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도 보법이.진심 남다르네....;;; 입.떠억벌림
ㅋㅋㅋㅋ전체적으로 그냥 일반인인.내가봤을땐 전부 미쳐(+)있어서 흥미롭네....
그리고 연애관 대체 어떻게 되어먹은거임?ㅠ 모르간의정부베릴거트의예비신부바반시 (제발구라라고해)
가웨인 연애관도 듣고 헉....;;하긴함 근데..잡아먹어서..하나가 된다...? 이것 또한 사랑이라고 할 수는 있긴 하지예
바반시 진짜 너무 귀엽고 생각이상으로 취향이긴해서 좋은듯 ㅋㅋㅋㅋㅋ
예언의 아이 경매 들어가기 전에 바반시랑 캐밥 대화 왤케 좋은 걸까...뭔가 룽함...
그리고 대망의 경매....
님이 왜 여기서 나오죠?
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황당해
누가봐도 마슈겠지.
응 마슈일거야
당연히 모두가 마슈라고 생각하는게 맞잖아
근데 짜잔
...아니 너무 감동되네 이장면...
ㅜㅜ 마슈가 바로 모스/재액을 막기위해서 성에서 뛰쳐 나온 것도 진짜 좋았는데 그 마슈를 보고 눈을 반짝이는 인최마...
그런마슈에게 곧바로 달려가는 인최마....
아놔 이 둘이 너무 좋잖아........
그리고 영주로 마슈의 등을 지지해주며 응원하는...?
....그와동시에 기억을 찾는..?
나스키노코당신........
감동을 아는사람은 뭔가달라...
그리고 재액 해결하고나서 다빈치쨩의 소개를 들은 마슈
마치 내 선배가..누군가에게 종속됨.?! 마치 마슈도 약간. ntr을 당한사람처럼. 반응하는거 웃김(아오
근데 이러고 1초만에 물거울 맞고 사라진다고요?
이거아니지예
우리 재회한지 1절도안됐어요
근데 바로 날린다고
모르간님 이건 아니지예!!!!
그리고 모르간이 초대한거 너무 좋은느낌줌...내가 드디어 폐하를 만나는구나....
오우예씨몬....와보라고 과연 대체 어떠한 타입일라나 너무 기대됨...
(이러고 전편 끝남)
모르간이 정식으로 초대해줘서 만나는 장면 전체적으로 좋았는데 그간 너무 폭풍이 몰아쳐서 벌써부터 가물가물해짐.......
진짜 여왕님이다... 뱉은 말은 지키는 여왕님 ㄱㅅ해요... 심지어 QP를 주기까지? 진짜 포상미침...거지마스터에게 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순례의 종을 울리기 전에 만나서 대화했던 거 다 너무 좋았던것같아...단점 좋았던 느낌만 남음
노크나레아를 처음에 본게 6장이 아니라 서버페스에서 먼저봤는데(ㅋㅋ) 이런 성격인줄 몰 랐 어
실제로 보니까 더 호감인 거 같기도 긴가민가했는데 역시 원본이 메이브라 그런지... 더더욱 호감이되.....
그리고 애들 냅다 북부 영지오자마자 초콜릿 서리해서 먹고있는거 댕어이없고 웃겼음 ㅜㅜㅜ
그리고 캐밥이 애들 소개하는거 왤케 웃긴지 훨씬 할아버지야 이 지점이 웃긴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이조합 극호감이네
그리고 이 부분 대화는 ㅈㅉ 둘이 너무 친구mood 나서 좋아서 찍은듯 ㅋㅋㅋㅋㅋ
노크나레아 죠ㅡ사마래서 식은땀 흘렸는데 캐밥이랑 이렇게 친구인거.. 마음이 좋아짐.... 둘이.티격태격하는데 걍 청춘이다... 모드로 보게됨 (대사 안 보이냐?)
뭔가 회상? 종을 울릴때마다 무언가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왤케 마음이 안 좋은지...... 흑 캐밥이 알트리아를 보고 서술하고 있는 거겠지.역시
...
원전 알트리아는 무슨 길을 걸어온 것이냐며....(해당 스샷은 청밥 일러 나욌길래 반가워서 찍었삼)
하 그리고 이 부분 할 말 많은데(웃김)
하필 이 부분 밀때 기차 안이었는데 문제는 내가 복도쪽에 앉았음.... 근데!! 컷씬으로 오베론 알몸 등장씬이 나오는 거임 나는 막 기차에서 그런거 본 여자가 되어 당황을 해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그리고 해당대화도 너무 웃김 ㅜㅜ 알몸 망토<개 웃 겨
그리고 무라마사 말하는 거 ㄹㅇ 진심... 이게 어른..
이게 연상
이게 할아버지다......
이거 됨
그리고 무리안이 냅다 무도회 초대장 보냈는데
일시 : 몇시간 뒤에 해염
이래서 애들 얼타버린거 너무 웃김
결국 온것마저도........
근데 캐밥 자신이 촌뜨기요정이라 생ㄱ각해서? 그런지 계속 가기싫다고 애처럼 구는거 너무 귀여웠어 ㅋㅋㅋㅋㅋ 뒤에 무라마사가 뭐라했던거같았는데 그냥 이 대회자체가.너므 귀여움
오베론 말하는 것도 ㅈㄴ 친근감있어 어머니인줄
이 뒤에 무도회장 들어가는 거 얘기했는데 (오베론이랑 나보고 가라는거) ㅠㅠ그럼 캐밥 너는 무라마사랑 무도회에 나가게되겠네 이러니까
마스터 선택지에 : 좋은 생각인듯 뜬거 너무웃김
근데 내가생각해도 좋은 생각 맞는거같음
그리고 무도회 들어왔는데 코랄 마주친 것 좋았어....
코랄은 코랄 나름대로 인간을 좋아하는 거 같은게....(오로라와 생각과 방식은 다르지만)
그리고 왜 오로라 파트너 아니냔 말에 저렇게 말한 거보고...
그렇담 설마? 했는데
바로 다음에 멜뤼진 나와서 역시....역시 맞구나...이 미친맛도리백합씨피여....하면서 봄.......
그리고 초반에 멜뤼진 나왔던게 미친 살육머신(모스를 해치운거지만)처럼 나와서 ㅈㄴ 냉정.감정없는.기계. 이런 타입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쾌>여서 놀람..
그래서 더 호감같기도.......
그리고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는 다빈치가 발그레..하면서보는것까지 완벽하게 웃김
멜뤼진과의 대화가 끝나고 누가 찾아와서 은밀한 대화 요청을 했다길래 멜뤼진이 할 말이 더 남아있는 건가? 했었는데 가보니 그곳엔....
바게스트가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아놔 근데 바게스트도 보면 볼 수록 호감이고
자신이 직접 판단하려는 성향이 강해서 좋은듯.....
그리고 묘하게 요정들 다빈치에게 호감갖는거 왤까 궁금하기도함(다빙찌라고 부르던 그 가게 사장 요정도 생각하면....)
ㅋㅋㅋㅋㅋ그리고 캐밥 유독 노크나레아랑 바게스트나오면 되게 신랄해지는 게 웃김
왜 바게코라 부르는 것일까 싶었음 그냥 애칭이려나
마지막에 오베론 말하는 거 보고 수상하다..수상해 이요정 너무나도 수상해 모드 켜짐
그치만 아무래도 자신을 도와준 친구들 다 죽여놓고 이주 생각하면 괘씸하긴할듯
ㅋㅋㅋ 글고 캐밥의 이러한 상태떄문에 무라마사가 어디론가 끌고 가서 (후략)해서 새 옷 준거 너무나도 좋음...
아놔 이 cp진짜 맛있네... #놈은쩝쩝거려 원래는 이때 주려고 했던게 아닌데 줘버린 것 마저도 좋음
ㅠㅠㅠㅠ 전부터, 네 몰래, 안 보이게 숨겨서 무라마사가 준비했어.글고 무라마사는 티 내지 말라고 압박주는 것까지 좋음 ㅋㅋ 부끄럽긔? ㅠㅠ
이거 은근하게 홍조띄운것 같았는데 걍 청춘이다...함서 봄
하 글고 무리안도 글코 무라마사도 글코 자꾸 원전의 누군가들을 생각하게 돼서(ㅋㅋㅋㅋ)(무리안은 사쿠라보단 BB쪽이지만)
어중간하게 주인공 체질인 점<아무래도 그런거겠지..아무래도......
이 뒤로 전투를 하긴 했는데 베릴이랑 바반시 왤케 번거로운지.... 쉽게 깨긴?했는데? 베릴 영주쓰는거 너무 번 거 로 워
하 그리고 북부에 이런 늪에서 멜뤼진이 등장하다니....
특별한 장소<언급했을 때부터 설마.....?했는데...
그리고 멜뤼진 성능적인 면에서 아름다움은 ㅇㅈ한다는 거 미치겠음 그래.. 그치만 너는 아름다운게 맞다... 성능도 외관도....
ㅠㅠㅠ 요정망주에게 놀라는 것도 귀여움.... 뭐지 이 요정...
ㅠㅠㅠㅠㅠ 하 진짜 킵오프 테이프보고 뭐지예했는데 코얀이 ㅎㅇ하고 나와서 웃김
인류를 위해 무언갈 하고 있었다고.... 진짜 안 믿 김
그리고 멜뤼진 비설을 암시롱 않게 말해버리는 거 실화야 멜뤼진이 살아있는 알비온이라고....
요정들은 그래서 아름답다고 한걸까... 알비온이니까....(어이)
멜뤼진 진명이 여기서 나오다니 ㅠㅠ 근데 멜뤼진 말하는 거 하나하나가 오로라를 암시하는게 진짜 미친여자같음..(+)
그리고 멜뤼진은 오히려 착명을 갖고 있는 상태가 성능 하향된게 진짜 좋은 인외녀같다.... 힘을 제어하는 쪽이라니.....
아놔 이여자.. .갖고싶다.... 내 칼데아에 넣 고 싶 다. 왜 수뤼진 복각했을 때 수반시만 먹고 ㅃㅃ친걸짜 /절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거보고 입 떠억 벌어짐 진짜 너무 좋고 미친 여자들아...(+)
아놔.. 할말많은데 진짜 침튀겨가며 1억자 말할 거 같아서 자제를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아서 헛웃음이 나온다는 말을 여기서 쓰는 것이겠지요...
이여자들 뭐지...
위생불량 맛집의 미친백합cp라니.... 앞으로 어떠한 행보를 보일지 너무나도 궁금해서 미 치 겠 어. . . . 얘네 때문에 요정국 빨리 밀게 생김
아니 요정국 개복잡하네
그러니까 요정국이 루프물로 이어져와버린 세계인데 어쩌구....
여기서 살짝 정신이 멍해져서 세계관 정리 덜 됨 (좀 하라고)
그리고 여기서 토네리코의 진명... 모르간 얘기하는 것도 좋았어...
단장(요정력얘기)내용도 다 좋았는데 캡쳐를 안 해서 전부 생략합니다.(이보ㅏ)
하 그리고 노크나레아에게 간 부분부터도 다 ㅈ ㄴ 웃 김
노크나레아나 캐밥이나 생각하는거 비슷해서 둘 다 돌격할 준비나 하고 있었는데
일행의 만류덕분에 정상적으로 들어가자 > 노크나레아:아니?이걸 받아들인다고???ㅁㅊ..! 하고 병력 치운것도 웃김
그래서 마브대전? (이름 기억 안 남) 하게되는데 이것도 걍 초콜릿 대결이라는 게 웃김........
캐밥에 대한 요리평가 죄다 ㅈ ㄴ 박 함 이라서 계속 웃음 ㅠㅠ (무라마사야)
근데 진짜 왜 이그저를 다 넣는건데 캐밥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때문에 초콜릿에서 뭔 괴생명체 (재액)태어나버린게 ㄹㅈㄷ인듯
마슈도 증거인멸을 위해 초콜릿 없애자고 하는 것도 웃김
아니 이 부분 베릴거트와 모르간의 관계
대체 어떻게 된일이지 생각하던 부분이었는데 진짜 모르간 압도되는 실력이다...
실화인가 오자마자 정세읽고 토네리코한테 정보넘겼다고?
이과정에서 이미 베릴거트 한번 죽은것마저 ㄹㅈㄷ임
아놔...모르간님이 이렇게 살려낸 브리튼이......(많은 말 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