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화까지의 감상문
아니 스토리 연출 되게 신기하네ㅠㅠㅠㅠ
초반부? 4화쯤 스토리에서 보이저와 키페리나 이름 부르는거 왜이렇게 좋은 느낌을 주는지...///
8화에서 키페리나 연습 우주복? 나오는데 이거 진짜 너무 잘어울리고 귀엽고 좋은느낌 미침
그치만 애기가 왜이렇게 무리하는겨
이 이미지 너무 가족같기도 하고... 보기 좋을지도 하지만 왤케 마음이 모야모야하는지....
모두 미래를 바라고 있다는 점이 말로 형용하기 힘들지만 어쩐지 뭉클해짐...
하 포인터 원래 자신이라면 하지 않을 법한 생각을 하는 것이 진짜 맛도리임..
그렇게 되어서 다시 팀으로 돌아가는 것 또한.......... 라면에 후레이크가 없는 것에 히사베스의 말을 떠올리는 것도 좋았슴... 마치 운명이라는게 존재하는 것 마냥...
히사베스랑 포인터 사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