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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나령 2025-10-14 10:18
쓰르라미 울 적에
쓰울!
천천히 시간될때 한권한권 컨뽀해보겠은니다.

그래요 2025년에 쓰울보는 여자
그게 바로 저예요.

에피소드 읽을때마다 평점 남겨보겠음
오니카쿠시편 : 3.5점
와타나가시편 : 4.5점
타타리고로시편 : 4점
히마츠부시편 : 3점
요이고시편 : 3점
메아카시편 : 4.5점

     

나령 2025-10-14 10:20
오니카쿠시편
1권
어떡해
남주 맘에안들어요
자의식과잉같아요
초장부터 나에게 진입장벽을 선사함.
이런 캐릭터였다고?

일단 옛날 작품이니까 그러를 그러세요 하고 봅시다 마인드로 마저 보겠습니다.


이..이런 캐릭터성이었다고? 몰 랐 어 2

그시절 감성에 질식사 당할거같아


보통 이런걸 플래그 꽂는다고 하죠.....
이와 같은 일상이 이어지지 않을 것이다..
앞을 예고하는 중


레나와 데?이트 하는 와중...
레나가 득템을 하고 있는 사이에 외지인 사진사가 등장하더니 갑자기 비일상 진입할 것같은 발언을....
남주 너는 무슨 농담을 그렇게 구체적이게 하는건데
근데 그게 또 맞아

그렇게 남주는 마을에 비밀에 호기심을 가지게 되는데...
근데 나같아도 뭐 여기에서 살인사건이 있었다고...?하고 흥미가지게 될 거 같긴함
사실 몰랐으면 모르는 채로 살았을 거 같기도 함


그렇게 궁금증으로 인해 사건에 대해 물어보게 된 남주와....
사건에 대해 물어보려하니까 바로 선 긋는거봐....
아...수상하다 수상해
안광도 죽어버렷어.....

수상한 마을
수상한 인간
여기 연출이 너무 무서워요
하지만 이때의 나는 몰랐다 더 무서운 건 등장하지도 않았다는 것을


최초로 마을에 무슨 사건이 일어났었는지 알게 된 주인공...
근데? 보통 이렇다는 것은 마을을 지키기위해 마을사람들이 역으로...?했을..? 가능성이?있다?



와 나도 이 파트에서 ㄹㅇ 케이이치 표정됨
여기서

죽나?
생각함
그러나 죽진 않았네요 레나 정신도 멀?쩡?한 때였음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축제 장면이 나오게된다

리카 무녀복 너무 좋은데..? 리카가 너무 호감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형도 젤 취향이긴함


중간:마을에 있었던 사건과 저주에 대해 듣다. (매해 의식 이후에 사망자가 나온다는 얘기)
해당 파트에서 이 사진사랑 같이 있던 여캐랑 둘 다 너무 수상해서 미치는줄

근데 이 장면보니까 이 아저씨 죽을거같슴


진짜 죽어버렷은...


이건 보너스 컷이었는데
레전드 성평등 마을
어이없다 어이없어



2권아마 여기부터..? 2권일듯?

아 ㅅㅂ
이게쓰울에서 나왓던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렇게 평탄하게(딱히 평탄하게 본것같지도 않음) 감상하다가 장면전환에 깜짝놀람
레나 맞워요?ㅠㅠ 뭐 씌인거 아녀유? 눈부터가 돌아버렸잖아



아 진짜 너무 무섭게 그려서
이 여자 무서워
이 여자 무서워
이 여자 너무 무서워
이 여자 너무너무 무서워
이러면서 봄
다시 보는 지금도 너무 무서워요


이거 진짜 모든것을 망치는 망할놈의 감정 중 하나임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때로는 몰라야하는 것이 있는 법이라고....(그렇게 되어선 스진이 안 되죠?)
케이이치는 그렇게 경찰분과 계속 교류(정보교환)를 이어나가고....


의심하는 여자들 너무 무서워
너무너무 무서워요
일거수일투족을 전부 감시당하는 기분이에요 (니가 왜)
그렇게 케이이치의 정병은 심화가 되고 . . . . .


설상가상 부모님에게 일이 생겨 집을 잠시 떠나가있다는 소식을 듣는데.......
벨을 계속 누르는 누군가 그러면 나는 영원히 문 안 열지
누가 이기나 보자하고 절대 안열지 아니면 그 전에 누구세요를 물어보지
이걸 그냥 열어?
ㅁㅊ네
케이이치 니 목숨 몇 개가


찾아온 사람의 정체는 레나였고....
이 여성 대체왜이러는거에
스토킹 사실을 너무 대놓고 밝히잖냐
사실 계속 보면서 든 생각인데 이 사람 레나가 아닌 거 같아요(누가봐도 레나가 아니긴함)
레나에게 깃든 무언가(예측:레나가 매일 말했다는 오야시로?인 거 같음)가 있는 거 같음


이후 미온에게도 케이이치가 경찰과 내통하여 정보교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근데 이 표정....
룽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뭔가 좋은데...?
내 생각엔.....
이 마을은 오야시로에게 정복당해있다... 즉 귀신 씌인 마을이 맞는 거임....... 그러니까 오야시로는 마을 사람들에게 깃들 수 있음....... 그렇게 해서 모두가 한통속이 되어 마을을 지켜나가는 거야......
미온 그룹에 오니카쿠시의 피해자와 관련된 사람들이 있는 건 가까이서 감시하기 위함이 아닐까?(궁예입니다)


이 중간에도 사건이 개 많았는데 다 생략하고 왔어요 근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주인공이 죽는 줄 알았는데 주인공이 죽였음


이 장면을 보고 확실히 알았은...
오야시로는 존재한다
아닐수도 ㅋㅋ


그리고 뭔가뭔가 수상한 리카
너무 나이답지않게 조숙하며 많은 걸 알고 있어보임
그래서 그런지 호감이 가네요 난 이런 캐릭터 좋아해

이걸로 오니카쿠시편이 끝났는데 직후에 해답편 예고?가 있어서 다 뛰어넘고 해답편 보러갈뻔 너무 궁금하게 생겼잖아???

     

나령 2025-10-14 23:50
와타나가시편
1권
또 다시 루프의 시작이구만...
근데 루프..인가? 세계관이 어떤건지 모르겠네 게임 기반으로 하다보니 루트별로 있다는 건 아는데 이게 코믹스에서는 루프물인지 루트에 따른 별개의 이야기인지 곰곰

그런 와중에 레나에서 미온으로 바뀌었군요
아무래도 표지부터 미온이었으니까 당연한 것인가...

1,2권 미온보다 좀 더 식...이랄지? 뭐랄까 갑자기 작화가안정적이게 느껴져서....이사이에 시간이 좀 있었나?
여튼 작화안정적이어서 미온 예쁨 ㄷㄷ
+여전히 그 시절 감성에 잠깐 멈칫멈칫하게 돼 ㅋ


그리고 정말 알 수 없는 부활동과 어째서메이드복이있는겨


한번 겪었다고 일상힐링 보여줄 겨를도 없이 순식간에 플래그 꽂아버리는거 웃기다


웨이트리스 가게에 데리고온 아빠에게 효자펀치날림
아니근데 진심웃기네 남캐 여캐 가리지않고 걍 스쿠미즈 바니같은 웨이트리스복장입히는 이거 누구취향임? 류키시?


미온 반응 왤케 소녀죠(소녀니까)
딴캐아님?(의심)


어..

진짜딴캐엿어
너무 반응이 다르다햇다


나의영혼에 울림을 준다....
근데 시온 미온 따로따로라기보단 어째서인지...약간..
이중인격같고


아~~ 니
이 부분 너무좋아서 함박웃음지음


이거봐... 레나가 하는 말을 봐....
알맹이는 같다니...동일인물인가봐
미온=시온인가봐....

근데 이렇게까지 대화가 어긋나면 케이이치도 속마음을 한 번 쯤 말해볼 법도 하지 않음..?
미온에게만 조심한다면.... 레나에게도 말해도 되는 거 아뉴?
불통을 그만두어라


계속 보다가 이장면에서
어라.... 달콤한데?
너무 달콤하다...
뭐지...
좋다

이러는 중


나는 그래서 위가 당연히 미온인줄 알앗는데
엥?!?!?!
둘 다 존재했다고?!?!??!?!
미온과 시온이 실제로 존재하는 쌍둥이라고?!(그래)
이래서 혼란옴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시온이고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미온인지 모르겠어서
이... 이걸 의도했던 걸까?

이러나저러나 해도 미온은 여자아이구나 인줄알았지만 시온이었습니다
이거 됨


마지막에 적힌 류키시의 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극히 악질적이죠
1이거 너무 신경쓰이는데요?



2권
미온이 메인인 루트답게 마을에 대한 설정이 좀 더 세세하게 풀리는 중...
아니 그러니까 진짜 귀신과 공존하는 마을..인거....?
그럼 정말 커신은... 존재한다...?

오야시로님 귀신 한 번 달랬으면 그 뒤도 달래줘야죠 커신들이 식인하는데 왜 방관하는거죠 이걸 왜 허용한거죠
이럴거면 달래지말지 (feat.이럴거면 그러지말지)
이건 마을을 지키는 거여 마는 거여


축제에서 시온과 케이이치 전 루트에서도 나왔던 사진사아저씨와 간호사언니... 넷이서 제구전을 훔쳐보게 되는디..... (왜 들어가냐고)
근데 사실 들어갈 때 시온 엄청 의심했던듯 ㅠㅠ
이렇게 말하는 거 보면.....
시온이 죽나...?


그리고 무언가 계속 신경쓰이는 듯한 시온의 모습.....
뭔가 계속 느끼는 듯한 장면이나와서 머지?햇는데 주인공은 모른다꼬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지는 연출이었는데....
근데 이 장면 묘하게 룽해서 좋았어요


너무너무 수상하고 무서운연출이고
주인공 거짓말 너무못함
아니 근데 그림작가 진짜 무슨일이지 너무 불쾌한 골짜기의 그것을 잘 표현해서 그런가 너무 공포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 전페이지부터 쭈욱 추궁하는 표정? 눈?이 돌아있어서 무서워갖고 와앙하고 울뻔
이 여자 너무너무 무서워요 이 여자도 뭔가에게 조종당하는 거 같아요 제정신이 아니야


어 갑자기 너무 사랑스러운 장면 나옴


천사가 지켜준대... 좋겠다
근데 이쯤되면 주인공 걍 나 그날 제구전에들어갓어요 온동네방네 사방으로 고백하고 다니는 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리카는 어떠한 애길래 (중요한 포지션인것도 그런 가문의 애인 것도 알겠음) 이리 다 파악하고 있는 걸깐아


리카랑 사토코가 사라져버렸은...
안돼... 해결해주기로 했잖아... 어딜간거야......
근데 미...미온...
무.....

무서워

사토코 너무 불쌍해


아니 그런 와중에 시온도 실종이 됐다고...?
시온이랑 통화했잖여.....
진심 미궁이다... 설마 통화한 사람은 미온...?


아니... 진짜 귀신이라고?
그러니까.... 미온과 귀신이 공존...?
여태 나왔던 그 무서운 온나가 커신?


아놔 시온은... 가문의 비밀... 공간...어디야 어쨌든 비밀 고문장소에 갇혀있었어..... 다행이야
근데 (별개의 얘기) 와타나가시편에서는 레나가 너무너무 아름답게 나오는듯 이 직전에도 레나가 이것저것 추리 다 해줘서 나한테 떠먹여줌.......그리고 무엇이 잘못인지까지 다 떠먹여줌
케이이치야 떠먹여줄때 잘해라


이 두 자매의 괴리감에 슬퍼서 미치겠다 됨


아놔... 미온이 정신차렸는지 경고를 해주는데...
이 이후라면 이 루트의 끝 이후를 말하는 건가...?싶었는데...
뒤가 더 있었고
레나가 경찰을 불러왔고
케이이치 안 죽었고
시온은 살았고 미온은 사라진 이 상황에....


이렇게 복선 회수가 됐다고?!?!?!
아놔 믿지 말랬는데 케이이치 이넘아~!!!!!!!!
여기서 루트가 끝나는 줄 알았는데 (너무 죽을 거 같은 장면이 많잖아요)


죽지 않고 병원에서 깨어났고........경찰과 대화하는데 아니....??????
그러니까... 미온이 케이이치를 찌르기 전에 이미 우물 밑바닥에 죽어있었다고?
여기서 그럼... 케이이치를 찌른게 시온이란거야?했더니 시온도 거의 비슷한 시간대에 죽어버렸대서
아니... 그럼 누...누군데? 함

근데 마지막에 귀신이 나오면서

헐....
그러니까
귀신이 이 모든걸 했다고?????하는 사이에 와타나가시편 종료
아니... 근데 귀신 작화가 너무 무서운거 아뉴??? 너무 공포물이에요
진심 마지막까지 읽으면서 류키시가 말한 함정에 빠진 사람

그게 나겠지 싶어짐

     

나령 2025-10-15 10:19
타타리고로시편
1권
개밥팅컷

보면서 알았는데 루트별로작가가 아예 다른게 맞구나....싶고 (오니카쿠시랑 와타나가시는 약간 그작이 다른가?싶다가도 통일성이 있어보여서 긴가민가했음)
이 그작의 탓인지 번역의 탓인지는 모르겠는데 묘하게 대사를 보는데 가독성이 떨어진다


사토코가 취향밖의 조형이라 크게 신경쓰지않았었는데 이 컷은 되게 예쁘게 나온듯...
이런식으로 케이이치도 홀려서 함정에 빠트린거겟지 크윽


이분의 일하는 모습을 처음보는데 이렇게 섹시간호사여도됨??
대상화 마을 미쳤다


담임쌤 카레커신인게 웃겨서 찍음 ㅠㅠ
이렇게까지 카레커신이어도 됨??? 커신들린 마을이라도 이래도 되는겨?


헐 처음에(오니카쿠시때) 몰라. 로 말 끊고 회피했었는데 이젠 오야시로의 저주라고 말하기까지하네....점차 뭔가 추가되고있어
아예 루트별로 잘린게 아니라 어느정도 유기적으로 이어져있으면서 별도의 루트인가보다 재밌는 설정
아무래도 챕터별로 진행되는 것이다보니 이게 좀 더 즐겁긴 하겠다


오야시로 맹신자와 커신의 싸움
오야시로와 커신의 싸움일 수도 (과연?)

ㅋㅋㅋㅋㅋㅋㅋㅋ오니카쿠시에서 레나가 정신과 다니면서 오야시로를 계속 언급했다던 떡밥이 이렇게 풀린다고?
진짜 레나가 오야시로...?


뭔가 뭔가임.... 복선같아서 찍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후반 보고 온 지금:ㅋㅋㅋㅋ아 ㅅㅂ)
이게 이렇게 이어지는 거였다고.......
그런거였다고....
그런 와중에도 이 일상을 소중히,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살라는 말이 뭔가 작품이 하고 싶은 말같기도하고(아닐수도)

ㅋㅋㅋㅋㅋㅋ막바지쯤은 거의 안 찍긴했는데
아니... 마지막에 나오는 경찰(오오이시) 너무 불쾌한 골짜기로 그리셔서 그 여느때보다 수상하게보임



2권키자마자 페이지 확인해봤는데 312페이지요?ㅋㅋㅋㅋㅋㅋ


아니그래도 앞선 루트에선 조금 (마을에 비해선)정상적인 어른이라고 생각햇능데 여기서 너무 급변한거아닌지?
와 진짜 내 편 아닌 거 같음
여기서 풀리는데 오오이시가 오야시로의 사자라는 별명이 있다지
이것도 기억해두어야겠지...


사토코루트에서는 이 사람말고 의사쌤이 조력자인가싶다

아니 이 루트 보는 내내 너무 화나능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토코 가정사때문에 내가 미치겠음


그렇게 부활동부원들도 미쳐가는 와중ㅋㅋ..사토코 가정사에대해 얘기하는데 냅다 사토코를 맡아줄사람이아무도없엇냐며
애들(특히 미온) 몰아붙이는 케이이치에게 갈하는 레나..ㅡ
근데 이게맞지
케이이치가 선넘었잖아...가족이되는게쉬운줄아나
본인도 부유한 편에 집 넓고 마을 사람이 됐으면서 은근하게 본인은 제외하고 말하는 지점이 응?싶어짐


아동학대범때문에 모두가 붕괴해간다
빨리 없애주세요


아니... 근데 왜 고민하지
꽤 잘사는집이고 부모님이 정상적인 사고를 가졌다면(본인 부모님인데 판단이 안 되나?)
아동학대 당하는 애 얘기 듣는다면 바로 데리고오라고하지않을까나?까나?
왜말도안꺼내보고 판단하지
또 또 불통

이랬는데 부모님 비설도 나오면 웃기겠다


과연 또 지로가 죽을까?
내생각엔 사토코 삼촌이죽을듯
이 생각했는데 바로 뒤에 케이이치도 삼촌이 죽지 않을까요 이러고 있어서
내가 주인공과 공명해버렸다고.... 됨


이 파트부터 진짜 빙글빙글 미쳐돌아가는 케이이치의 하루 되어버림...
어쩐지 흑화한거 같지 않은지... 뭔가...뭔가 빙의된 거 같음

너희들은 저주해라. 자신의 무력함을 언제까지나.
나는 무력하지 않다. 사토코를 구할 가장 간단한 방법을 알고 있지 않은가….

특히 이 부분 너희/나에서 너희(=케이이치네, 부활동멤버) 나(=신이든 귀신이든 다른 존재)로 읽히는데 어떨까나?까나?
그리고 사토코를 구할 가장 간단한 방법=ㅋㅋㅋ너무나도 알기 쉬움.... 축제날에 살인하는 게 가장 쉽잖아


연출이 눈이 아파요 (특히 이 직전페이지 케이이치 인물 배경으로 깔린 살해 모의 생각이 진짜 보기 어려웠음)


그렇게 진짜 집행을 해버리는데......
이 루트에서는 사토시가 꽤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은데 더 풀리려나
(이 루트의 앞 내용에서 시온이 사토시에 관해 민감하게 반응한다던가 레나도 사토시의 가출을 믿지 않고 무언가를 의심한다는 지점)
사토시의 배트도 뭔가뭔가임....


그렇게 묻고 돌아가는 와중 만난.......
근데 이 간호사도 커신들린거아녀??????
지로 이 여자가죽인거아님???


그리고 축제날에 있지도 않았던 케이이치를 다들 봤다고 해서
엥..?이게 무슨..........??????????하고 생각함....
설마 케이이치의 인격이 무언가로 분리되었나..이런 생각을 했는데
다른 사람의 해석이 궁금해서 보니까 이 마을은 공동체의식이 강하니 케이이치의 알리바이를 만들어준 것 아니냐는 해석을 봄
음~ 일리있어. 그렇게 되면 케이이치의 행적을 아는 것도 이해함. 어디에도 눈이 있다....


아니 분명히 죽였는데 왜 이런 일을 겪은거죠???
혼란스러워....
이것때문에 모든게 케이이치의 망상이라면...?했음


너무 무서워요 이 여자들 ㅠㅠ
케이이치는 본인이 삼촌을 죽였단 얘기를 못하니 머뭇하니까
이런식으로 압박오는데 너무너무 불쾌한 골짜기야.....
무 서 워


결국 의사쌤에게 털어놓았는데(아니 ㅅㅂ)
돌아오는 건 의사쌤의 의심과 제압을 하고자하는 대화가...
믿었는데 배신당했어 (넌 쓰울 캐릭터를 믿니?)
여기 나오는 어른들은 다 안믿어야겠다 ㅆ바



아니 신사에 리카가 죽어있는 건 너무 충격인데...
이거 무엇이애...?
이럴 수는 없어....

이 직전에 케이이치가 누군가를 보고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한 것도 다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전부 사토코에게 고해했는데 그 직후에 리카 시체보고
사토코가 리카까지 케이이치가 죽이 걸로 오해해버리다...
오해일까....


아니 이 표정 뭔가 가증스럽지 않음?ㅠㅠ

뭘 그렇게 초연하게 웃어 임마


하 사토코 반응 너무 극혐이고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어서 당황했어...
아니 당연히 뭐 알던 사람이 (심지어 오빠랑 비슷하게 생각함) 살인자라고 고백하면 당연하게도 이런 반응이겠지
애초에 진짜 사토시가 아니고 사토코가 그걸 알아본 걸 수도 있긴 하겠다

이 뒤로도 전개가 너무 충격적인데 ㅋㅋㅋㅋ
다리에서 케이이치 떨어져서 어... 이렇게 루트 끝인가 했는데 아니었고...?
케이이치는 살아 있었고...?
마을로 돌아가니....대재앙이 일어나있었다고...?
(근데 이 사건은 케이이치가 늪에 버린 오토바이or시체를 확인하기 위해 땅을 파다 발견한 관?(근데 배수관이었던 것 같기도)에서 새어나온 가스... 로 유추가 되기도 어찌되었든 케이이치가 원인이긴하네 ㅋㅋ)

이 모든게 케이이치가 그걸 바랐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ㄹㅇ 마을이 전멸해버렸는데...
케이이치에게 무슨 힘이 깃들었길래 저주를 하면 다 이루어짐...?
리카의 죽음도 이것과 관계가 있....겠지?


아니 엔딩도 너무 충격적인데 케이이치 완전 미쳐버렸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엔딩 중에 이게 가장 충격인듯......

     

나령 2025-10-16 00:40
히마츠부시편
1권
네? 시작부터 리카가 죽어잇는 상태라고요???
황당하네 이런 경우는 또 처음보잖냐... 타타리고로시에서 죽었던 리카 상태 그대로 이어서 나옴.... 실환가

그리고 케이이치도 안 나오고 뭔 공안소속 형사가 나오다......
배경이 케이이치가 이사 오기 전인 과거인가...?


누가 딸로 이런 생각을 하죠?


보니까 확실히 주인공이 있기 전인 과거가 배경인 거 같애요
주인공은 높으신 분의 자제가 납치당해서 해당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마을에 파견된듯
그러나 무언가?의 빙의? 인격이 바뀐?리카가 형사에게 경고를 해주는데....


이 마을 여자들 하나같이 인격이 하나가아닌듯한데 착각인가요...
왤케 인격이많죠
내안에 내가 너무도 많아


그렇게 계속 수사물로 이어지나했더니 갑자기 마작만화됨
왜요
와중에 강에 북2개가 버려진 상태에서 북 단기지옥대기라니 깡 뭐야ㅜ 니가 아카기냐?
테마곡 비-깡
깔아줘야할 거 같아


이렇게 보니까 마을 사람들 미친 거 같긴한데 다르게 생각하면 마을을 지키려면 이렇게까지 해야하는 거겠지...
갑자기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시위를 나갔던 시절이 생각나요....(얼마 지나지도 않았어)


시온/미온일까싶은데
와타나가시에선 (왼쪽컷)비슷한상황에 미온이었어서...? 둘 중 뭘까~ 싶어지네
아니면 한 사람에겐 다양한 인격이 있음을 보여주는 걸수도....
아닐수도...맞을수도....


리카에 대한 설정이 풀렸는데
아니.. 미래를 예지할 수 있다고?
그래서 그런거였나...
그래서 그런 발언을 하고 그런 행동을 했던 걸까
어쩐지 무언가를 전부 파악하고 있는 듯한 행동....
아아

이해했어


이렇게 또 플래그 세워두고 1권이 끝난다... 내 생각엔 형사님은 아내에게로 돌아가지 못 할수도......



2권
납치된 아이가 있는 곳에 도달하긴 했는데
이 야쿠자들 실화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목적을 위해서라면 뭐라도 하는구나... 돌로 아카사카 패는 거보고 너무 깜짝놀람....


주마등이나 다름이 없다 이건....
차곡차곡 사별 플래그를 세우고 있다
아내가 죽기vs아카사카가 죽기


돌 맞아서 죽어가는 와중에도 후회하지 않는다니
나 이작품에서 제대로된 어른(?) 거의 첨보는 거 같음.....
죽더라도 신념을 지키는 사람이라니..... 흔치 않아
근데 리카가 아카사카가 마음에..?들었는지 아카사카가 죽기 전에 마을 사람들을 불러서 병원으로 이송시켜준 거 같다......
리카야.....


깨어나자마자 아내한테 전화하려고 하는데 전화 선 전부 끊겨있는거 실화인가
강제적 고립 됐잖냐


리카…?
리카는 어째서 전화선을 전부 잘랐는가....


리카도 이 마을 사람이긴 하구나.....
이런 앙큼한 짓도 하고....
(그렇겠지 3대가문이잖아)


아카사카가 확실히 마음에 들었던 듯
리카가 이렇게 대놓고 말할 줄이야... 근데 리카는 이전부터 그냥 사람에 대한 애정이 높았던 거 같음
(케이이치가 죽지 않게 도와준다고 했던거나...)



아니 58년의 사건 지로나 타카노가 타겟이 아니고 리카가 죽는거라고?
그걸 본인이 예지했던거라고... 1권 초반의 모습이 그런 거였을라나


본인의 죽음이 확실함에도 조금이라도 살기위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아카사카한테 이렇게 말한 거 같은데
아카사카가 못 알아들음 ㅠㅠ 하 왜요
리카가 도움을 요청했잖아ㅡ!!!!!

하지만 이 직후 오오이시가 와서 아내의 사망소식을 알려주게 되는데...
아놔 진짜 사별부부됐어......
그렇게 바로 마을을 떠나버린 아카사카...를 보고 이 에피 어떻게 끝나려나했더니


그 후 몇 년 뒤 . . . .로 온듯
타타리고로시에서 일어난 대재앙이 그대로 여기서도 일어났은...
여기서 사망자에 관한 소식을 듣고 리카를 떠올리는 아카사카...


이제와서 깨달으면 뭣하나... 리카는 죽었는데
그래도 뒤늦게나마 사건에 대해 오오이시와 함께 파헤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럼에도 모든 진실을 알지 못 한체 완결이 나버림...

그렇게 해서 낸 책이 쓰르라미 울 적에 라는 것이 어쩐지 룽함
약간 디지몬에 나왔던 리키 작가엔딩 이런거 생각나긴하네

     

나령 2025-10-16 12:19
요이고시편
1-2권
요이고시편은 책 날개를 보니 코믹스 오리지널 에피소드인 듯하여요.
그래서인지 인물들도 진짜 다 처음보는 인물들이 나옴.... 그 인물들이 각각 모종의 이유로 히나미자와 마을로 향하게 되는데
이 편의 주인공은 오토베라는 이 소년인가봐유

그리고 익숙한 얼굴이 나옴
근데 이 세계관이면 시온이려나?싶었고....(미온은 죽었을테니) 오토베를 보자마자 사토시라고 말한 거 보면 오토베가 사토시랑 닮았다는 거려나


엥..?미온이라고요?
어떻게요?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에 대한 얘기를 여기서도 하네
이건 사토코와 케이이치가 했던 얘기였고 거기에 미온도 있었어서 진짜 미온인가? 싶어짐....


일본도 뽑는 여자는 아름답다
전체적으로 쉬어가는 보너스 회차같달지


여기 레나부분 되게중요한거같은데
레나는 지금 다 파악하고 있었단 거잖음...?
레나는 진짜 마을을..친구들을 지키고 싶었던걸까
이게진짜 오야시로인가봐(겠냐?)
레나의 행동이 여전히 풀리지 않고있긴하네 문제편만 읽어서 그런가


여기서 진짜 미온은 죽었다는 사실을 다른 인물들도 알게 되고.....


리카가 수호신마냥 미온을 도와줌 ㅠㅠ


zzzzzzzzㅋㅋㅋㅋㅋㅋㅋ일행 조합이 하나같이 수상하다 했는데 동반자살모임이었고 ㅠㅠㅠㅠㅠㅠㅠ
그 중에서 오토베쿤은 같이 있던 일행의 통장을 보고 저것만 있다면 나도 재기를..<이러고 안 죽었다는겨
약았다


내가 하고싶은 말 미온이 다 해줌


그리고 토와다와 그 애인인 타쿠미.....의 얘기도 흘러가며 나오는데
타쿠미가 초반부터 술 마시고 뻗어 잠들어있어서 작중에서 대화하는건 토와다밖에 없어갖고 좀 흠..? 망상 아냐?생각했는데
실제로도 여기 나온 다른 인물들이 깨어있는 타쿠미와 대면한 적이 없어서 이미 전부터 죽어있던 거 아니냐...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게 맞았다니......
이후에 나오는 장면은 그냥저냥 그랬어요
개과천선 여지가 있는 데폭남이라니 쩝.... 흠..... 이미 죽여버린걸 어떡해 빨리 개과천선하고 잘하지 이제와서 그러면 뭐죠?됨


개간지다


개간지씬2
역시 커신의 피를 이어받은 아이다워
ㅠㅠ근데 이 뒤에 총을 맞아서 헉 했은
그러나 미온이 다른 일행의 도움을 받아 찾던 것을 찾게되고......


시온이 맞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온 몸에 미온이 빙의한 격이나 다름없었다고?


대체적으로 작중 캐릭터들이 그럼에도 살아간다를 추구하고 있는 거 같아서 이게 용기사가 전하고싶은 주제 중 하나일라나 싶기도 해


참나 작가가 달라지고 오리지널 캐릭터들에 외부인이어도 엔젤모트 제복을 입히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어서 웃김

     

나령 2025-10-16 13:57
메아카시편

와타나가시 편에서 썼던 감상타래 끌고옴
와 진짜.... 메아카시편 후기 한마디로
이 악질적인 함정에 된통 당했다


1권


ㅁㅊ가문
누가애를 이렇게 키우고 이름을 이렇게 짓느냔말이다
사람이 아니다 진짜


아니 시온말투 개호탕해서 당황스럽네
좋긴한데….
앞에나왓던 이미지 와장창해서 웃김
이게 원래 성격인거겠지?


사토시인갑네
호감인상

그리고 이거 와타나가시에서 나왔던 시온+케이이치씬이랑 겹쳐보이지 않나ㅋㅋ싶어서...
의도한거겠지.....


맛있다
사랑에 빠진 여자아이의 모습은 이리도 달콤하고 정말 아름답구나
진짜 좋아서 쩝쩝거림


사토시는 이미 이때부터 발소리를 듣고있었나부다
이 발소리는 진짜 오야시로의 저주인가?


아니 충격인데 이런식으로 시온도 브로콜리와 관련된 일화가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됨으로써 위에서 나왔던 브로콜리일화에 대한 반응이 미온인지 시온인지 헷갈리게됨...
미온으로 생각하고 있긴한데.....


아놔 보디가드지아 가정부이자 어쩌구저쩌구 다해준다
속옷까지 빨아주는거 실환가



그리고 레나와 사토시의 시점도 살짝보여주는데
레나는 이미 저주를 겪어본 사람이어서 사토시와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었던듯...
그래서 문제편에서 사토시에 대해 그렇게 반응했던게 아닐지....


뒷풀이에 참가 못 하고 그대로 집에 가려는 사토시 ㅠㅠ
아놔 이때도 사토코 얘기만 하고 있는데 이걸 보는 시온 표정이 ㅈㅉ 미치겠음...
약간 또 사토코야? 라는 듯한 눈빛이지 않음?


못 참고 속마음 나온거 레나가 캐치해버리는거 ㅈㅉ 미치겠다
여기 레나 너무 섬뜩하고 무섭게 나옴ㅠㅠ


사토시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그치만 이해합니다...
사토시도 미성년자이니깐....


여기 레나 너무 광기야....... 덜덜덜
그치만 오야시로의 저주라는 건 너무나도 사람을 피폐하게 만드는 듯...


메아카시의 레나는 뭔가 뭔가 전체적으로 섬뜩하고 뭔가를 알고 있는 듯한 포지션 같아서 뭘까 싶어짐


사실 지금 이 타래를 쓰는게 미나고로시까지 보고 쓰는 중이라 벌써 기억이 흐릿하긴한데
아마도 사토시에게 발소리가 들렸던건 하나미자와를 버리고싶었기 때문이라는 마음을 갖고있어서..란 맥락이었던듯...
하나미자와에 갇혀야만이 저주에 걸리지 않는다니...


아놔 결국 사토코에게 화풀이하는 시온 ㅠㅠ
실화야
정신차려 시온아


ㅠㅠㅠㅠㅠ 아놔 이렇게 폭언하고 때려도 되는거임!?
아무리 그래도 말야.....
사토시가 이런걸 바라진 않았을턴디....
그리고 계속해서 드는 생각 : 시온의 짝사랑일 뿐이지 실질적으로 사토시와 시온은 친구정도의 관계잖슴....
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는겨
그리고 결국 사토시가 등장해서 개판이 나고....내가 말했던 것처럼 사토시가 시온에게 뭐라고 갈! 해버림
근데 당욘히 친구vs아끼는 가족이면 후자를 선택하는게 보통 아뉴? (사토시는 사토코를 ㅈㅉ 아껴줬으니까)


레나가 수습 다 해준다 레나의 개고생 영원히 ing


결국 사토시가 숙모를 죽였는지 후반부는 숙모의 죽음과 참극의 시작..으로 마무리되고 원작자의 글이 너무나도 흥미로움....
시온의 이야기는 유일하게 히나미자와에 살지 않고 히나미자와라는 곳에 사는 것이 허락되지않은 히로인의 이야기....
쓰울의 뒷면을 그린다는 것이 너무나도 흥미로운듯.....

마지막 단락에 쓰여있는 상상, 추리 또는 기대를 배신당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부디 그것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배신당한 분들이 바로 「메아카시 편」을 가장 확실하게 즐긴 분들이니까요.

이부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실제로 진짜 수많은 배신을 당했습니다(후반 다 읽고 쓰는 것이니)
그치만 즐거웠었어
· 나령
10.20 18:39
.........타래 다 적기 전에 읽는 게 더 빨랐어요. (^ ^) #자랑이다
재독하면서 다시 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