 좋았던 감정들이 다 증발되어버리고 그럼 앞에 이건 왜..?이것도 왜..? 이건 왜그런거야..? <가 되어버림...
떡밥 회수 뭐 거의 안 됐다고 봐도 되고.... 너무 물음표 1억만개 띄운작품이라 책으로도 한번 봐볼까싶기도 합니다ㅠ_^
진짜 CG부분은 쉴드불가됨...
이 부분이 약간 평이 갈리는 지점인데 저는 이 부분을 보고 진짜 불호 먹이게 됐습니다.
감독이 의도하여 이렇게 만든건가 싶은데 나는 진짜 너무..너무였어.
솔직히 괴담이라 치고 보면 마무리를 애매하게 지어도 그러를 그래라 될텐데 막판 10분에 뭔가 마무리를 하려고 한 시점에서 완전 내기준 폭삭...이라서 불호된듯...
그 외 추가적인 감상
마시로사마?였나 그 괴담 애니부분 나올때 진짜 공감하나도 안되고 그냥.... 도태된사람이 죽은거잖냐 하고 말았어 . . . . (감줄테니 오라고 하면 누가오냐고) 엄마 대신할 신부<를 찾는다는 게 진짜 ㅋㅋ 짜치는 괴담이다! 하고 봄
총 감상평
광복절에 일본영화보는 매국노 짓을 해서 벌받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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