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0910 플레이 일지
오늘의 플레이를 다시 시작합니다.....
마을로 돌아갔는데 뭔 게시판이 있길래 봤더니 이런식으로 소원을 약속할 수 있게..? (일종의 퀘스트)
있는거보고 와! 발전왕! 하면서 찍었은니다.
아니근데 이거 실화인가...
나침반이랑 조각이랑 묵주 자동줍기 기능 셋을 한번에 못 쓴다고....? 이거 실화인가요?!?!?!?
제발 뒤로가면 전부 쓸 수 있다고 해줘 /절규
그리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벼룩 발견
왤케 털강아지 같아...
할나에서 봤던 벼룩은 진짜 삽극혐이었는데(ㅠㅠ)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발견하였는데 이것은 대체 무엇인고... 어째서 열리지 않는 것인지......
무언가를 배워야만 열 수 있을라나...?
그리고 흘러흘러 맵을 뚫는 도중에 이곳으로 들어왓는데... 어쩐지 들어와선 안될 곳에 온 기분이었고...
실제로도 대시도 없던 뚜벅이인 나에겐.... 딱... 한 번 맞닥뜨리고 깨우침을 얻고 말아서... RUN쳤어유
대시만 얻으면 깰 수 있을 거 같은데~?란 마음으로 대시 얻는 여정을 . . . .
그런 와중 감옥도 있구나
작은 도둑질이라니.... 갇힐만 했구만...
저친구 위에서 뭔갈 주웠어요 써보니까 약간 닌자마냥 작은 바늘을 표창처럼 날리던데 이거 생각보다 날리는 게 어려워서?ㅠㅠ 일단은 잘 안쓸 거 같기도 해...
그리고 다음맵으로 전진 전진....
아니 실크송은 진짜 유료화 의자 너무 많은 거 아닙니까 의자 민영화 반대!!!! 무상제공하라!!
진짜 묵주없어죽겠는데 계속 털어갑니다!!!!
만나면 반가운 샤크라
샤크라가 부르는 콧노래 너무 취향이랄지
대장간? 화로?도 찾았는데 돈이 없어서 아무것도 하지 못 했어요..
또다시 돈을 모아야겠지..(그러나 이 이후... 전재산을 잃고만다...)
여기 정거장에서는 저런식으로 현악기가 나와서 음이 나오는데 너무 좋았달지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름다운선율... 전체적으로 사운드에 신경 엄청 마니썻단 느낌이라 듣는 재미가있달까...(물론 할나도 여러모로 신경쓴 티가 나지만 더 발전한 느낌..이라고 해야할지)
그리고 흘러흘러 진짜 대시 찾음
나는 이제 두렵지 않다
놀랍게도 호넷은 끊임없이 달릴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했달까요 ㄷㄷ
근데 오래달리면 멈출때 약간 딜레이가 있어서 좀 조절해서 잘 써야할 거 같았음...
하하하 대시를 배우니 정말 별것도 아니군 ㅋㅋ 컷!
아니그리고 여기 정말 할말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가는 길도 ㅈㄴ 고행길인데(얼마나 고행길이냐면 할나에서도 잃어본적 없는 돈 실크송에서 잃음 ㅠㅠ 하 100묵주정도라서 참았다)
도착하면 개미 러쉬 시작해서 어머 쉬발 이게 뭐야 하는 사이에 샤크라가 도와주러 나오는데 두 배 로 정 신 없 어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개쎈애가 도와주니 고마운데
앞이 안보여서 제가 다 처맞았어요 이거 정말 좋은 거 맞음? (맞음)
30분 넘게 도전한거같은...하고 시간 보러갔더니 1시간 트라이했는데요? 실환가
나... 앞으로 어떡하지 카인.... 할 수 있을까..... 하고 지쳐서 겜껐어요
0911 플레이 일지
어디부터 시작했더라..
일단 어디서 막혔는지 모르겠어서 계속 맵을 돌아다니다가 기억로켓이란 걸 주웠어요
진짜 어디에다 쓰는지 몰라서 걍 들고만 다님;;;(어이)
그러다가 이친구를 만났긔요.... 기믹이 어렵진 않았는데 컨트롤 이슈로 한 3~4트 정도 한듯한 느낌.....
약간 모션이 펜싱같은 느낌이 들어서 넘 예뻤음 ㅎㅎ
칼싸움해라
그러다 사랑해라
아니 맵을 이동하는데 밑을 보고있죠?
근데 왜 밑이 안 보이죠?
저보고 가지말란 건가요?
글고 앞으로 쭉쭉 나아가는데 와 진짜
이보다 불길하게 생길 수는 없다.........
누가봐도 몹같아보이죠?
아름다운 배경과 그렇지 못한 유료화 의자
하 진짜 묵주 없어서 ㅁㅊ겠는요...
누가 대신 묵주 파밍 좀 해주시게
그리고 하염없이 돌아다니다가....
재봉사를 만났어요
헐! 둥둥 떠다니는 거 얻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아하게 활강합니다 <이거 왤케 설명이 웃기지...
역시 호넷은 곤듀니까 우아한게 어울리긴하지
전체적으로 이번 시리즈는 먼가 스토리를 친절하게 풀어주는 거 같아서 호감입니다.
거미공주라서 그런가 호넷의 일족이 이번 시리즈에서는 엄청나게 중요한 키포인트가 된다는 건 알겠긔
순례자들 몸에 실처럼 묶이는 연출 나오는 것도 다 관련있을 거 같아서 스토리 엄청 궁금함 ㄷㄷ
내 이럴 줄 알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또 방심하고 지나갔다가 얻어맞았네요.... 쩝 기믹 쉽고 재밌었어..... 이 몹 전투에서 바람? 타고 올라가는 거 쓰라고 나오던데
단 하나도 쓰지않고 끝내버림... 큰일났다..바람타고 싸우는 거에 익숙해져야할텐데...(앞으로도 많이 나올 거란 예감이 듦)
기믹자체는 별 거 없어서 두세번 하니까 네 번째 합창단 클리어 방심하지만 않았어도...! (너무 많이 방심하잖냐)
그리고 도달한 곳에 있는 이 아이....
oO(어떻게 올라온 거지?) 이 친구가 언제까지 살아있을지도 궁금하군요?
oO(죽겠지?)
가는 곳마다 기가막히게 막혀있는데
여기는 뭔가... 무언가가 들어있는 것이 티나서 한참 구경했은요...
한참 구경하면 나올 줄 알고...
근데 안나오더라..(나중에 다른 장치를 건드리면 나오겠죠...?)
흠..
쟤 나오는 날 이 야영지? 쑥대밭될듯..
아니 그리고 여기 들어가는 것도 돈 줘야하는거 개악랄함 그리고 나갔더니 다시 돈주고 들어가야한다고..?
되어서 하~ㅋ 안에 저장되어있으니까 죽어서 들어가면 되겠다 ㅋㅋ 햇는데
생각해보니 죽으면 묵주가 없어서 실행할 수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절규 이때 묵주를 다 묶어두었다면 도전할만 했는데! ! !(묵주 묶는 법을 몰랐음)
하 그리고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속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심지어 사장쿤 실크송 플레이하는 거 보면서 구경했던건데 위치는 몰라갖고 똑같이 당함요 아....
아 어이없어
그리고 진짜 갈곳이 없어서.... 흠....하다가 막힌 곳을 다 둘러봤는데 이런 곳이 있었다고...?
하며 올라감... 전에 도달할 수 없었던 곳이 비비면 도달할 수 있을 거 같아서 비볐더니 되더군요?
중간에 가는 길에 이런 애가 있길래 얘를 잡아요..?제가요..?하고 한 3트정도 했는데 안 잡고 RUN쳐도 된대서 RUN했어요
해서 쭉 갔더니....>열쇠가 필요하다는 거임!!!!!!!!!!!!!!!! (왔던길 다시 되돌아감)
전재산 털렸어염 ^ ^
아니 들어오니까 진심.... 깊은 둥지의 악몽이 되살아나려고 그럼....
너무 극혐이잖아 /절규
그나마 다행인점은 저친구들을 때리면 실크가 찬다는 점일까요? 하하하하 덕분에 죽지 않고 갈 수 있었다네요?
못가는 부분은 다 생략하고 돌고 돌아 예배당?에 도달하다.
하지만 여기서도 한번 죽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직통으로 연결되는 숏컷을 안 뚫어버렸다는 것...
저는 똑같이 등산부터 하산을 반복했습니다(하 ㅅㅂ)
뭔가 뭔가를 엮으래서 엮음
야호 얻었어유
이거 하단베기가 직선인건 좋은데 사거리가 너무 짧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달까 거리감을 못잡겠어서 기존과 이것중에서 고민이랄지요...
나중에 더 좋은 게 나올라나 싶기두?
문장 자동으로 바뀐지 몰랐던 나: 어..?이상해 뭔가 묘하게 사거리가 짧아졋어요
무스님 : 문장 바뀐 거 아니에요?
나: 문장이 뭐애...?
1
이거 말했더니 무스님이 기억로켓 사용법도 알려주심
그리고 돌고 돌아 안가본 길 또다시가는데.. 여기도 진심 한따까리하는 인내의숲같은데
장난하나...
보상이..
이거하나라고? 구라치지마!!!!!!!!!!!!!!!!!
계속 길 헤매고 있었더니 무스님이 위로 안가보시나요해서
나:어라..거기 막혀있지 않았나요
무스님:망토 얻었으면 뚫렸을텐데..?
해서 가보니까 내가 쫄보여서 중간지점에서 더 안올라가본거였은..
ㅎㅎ 뚫어서 올라갔더니 새마을에 도착했은니다.
회색 황야라니...
샤크라 옆에 의자인줄도 모르고 걍 닥돌했는데 들어갔더니 다시 올라갈 수 없어서 울면서 진행했거든요?
뭔 수상한 집에 들어갔더니 갇혀서 오리 러쉬 해버려갖고 울다가 죽어버렸는데 진짜 재봉사네 집에서 일어나서 /절규함
하하 ^ ^ 다시 올라와서 꼭꼭 앉아주었어요
님들은 의자를 잊지마시길...(진짜 구라같다 나의 시야각)
아니 이런 몹 쫘라락 나오는 거 진짜 너무 에바지 않음?
너무 많은 거 아닙니까?
개인적으로 보스보다 더 힘든거같음 ㅠㅠ
하....
제발 그많둬...
여기까지하고 더 할까~ 하고 진행 좀 하다가 죽을 위기길래 냅다 겜종했습니다 굿/씨익
벽타기를 얻고싶은데 언제쯤 얻을 수 있을라나 벽타기야 오너라~ 오너라~ 컴온~~컴온~~
0912 플레이 일지
회색 황야에서 껐어서 이어서.... 안가본 다른 쪽으로 쭉쭉가자 여관?같은 곳을 발견하다....
위에 있는 누?라는 친구가 뭔가 소원을 빌길래 내용을 봤더니 어라 이거 사냥꾼일지인가?했더니 진짜였은 ㅎㅎ
역시 있었구나...
사냥꾼 일지 보는데 호넷 코멘트 적혀있는 거 좋더라....
그리고 진행중에 처음보는 벌레가 있길래 ? 하고 당장 달 려 가 서 확인
했더니 가몬드라고 하네요..... 어쩐지 호감가는 벌레임 ㅎㅎ
계속계속 진행하다보니가 사신 문장을 얻었어요
약간 한방딜이 센 느낌의 문장인듯... 나에겐 이건 너무 느리긴해..그치만 사거리는 좋아보이기도...
하단치기 직선인 것도 좋았은
쭉쭉이동하는데..
갑자기 넓은... 넓은 평지가 끊임없이 나오고 한 중간쯤 왔을때부터 어라 뭔가 좀 잘못됐어 *발 했을땐 이미 늦었어...
나..나는 보스 깰 준비가 안 됐는데 이렇게 마주해버리고 만것입니다....ㅠㅠ
이러고 처참하게 발려서 다시 보스에게로 가는데 중간에 가몬드가 있는 거 아닙니까?
도 와 준 다 고?
당연히 거 절 안 하 지 ! ! ! !
참고로 제 할나 전적
퀴렐한테 우무우 딜 전부 맡기기가 있습니다
가몬드씨 딜 다 넣어줘여
그렇게 몇번 해보니까 좀 할만해서 금방 깼?어요
근데 가몬드씨가 딜한게 아니라 내가 전부 딜 함 황야날개 클리어
생각해보니 이친구가 너프먹인다는 그친구였군요?! 이미 내가 한 이시점엔 너프 먹은 시점이라... 너프 먹기전이 궁금하기도
깬김에 앞으로 쭉 전진하니 컷씬이 뜨기 시작하더니....
이 수많은 실크들 뭐임!? 마을상태가 이상해요... 저걸 다 풀어줘야하는 거겠지...?
종의 심장부..그러나 저주받은...
뭔가 건물이 이리저리 있는거 가튼데 주민들이 다 제정상이 아니라(ㅠㅠ)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은....
할 수 있는거: 정거장이라도 찍어두기
종 야수 푸데푸데 자는거 넘 귀엽지 않은요..?
불러놓고 딴거하고 오면 푸데데하고있어서 진짜 커염짐
\
더이상 마을에서 할 게 없어서 또다시 전진전진... 갑목의 숲이라...
엘리베이터도 있는데 이거 너무 감옥같이 생겼어요
그리고 이 맵에서 제일 힘들었던 벌들이 보이네요. . . .
난 이맵에서 정말.. 벌...을 상대하는게 제일 힘들었어요
참고로 할나에서도 벌집 힘들어함
전체적으로 날아다니는 애들한테 취약한데 벌은 끊임없이 나오기까지해서 ㅁㅊ는줄요 ㅜㅜ
도중에 만난 친구의 소원도 약속하였은요
폴립 따기 이거 진짜 여간 미친것이 아니던데 너무 힘들어서 ㅈㅉ 던지고 싶었은;;;
하.................
후술하겠는데 이거 따는게 보스보다 어려워서 보스 몇트컷할동안 여기 따러가는 장소 중 하나 nn트함요(진짜)
그리고 정말 여기도 원치않은 보스인데;;;; 그냥 지나가고싶었는데 보스에게 잡혀버려서.. 어쩔수없이...
영원히 보스를 도전해...
자매 가시충 클리어
간단한 편이라서 재밌었을지도... 단 거대 몹들이라 그런지 다들 한대맞으면 피 2씩 닳게하고 쫄몹은 쫄몹대로 엄청 소환하고 이래서 ㅈㅉ미치는줄요;;;
그래도 가시도 글코 잡몹도 보스가 꽝짜부하면 사라져서 그쪽으로 유도해서 죽이게했더니 좀 편하게 한듯...
얘도 너프먹었다고 들은듯?..아닐수도 너프 전을 잡은걸 수도... 모르겠네유
아싸! 벽타기 배 웠 다!!!!
이제 나는 아무도 말릴 수 없는 무적의 공주다..........(아니야)
그리고 돌고 돌아 종의 중심부로 가는 길의 굴..같은 곳들 들어왔다가..
바보벼룩가나디 구출해주다
그리고 흘러흘러..............어디론가 떨어지고 마는데...
누가봐도 보스잖아 /절규
연이어 보스 두 마리를 때려부수고 왔더니 지쳤?는데?말입니다?
또 다시 보스가.. 있는 것임?
심지어 대사도 있어. 스토리에 있어 중요해보임
호넷은 이곳에서 유명인이겠구나...(아무래도 방직자.. 자체가 중요한 포인트이니...)
어떻게 이름이 과부
과부...라는친구도 거미(방직자)일족이려나...모르겠네
이 사진에 슬픈사연이 있어요
1페이즈에서 게임이 끝난 줄 알았어요
근데 2페이즈가 있는 줄은 몰랐어요 속 았 어
여차저차 완료
기믹자체는 쉬웠는데... 이때 이미 손에 피로 누적+눈에도 피로 누적..이래서 겜을 끄는게 맞았는데?
계속하다보니까........... 계속하게 되어서(어쩔) 1시간을 트라이했던듯요 ㄱ- 과부 클리어
기술을 배웠어요 이거 아직도 뭔지 잘 모르겠긴해....
제대로 안써봐서...
또다시 어느 장소로 끌려오다..
근데 여기에서 몇번이고 떨어진듯요
컨트롤이슈 개심해짐(어이)
이건 뭘까..싶어서......... 어쨌거나 방직자와 관련된 얘기겠거니..... 나중에 헐 이게... 이거?! 할라고 찍었어요
정상화가 된 종의 심장부다! 주민 춤추고 있는거 왤케 웃기지
문득 첨에봤을때도 가게들이 비어있는게 아니라 닫혀 있었어서 움?뭐지?했는데 실제로 상인 아주머니는 문잠구고 틀어박혀 계셨던듯...
그리고 유물 상인..이랄지 이번엔 묵주를 안...주던가?기억이 안나네요 #기억력이슈
스토리 이런식으로 풀어줘서 흥미로워...... 저주에 현혹됐다는 건 역시 거미줄얘기겠지...
우효!!!!!!!!! 드디어 무기 강화를 받았어요 아싸
나도 조금은 강해졌을까시라...
그리고 이리저리 맵탐험기를 시작
왤케 맵이 더럽죠
진짜 더러움 사람의 악의가 가득 담긴 맵 구현
열심히 갔더니 보상 : 이거뭐임 하는 경우도 종종 . . .
진짜 맵이 너무너무 더러운게 많아서 울뻔했은....하....
잘 놀다가 위로 올라왔어요
근데 뭔가 가기싫게 생겨서 빽했어요
헐 근데 여기가 처음 시작때 나왔던 곳인가봐요...ㄷㄷ 지도상으로 높이가 꽤 있던데 진짜 엄청 떨어졌던 거잖아...
oO(호넷 어케 살음?)
그리고 이래저래 맵 좀 더 뚫으려고 마을에 돌아왔더니 셰르마도 있더군요?
셰르마 은근... 잘 살아있어서 신기하달지...(너무한 얘기인가요) 어쩐지 일찍 죽을거같단 인상이었어...
맵 돌아다니는데 누가 여기있어서 깜짝놀람;; 근데 종종 여관보니까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있는 거 같더라고요.... 하고 생각해보면 어쩐지 보스몹...을 보러 갔을 거 같단 생각이 듦ㅋㅋ
그리고 선율?스킬쓰면 애들이 옆에서 노래불러주던데 좋더라...
폴립 노가다를 하고 얻었어요
근데 꽤 좋아보이는듯? 당 장 착 용
갑자기 또 갇혀서 순례자 러쉬한 뒤에 기억 로켓도 겟...
아니 너무 잡몹러쉬가 많아서... 겜이 지치는 편이기도 한듯.. 쩝(잡몹에 정말약한사람)
맵 뚫기 하려고 다른 지역도 다시 내려왔는데
이런애가 있다고...?
세상이 말세다..
와중에 약간의 편법이 있었는데 이 밑에 길로 갈 수 있어서 회복하고싶거나 비상용 실타래 쓰고싶을때 가서 썼더니 좋더라고요?
꿀팁전수해드렸습니다(겠냐?)
해골 폭군 클리어
얘도 몸집이 커서 맞으면 2댐씩 닳는게 너무 힘들었긔
그리고 저 드디어 목숨 6개 됐어요 (여태어째산거임 : 저도 몰라요)
그리고 돌고 돌아 이쪽으로 왔는데 하.... 장치 보이자마자 갈기고봤는데 다리가 사라져서...
......아.. 다 하고,.......... 누를걸하고 후회했네요(ㅋ
라망:내가보는 스트리머도 니랑 똑같은 말하더라
이 이후로는 ㄹㅇ 인내의 숲 1억번 했달지
개고생하면서 올라갔더니 얻은게 실타래 어쩌구... (중요하지)
하나 더 얻어주어서 실타래가 길어졌어요
그리고 끊임없는 인내의 숲 끝에 이곳에 도달
헐 이거 뭔가했더니 호넷 주변에서 샤아ㅡ! 하면서 실 나오는 그거잖아! 하고 당 장 꼈다죠 너무 좋아
근데 여기 나올때 너무 헬이어서 힘들어갖고 겜 껐습니다(새벽 3시기도 했고...)쩝...
다음은... 이제 정말 위로 올라가야겠지?
0914 플레이 일지
얻은 스킬을 써보러 왔어요 그러자 열리는 문 . . . . . 안에 있는 룬 . . .(라임 미쳤다)
을 이용하니 갑자기 밑으로 쑥 내려가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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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에바라는 친구가....
에바가 후에 어떻게 나올지..?(지금도 나온거긴한데... 갇혀있는 거 같단 느낌이 들기도 해서? 본모습이 나올라나 싶기도하고...?)
통찰을 허락합니까? 이거 너무 의심가게 생겨서 고민했는데
뭐 왔으니 긔긔다 했더니... 무기 강화시켜줌 차카니다....
그 맵을 둘러보니 이런 것도 적혀있었고....
우리의 때 묻지 않은 토대에서 태어난....>너무 신성둥지겟다~
방직자들 비설 너무너무 궁금해져서 빨리 스토리 보고싶은데 컨트롤 이슈때문에 ㄹㅇ 미쳐버리겠은요
그렇게 나와서... 이젠 정말 갈 곳이 없어 위로 올라가야겠지하고 올라갔고...
왤케 윗층은 묵주먹는 기계가 많은 것인요?
묵주 없어여 묵주 더주세여
이.. 개끔찍 맵은 뭐죠?
왜 팔룸은 땅이 제대로 되어있는 곳이 손꼽는 거 같지(;;
뭔가 틈이 있어서 사이로 들어왔다가 기억로켓 겟...
근데 왼쪽에 틈이 있어보여서 저기도 길이 있나..?싶어서 궁금했은..
직접가보지는 않았습니다... 피지컬도 딸리고 지금 가진 스킬로 가능...이 한가?싶어서
샤크라의 스승님을 곧 만날 수 있을라나.....
....근데 문득 떠올랐는데 가몬드가 샤크라 스승인가?(과연?)
아님말고 ㅎㅎ
진짜 이 가혹한 순례길 뭐지요
이걸 다 지나간다고? 사람들이(x) 벌레들이(o)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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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참내 정상에 도착...을 했고 진짜 너무 들어가기 싫은 누가봐도 보스가 나올 거 같은 방이라서 진짜 가기싫었는데
앞에 가니까 순례자들이 앞에 기다리고 있었더라고요? 문이 닫...혀..?있었어...?
종 하나 안 울려서 울리러 가야한다 이래갖고....
.....그렇단 소리는
여기 올땐 다시 등반해야한다는 소리?
하지만 이때는 알지 못 했다 . . . . . . 나의 미래를...(ㅋㅋ)
그래서 할 일 외면하고 돌아다니다가 먕먕이 구했은요
소원도 이루어 주었어요
소원 컨텐츠 만든거 메인에서 도망치고 싶을 때 하라고 만들어 준건가 (겠냐?)
진심 너무 하기 싫을 때마다 소원깨러 옴......
소원도 하기싫으면 메인을 감....
영원히 반복해
개고생해서 들어가면 가면조각 있고 실타래 있고 이럼 (좋은데..좋은데 뭔가 아님)
하하하하하......
그렇게 딴짓 1억개 하다가 종 울려주고 또 먼길을 다시 올라가게 되는데....
제발 아니라고 해줘
저 뒤에 대체 뭐냐고
이거 아니야ㅡ!!!!!!!!!!!!!!!!!!!!!!!
당시의 제 심정입니다
보이시나요 피 1만 있는거
마지막 심판 나오자마자 기믹도 못보고 순례자들과 함께 휩쓸려 죽음
그렇게 죽어서 의자에 오니 셰르마가 자고 있더군요?
너 정말 평화롭구나
어떻게 여기까지 올라온거니 진짜 신기하다 제발 앞으로 가지말길
새벽에 계속 깨질듯 말듯 안 깨져서 1시간을 박아서 깬듯요... 쩝......
걍 쉬고나서 나중에 했으면 깼을 거 같은데
뭔가.. 실크송은 자고 일어나면 실력이 리셋되는 거 같음(;;ㅋ)
진심 마지막까지 개 악랄한 패턴으로 죽는 거 실화인지... 마지막 심판 클리어
그리고 컷씬이 뜨더니.... 2장 진입
아니 나는 마지막 심판이 1장 막보스인줄 몰 랐 어
아직 2장 들어갈 준비가 안 됐는데 팀체리:응~ 수고해 2장이야
하고 올려보냄
아
그렇게 모르는 곳에서 깨어난 호넷...
그리고 의자가 나오기 전까지 몹들이 나올까싶어 ㅈㄴ 똥줄 타는 나 . . .. . .
지하작업장이라는 곳에 도착했어요....
아니 왤케 악랄하게 있는 거지....
둘 중 하나는 야바위일까봐 개걱정했은..근데 왜 굳이 이렇게 설치한거죠...... 괜히 둘 다 써보고 묵주 날림 하
저 돈 없 다 고 요 /절규
이거도 대체 뭐지하고 돈 넣었다가
그냥 현대로 치환하면 고해소..같은 거임? 이제 헌금을 내고 고해를 하는...?
볼 게 별로 없어서 챱챱챱하고 맵 이동을 했더니 합창의 방이라는 곳으로 왔어요
둘이 혐관 미쳤네 음... 맛도리? 쩝쩝
그와 별개로 여기서 싸울까봐 진짜 개 긴 장 했습니다 하
그러나 바로 후퇴하는 레이스...
와.... 조종실이..
이때는 몰랐죠 합창의 방이 개극혐 방이 될 줄은
찍 죽진 하다보니까 석판이라는 곳에 도달했는데 뭔가... 지금 갈 게 아닌 거 같아서 도망쳤은요
갇혀있는 망망이 또 구출
고치의 위치와 현 위치를 비교해주세요
절망병 발싸
심지어 기억상 고치 왼쪽에 의자있었던거같음 오른쪽인가? 여튼 근처에 의자가 있었는데 . . . .하하하하하하하
리듬게임 재밌었다 매일매일 이런것만 했음 좋겠다
맵에서 쿠당탕 쨍그랑 우당탕하니까 튀어나오심
저사람이 갖고 있는 저거.
내가 써야합니다
제껍니다
저한테주세요
무기 강화시켜야돼요
(머그윈:소원이나 들어주시게 ㅋㅋ)
쭉쭉 가다가 첫 번째 성소라는 곳에 도달했어요
관리자가 겁나 뭐라함
아무래도 그런거겠지....... 안전하지도 않은 곳에 안전하다는 종을 울려버렸으니 뭐라할만도....
후에 다시 대화하니 나중에 이 근방이 쑥대밭이 될 거 같단 예감이 듭니다
글고 또 회피한다고 태초마을로 왔은요
근데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지 않은...? 원래 의자 옆에 늘 있던 순례자도 없어졌어요...
하고 걸어가다가 갑자기 뒤에서 해골 폭군 등장해서 ㅁㅊ;;;; 함
하지만 이미 깨본 놈... 무섭지 않아
금방 죽였다죠 v
글고 마지막 심판 잡았던 곳 쪽으로 다시 되돌아오니 셰르마가 위까지 올라와 있었어요
그만..
그만 나아가라
와 진심 저 옆에 있는 빨간색 형체
뭔진 모르겠지만 진짜 리듬감을 갖고 노는 보스로 나올 거 같아서 RUN침 (어차피 열지도 못 해)
다시 돌아오니 벌레들이 엄청엄청 모여있어요 ㅠㅠ 개머라하네 그래도 벌레도 쉴 곳이 필요한 거 아닙니까!!
그리고 쭉 위로 올라가서 긴 복도가 나오는데
진짜 개끔찍 잡몹...
얘를 잡...몹..?이라고 해야하나 개아프고 개빠르고 개성가시고 개안죽던데
심지어 쓰는 스킬도 호넷이랑 똑같아서 개 불 쾌 했은요 (이유가 있는 걸까 싶기도)
너 누군데 내 스킬 쓰는데
그리고 쭉 가니 보이는 보스 방......
기믹이 어렵진 않았는데.... 이거 플레이할 때가 새벽 6시였어서 약간 정신이 혼미해갖고+손이 피로해서 자꾸 죽었던듯 ㅠㅠ
개인적으로 여태 만났던 보스 중에 재밌는 편에 속하고 정말정말 취향이었은요 ㄷㄷ 기믹도 그렇고
브금이 진!짜! 취향임!!!!!!!!
너무너무 좋았음.......... 마지막 연출?같은 것도 정말 좋았어요...... 보스 중에선 제일 선녀같음
글고 얘네 기믹 보자마자 어.... 짱구에서 나오는 마카오와 조마...? 함
그리고 방에 나타난 무언가가....
할나로 치면 (목적성으로는) 꿈꾸는 자들...과 비슷한 포지션이려나
밑의 길이 열려서 들어갔더니 톱니바퀴의 핵이래요
어쩐지 가고싶지 않아
그래도 둘러는 봐야지 싶어서 샥샥 둘러보다 핵 지도도 주워주다 이것도 뭔가 부품이 다 모이면.... 뭔가뭔가 될라나 싶기도?
여기까지하고 밤샘에 지쳐서 아침에 잠들었습니다.
0914(2) 플레이 일지
켜서 소원 해결을 했어요
첫 번째 성소에서 판매한대요
해서 구경갔더니 하나같이 다 비 싸
묵 주 없어요 나 묵주 거지야
제발 그만 뜯어가 !!!!!!!!!!!!!!!!!
하지만 이친구가 파는 것중에서 백색 열쇠는 사두엇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뭐 떠오르진 않았고 걍 사두고 어딘가에 쓰겠지 마인드였음
글고 합창의 방 맵돌아다니다보면 가몬드와 지지가 보여...
사냥하고 계씸
도구를 얻었어요
써보니까 약간 바닥에 박히면 벗어날 수도 없어서 에임 조절을 잘해야 괜찮은 느낌이랄지..
약간 사용감이 어려웠은
변절 표식이 있는 자물쇠
특이한 자물쇠구려..... 어딘가에서 찾을 수 있겠지 하고 찍어뒀습니다 (메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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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진짜 갈 곳이 더이상 없어서 영원히 돌아다니다가....(빙글빙글) 문득 이 장소가 생각나서 가봤는데 흰색 열쇠를 사용하는 곳이 맞았어요 굿굿
되게 이번에는 다양한 열쇠가 필요한 것 같으네요...? 쩝...
열쇠 언제 다 구하지
설마 이것도 다 구매해야하는 건가
나 묵주 거지라고요오옹
합창 계명이라는 것도 줍다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고 일단 주워보고 말았은 (설명을 좀 읽어)
다음에 접속하면 템 설명을 다 읽어봐야겠은요
지도도 겟또다제
2장은 전체적으로 샤크라가 지도 팔아주는 게 아니라 이런식으로 지도가 있는 것이 신기하달까
근데 이렇다는 것은 샤크라가 없어도 되는 순간이 오게 된다.....(=작중 퇴장으)로 해석할 수 있...겠지?
흘러흘러 오니 지하 작업장이랑 연결되어있었은...
쟤 4번째 합창단 아닙니까
여기에 지금 1,2,3,5,6번 합창단이 있다는 소리? 얘네 나중에 한 번에 움직이면 어떡해 ㅁㅊ...(과연?)
이 위쪽에 누가 있고 말 소리도 들리는데 갈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더 돌아다니기로 했어요...
짤짤이로 망망이 구하는 중...
걍 흘러흘러 계속 들어가다보니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듯.....
그리고 결국 다시 진짜... 와버림...
ㅠㅠ...... 톱의 핵에.... 아 진짜 인내의 숲 컨텐츠 너무 싫어서 미치겠은요!!!!!!
가는 길에 몹도 많아서 한대도 안 맞고 가기<이거 진짜 너무 어려운듯....
몹 패서 실 충전해주고 죽어갈때쯤이면 회복하고 이런식으로 계속 하다보니 숏컷을 열었습니다
이 위의 숏컷은 그래도 일찍 열었은... 쩝
그리고 정말 들어가기 싫은 방이 보이고.....
이 중간에 많은 것이 생략 되어있는데 여기까지 오는 길이 너무 고되어서(지금도 보면 피2칸 남아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악랄함에 한숨 나옴 ㅠㅠ 하... 톱니 패링하면서 넘어가야하는데 뒤에는 잡몹있고 이러니까 ㄹㅇ 미치는 줄
리듬을 잘타면 금방 넘어갈 수 있으나 그 리듬감을 잡기까지가 어렵다....
안돼.. 잡몹러쉬가 온다....
진짜 이 날아다니는 3종세트
개 극 혐 이야
너무 싫어 ㅁㅊ는 줄요....
잡몹중에 제일 만나기 싫은 부류 top3
날아다닌다 / 날아다니는데 뭔가 던진다 / 날아다니고 터진다
위 포토제닉에 썼던건데 잡몹 다잡았나 ㅎㅎ 하다가 쟤 나와서 (그때 피가 1칸밖에 없었음...) 나오자마자 맞고 죽어버려갖고 아....하고
마법의 주문 사용 이번 막트하고 자야지 시전하니 바로 깨버렸어요
진심... 마법의 주문인가...?
그래서 조금만 더 진행했더니 속삭이는 금고에 도착
되게 안쪽 깊숙하게 있던 템 주워오니 얘가 튀어나와서 달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져갈때 앙칼지게 호넷을 치듯이 가져가던데 어이 싸가지 챙겨 ! ! !
이 위에 의자가 있길래 저장하고 껐습니다... 내일은... 뭘 해야하지....
무기 강화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 갈 길이 멀다... /먼산
0915 플레이 일지
어제 금고에서 길을 잃어서 그대로 껐는데 오늘은 좀 돌아다녀보니 알 것 같기도해서 룰루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드디어 기름을 겟했어요
소원을 들어주지 않아도 얻을 수 있다고.....(그래) 나도 이제 좀 강해질 수 있어....
그리고 그 밑에 몹이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 여기까지 파밍을 하러 온다고? 진짜 돈미새는 이길 수 없구나
또 다시 리겜 타임을 갖고 얻었어요
생각해보니 얘네 설명 읽는다는 걸 완전 깜빡했네
다 모으면 뭔가...
뭔가 되겠지
그리고 흘러흘러 맵을 뚫다보니 너무나도 불길한.... 표지판이 있었고....
너무나도...가기 싫은 문구가 적혀있었고.......
약간 무대...가 중심인 것도 그렇고 불꽃인 것도 그렇고 뭔가 트로비오는 그림 떠오르지 않나..? 저만 이럴수도....? 아님말고 ㅎㅎ
기믹 자체는 꽤 쉬운편이었던 거 같은데 눈이 너무 아파서 방심하면 쳐 맞 음
운이 안 좋으면 기믹이 겹 침
이래서 한 50분 박은 듯요.... 쩝..... 깨질듯 말듯 안 깨져서 미칠뻔했긔
하지만 이겼죠? 트로비오 나한테 하나도 안 되죠? 트로비오 클리어
근데 짓시에서 같이 깨다가 먼저 탈출한 루루상... 얼마뒤 내가 깨니 : ....나령상? 왤케..빨리..? <하셔서 웃어버림(이걸 못 보실 루루상:저기..?)
발톱 거울이란 걸 주는군요..
아직도 안 써봄......
나 다중감개에 미쳐서 다른 걸 못끼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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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묵주..라고 해서 막연하게 불교를 생각했는데 걍 전체적으로 가톨릭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었다는 걸.... 뒤늦게 눈치챔 (이봐~)
교황님...이 후반에 나올라나?
그리고 무기 업글을 해주었어요
드디어 나도 좀 강해짐
나도 2강이야 (1강인가?)
이러고 신나서 길가에 있는 몹들 다 패고 다님
그리고 팔룸의 일미를 조금 조금씩 해보고 있는데요?
이 여관에서도 주더라고요? 근데 뭔 묵주를 480..?정도 받음
미쳤나 이러다 돈 없어서 다 굶어죽어
주인이 산 것만 가져가래서 음 그럼 안 산 것도 훔칠 수 있는 건가?했더니....
엥?
이거 실화임?
주인장
창고에
왤케 개미가 많죠?
이게 끝이아님
걍 맵 전체가 개 미 지 옥 임
내가 셀 거 같아서 걍 알아서 하겠거니하고 안 알려줬댄다
이미 한 번 죽 었 거 든 요?
다 죽 자
저를 안전한 곳에서만 키워달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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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누의 소원도 이루어주었어요 보상이라고 뽀뽀하려는 자세 하는거 너무 웃김
이거 호넷이 앙칼지게 쳐내는 것도 찍었어야했는데 아쉽다
이제 종종 누도 바깥을 돌아다니면서 여행을 한다는 말을 했는데 가몬드 처럼 종종 맵에서 만날 수 있을라나 싶기도..?
(특히 보스 죽은 시체 그대로 남는 맵..?같은 경우에.. 잇을 법 할 거 같아서)
그리고 배달부 형씨 찾아주는 소원 하려는데
네?
왜 못 올 라 가 죠?
하고 맵을 보니 좌상단에 작게 길이 있길래 아 설마..?하고 가려는 순간
이거 아니지
다들 납치당하네 ㅋㅋ 나는 스킵됐나봐 ㅋㅋ
했는데
아...
실환가?
이거 진짜 충권유린이야......
묵주도 옷도 무기도 철조각도 다 없어
나 완전 알 몸 이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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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키들아
내 옷 가져가서 당연하다는 듯이 살지마
내 옷이야
좋은말할때 내놔라진짜
그리고 쭉 내려갔더니 이 좀도둑 녀석도 있더군요?
나를 너무 당연하게 안 도와주는 거 아님?
못됐다
하 옷 벗으니까 거만온나자세 적나라하게 보여서 더 웃김
그리고 쭉쭉가다가... 음... 피가 없어서 죽겠는데? 싶어갖고 안전한 곳에 고치를 만들어두고 일부러죽었어요 (실 충전하려고)
얼어죽으면 이렇게 얼어서 와장창 깨지는 연출이 나온다...
아니 이 ㅅㅋ 내옷을 입고 있어서 경악함
그래서 여기 있는 놈들 다 존 아 패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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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라망이 잠깐 템창 보여달래서 망토 봤는데
하..
실화야? 내 망토에서 파리 냄새 나잖아!!!!!!!!!!!!!!!!!!!!!
아 냄새나
아 더러워
아 내 망토!!!!!!!!!!!!!!!!!!!!!!!!!!!!!!!!!! /절규
사실 위의 맵을 다 열지 않았는데 (열쇠 하나가 없었음)
지도도 없고 도저히 못 찾겠어서 버리고 다시 하던거 하려고 왔어요...
이 모든게 배달부 형씨를 찾기 위해 시작된 것에서 비롯되다니...(말도안돼...)
그리고 개끔찍맵에 도착하게 되는데... (여기 나오는 바퀴 왤케 죽이기 힘들고 번거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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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먼가 특이하게 생긴 벼룩이 있었은
수염달린 아재벼룩이었나...
약간 단장 벼룩처럼 말할 수 있는 벼룩이어서 깜짝놀랐긔 나중에 가보면 있을듯
몹 강에 떨궈 죽였ㄴ는데 영원히 구더기들이 펄떡펄떡 뛰는게 너무 극혐이에요
그리고 냅다 열었다가 하수구?같은데에 빠져서 내 핀이랑 실 오염됐어.. 오우 쒯......
열쇠 있는 김에 구해줬더니 도움 청하지도 않았는데 구해줬네 이럼
삭바가지 뭐임?
아무것도 안줌
너 뭐임?
그리고 진짜 먼길 돌아돌아 드디어 필을 구해줬습니다...
이 중간에 1억번 죽었음;;
그리고 먼 구석에 사는 애들이 바퀴 죽여달래서 좀 깔짝여보다가
근데 일어난 곳이 집까지 반걸음(여관)이라..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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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고치가 너무 더러운 곳에 터져서 버릴지 말지 개고민하다가 어차피 소원 이뤄주어야 되어서...
다시 갔습니다
근데 줍자마자 바퀴에 의해 죽었은
플러스마이너스 제로
바퀴 어떻게 잡나 싶었는데 걍 나의 재빠른 손놀림으로 연타해서 죽였어요 타타타 타타 하니까 죽더구만 하하 쉽네 쉬워 ㅋㅋ
그리고 이리 저리 맵을 뚫어주며 먹었어요
여기도 들어가는 거 자체가 너무 커찮은데..?
그리고 구더기가 ㅈㅉ 생각보다 짜증남..
사실 생각보다는 아님
대놓고 짜증남
가보지 않은 곳으로 들어왔더니
아니 이젠... 저 발판이 막..흔들린다?!
가만히 있는것도 버거운데
좌우로 흔들리는 발판?! 여기서도 입구컷 1억번 당했어요
겨우겨우 올라갔더니 여기에 샤크라가 있었은
간만에 보는 기분 ㅎㅎ
반갑다 샤크라야ㅡ!
하 그리고 나한테 뭐라고 하는 샤크라...
내가..
헤엄치고 싶어서 헤 엄 친 게 아 냐
나도 빠지고싶지 않 았 어
나도 싫 어 ! ! ! ! !
그리고 옆에 있는 의자를 사용하고파서 돈을 넣었더니 ㅋㅋ
... 실화임?
개열받아 ㅅ바
나 앉고 싶다고요 구더기 털어내고 싶다고요
하고 주변을 개패다보니까 좌상단 위에 벽이 뚫리더니..?
인내의 숲 ㅎㅇ 하고 나옴
아니.....
흔들리는거 진짜 에바지
모두가 패링 천재라고 생각하지마...
나같은 좃밥도 있으니까
진짜 말도안되는거지이거
나침반을 안끼고 다녀서 호넷 표시가 없는데 의자가 없어서;;;;;; 집까지 반걸음<여기서부터 계속... 저 위까지 쭉.. 올라가야했은...
진짜 귀찮아 미치는 줄
포기하고싶었어요
아래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데 걍 가기싫었음 (샤크라:우리 대화했잖아)
드디어 막바지에 도달한듯한 모습....
하고 여기에 엉켜있는 나뭇가지들... 덩굴..? 이런걸 제거해주니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
아아..
의자의 고장을 고쳐주는 거였나.... (말했다고)
나오면서 구더기한테 당해서 또 구더기꼈어요
여기 구더기 너무...너무 극혐임 (으아아아아)
나도 이제 의자 생겼어
소원 들어주어서 압정..?을 받았어요 압정은 아직 한번도 안 써봤는데 바닥을 기는 놈들이 많으면 좋을 거 같기도
그리고 이런 곳에 계시는 누구인가..
계속 말걸면 빡쳐서 열어줄줄 알았는데 안열어주네... 쩝....
야르나비씨 대화해요 쿵쿵쿵
그리고 소원을 들어주거나~ 맵을 뚫기 위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는데 회색 황야 맨 위에 공간이 있는데 너무너무 가고싶슨..
여기서 벼룩 소리들리는데 대체 어떻게 여는 거죠?
ㅁㅊ겠습니다 가고싶어서
전에 구해줬던 놈이 정말 합류해있다
온천?욕탕?이런 거 운영중이라고 하네요? 할나처럼 영혼(여기서는 실크) 채워주려나 했는데 진짜 채워줬슨
꿀달콤이 막 이러네
그리고 칼차단하는 호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에 들어요
아니 이 시키 와리가리하면서 훔쳐보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흠?하고 한대 쳤더니 다시는 안 올라오길래 엥?했더니
변명하고있고 호넷이 ㅈㄴ 갈! 하고 있어서 웃겼은
그리고 하단층으로 내려와서 게임도 해주었어요...
이거 마지막 단계 나중에 열어주던데 그것도 한계가...있을라나..? 몇개를 더 맞춰야하는 거지.../먼산 (2n개쯤 맞추면 슬슬 집중력 떨어짐)
돌아다니다가 이 친구 또 만났는데 얘한테 비비다가 갑자기 옆으로 훅 넘어가지더니...
엥?
눌러줬더니 함정이 해제되었어요
참나
하
어이없어
의자 위쪽에 있던 개노답 2인방도 정리해주었습니다 ㅡㅡ 너무 귀찮았은... 어떻게 나는놈과 떡대가 한팀을 이루어서 환장할 조합
도구를 줍줍해주었어요 잘 쓰진 않을 거 같은데 어떨라나?
그리고 그 밑에 방에 있던 것을 겟...
어쩐지 살아있었을 거 같은데...
내가 2장을 갔다가 와서그런가..
쩝
안 가본 곳으로 쭈욱... 가보니..
와..
진짜 가 기 싫 어.......
밖에서부터 쿵 쿵 소리 들리는게 ㄹㅇ 극혐이라지예
야수의 예배당이라니................ 싫어요 가기 싫어요
들어가니 보스가 이러고 있은...
얘가 그 악명높은...
야수 파리?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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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어떻게 하나같이 짜증나는 잡몹들을 소환...
어떻게 몹이 이렇게 더러움 해당 잡몹들은 파리가 잡도록 유도하거나 못 잡은건 실폭풍으로 정리해줬어욘
그리하여 생각보다 빨리 깨긴했는데....(10트내로는...한듯) 너무 더 러 워
어쨌든 내가 이겼어 저리 꺼져 이놈의 파리야
근데 개인적으로 의자 위에 있는 방의 개노답 2인조가 더 싫었어요 야수 파리 클리어
그렇게 야수 문장을 얻었어요
근데.... 얻으면 자동으로 문장이 바뀌잖아요?
근데..... 막.. 이상하게 싸움..
이거 어떻게 씀? 사람이 쓸 수 있는 게 아냐! ! ! ! !
하단치기가 점프야
이거뭐임? ㄹㅇ뭐임?!?!?
그리고 문득 금고쪽을 다 뒤져보지 않은 게 생각나서 샅샅이 뒤지러 왔어요
드디어 지도를 얻음...(이제서야?)
바로 위는 성소와 이어져있는데
둘이서 대화로 스진하는데 나 관리자의 정체 아직도 모르겠어 (나만 이러는 건 아니겠지?)
호넷아
나도 알려줘
같이 좀 알자
그리고 먼가 실크벌레라는 걸 줍다......
이게 정확히 체감이 안 되어서 어떤지 모르겠어요 1회용인가?
나 이미 먹어버렸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가면 겟또
아니 금고가 노다지는 노다지인데
다 숨겨져 있어서 진짜 찾기가 어려운듯;;
일단 길이 뚫리는 게 아니라 사다리가 내려오는데
난 그게 사다리인줄 몰라서... 오늘 다시 둘러보다가 알게됨요...
이 위도 궁금하고나....하고 보는데 발톱 실 이제 (후반에 얘기함) 배워서 여기 가봐도 될듯
여기는 전부 막혀있어서 가지 못 했어요
쩝
입구컷당했어
돌고 돌아 작업장에서 안 간곳도 뚫어주는데 여기 용암 나오는 구간들 왤케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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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발톱실을 배웠어요
여기서는 발톱실 잔뜩 쓰라고 발톱실 잔뜩 있는 맵으로 만들어줬는데 맨 위 상단에서 몹 밟고 가는거에서 1억번 삐끗한듯 ㅠㅠ 하
링에 거는 거는 할만한데 몹한테 꽂는 건 왤케 어려운지.... 쩝
평지에다 내다 던지는 것도 몬가 몬가 어렵슨
이쪽이 길인줄 알았는데 예전부터 넘 먹고싶게 생겼다 했던 아이템있던 곳이엇음
근데 맛없는 거였어 (조각꾸러미)
드디어 정상에 도달.....
걸려있는거 귀엽슨
근데 이거 하니까 잡몹러쉬 나오는거 너무 악랄함요 ㅁㅊ....
떡대 몹때문에 두 번 죽음 하...
웃긴 점이 이미 한번 올라와봣다고 두 번째는 시간 줄고 세 번쨰는 한 번에 올라감 ㅠㅠ
드디어 배운 발톱실을 들고 들어왔어요
설계자라는 친구가 있은...
뭔가 내부 장치/부품들에 대해 얘기하는데 나 : 그렇구나 하고 또 맹하니 바라보기만함...(이해를 하라고)
설계자에게 인정받으면 열어준다는 곳이 여기일 수도...
앞으로 도구 4개를 더 얻어야한다고 해요
그리고 같이 할나하던 사장이가 야바위하길래 나도 야바위해야쥡ㅎㅎ 하고 갔는데 어....?
내가..
너무 늦..게 왔어..?
나 야바위 한 두번밖에 못 했는데...
....... (이렇게 죽어버린 NPC지금 몇 명?)
태초마을로 돌아왔더니 뭔가 또 달라져있어서 대화를 걸었더니 이런 걸 얻었어요....
이거 이 지역 소원을 다 이루어주어서 그런건가...?
0918 플레이 일지어제 페이산지에서 껐으니...
오늘은 정말 페이 산지 등반을 하고자 이리저리 비볐슨니다..
이미 1억번 비비고 태초마을로 오고 반복하다가....
어..어케 살음?
저도 기억이 안 나요...
나 어떻게 함?
진심 컨트롤 절어갖고 개 대박 버벅였는데 용케도 살아남음;;;
어쨌든 살았죠?
그럼 됐죠?
얼음물만 나오면 맵이 개극혐이 돼
여기서도 빙글빙글 돌아가는 호넷망토 하다가 두 번인가 죽음요 ㄱ-
이건 그 중 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근데 이거 뛰어넘으니까 그리 어려운 건 없었던듯....
사실 남의 영상 좀 봤어
아무것도 없었다면 난 3시간은 썼을지도....
중간 과정 다 생략했네요 ㅈㅅ 걍 정신없이 플랫폼 밟느라 사진 1나도 안찍음
아~ 나 진짜 절었는데 (쩔었는데x)
등반 자체는 3~40분..?정도 걸린 듯도......?
내 생각보다 덜 걸렸다ㅎㅎ 하하하하 나 이제 플랫포머 두렵지않아 (아니야 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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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이단 점프 있어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근데 사실 미묘하게 쓰기 어렵기도 하고 아직 적응이 안 되어서 그런가 이단점프가 내게 있다는 사실을 계속 잊는 듯요
그리고 이단점프 말고 바로 망토 부풀리기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이게 대체 어떤키로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머리 벅벅 긁음
패드로는 아래 점프하면 바로 펼쳐진다는데 키보드는 무슨 키지...
선율 쓰면 같이 노래불러주는 구구......
근데 새삼 벌레라라라는걸 실감한게 새가 엄청커서.... 벌레들 정말 작구나... <하고 생각하게 됨
그리고 이단 점프로 갈 수 있는 옆길로 빠졌고 거기에 올라갈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올라갔더니 이런 친구가 있네요?
가면제작자여... 여기에도 있군아... 근데 별 상호작용이 안 떠서 그렇구나 하고 나왔은요
맵 돌아다니면서 또 가면조각 줍줍 해줬긔윤
이단 점프야 정말정말 고마워!
사실 이 이후에 할 일이 배달부 미션이라던가 담즙의 늪..ㅋㅋ 가던가 이런 거 밖에 없어서...
다시 어제 못 깼던!!! 머나먼 들판으로 가기로 했습죠
근데.......
엥..? 이거 무슨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게 대체 무슨일이지..?했더니
소원중에 흉포한 야수파리 잡아주세요 하는 게 있었는데
그거 때문인가..?ㅠ
아님 내가...
야수파리를 잡았기 때문에 일단 자동으로 이쪽에서 리젠이 된 건가..
어찌되었든 절대절망상황이야
진짜 처음엔 너무 방심해서 소리지르면서 놀랐고 ㅋㅋㅋㅋ
그 뒤로 잡몹때문에 ㅠㅠ 하..(진짜 용암던지는 쓰레기 몹 어떻게 좀 해주세요)
4~5번 정도 더 죽고.... 겨우 깼은요...허나...
보스와 나 사이 우리 둘 사이
보스 죽인 직후에 잡몹이 저도 죽여서 쟤네가 나랑 동귀어진함......
(근데 이미 보스 사망 판정 나서. 다시 할 일은 없겠지? 제발?)
그리고 진짜 다시 재도전했고
이단점프와 발톱실 사용 스킬이 오른 나는...
한층 더 레벨업한 나였기에... 몹을 잡는 숙련도도 올랐고요....
그렇게 두 번째에 클리어하다...하하하하하하
다신 만나지 말자고 제발
개고생 보상값이 어떻게 가면조각(아니야 모아야돼)
사요나라 /뒤도안돌아보고떠남
그리고 지나가는 길에 오랜만에 들러서 대화했은요
이 재봉사도 성채의 진실에 도달하려고 했던 걸까.....
뭔가 은둔고수의 향이 나서 백스 궁금하달지요
저벅저벅 돌아와서 위에서 잡은 야수파리 소원도 해결해주었긔
그리고 기부도 한 번 더 했어요 이거 기부보상인지 야수파리보상이닞 모르겠네
기부는 400묵주였나..? 내 묵주 다 가져간다 다 가져가
이제 정말 배달부 미션을 해야되나 싶어서...... 제일 쉬워보이는 태초마을 걸 받아봣는데
부딪히는 것도 안돼 흔들거나 재밌는 탈 것도 안 된다니...
나 전작에서도 꽃배달 안 하고 온 사람인데 이런걸 나한테 시킨다고요
근데 베이컨 하려면 해야됨
그래도 제일 쉬운건 ㄹㅇ 쉽긴 해서 금방 클리어해줬은요 ㅎㅎ 묵주 내놔!
그리고 그 뒤에 베이컨 잠깐 받아봤다가 엥??
시간제한이 있다고?
가는 길도 ㅈㄴ 고행길마냥 개 먼데... 타임어택이...?
그리고 종의 중심부에서도 소원을 다 이루어주었는지 무언가의 보상을 준대요......하고 봤더니
나만의 집...? /두근
아니.. 집도 준다고..?감동이다....
집 열 쇠 라니...........
아놔 감동이 되....
울 공쥬 편하게 누워있어요 아 감동이다.. 아.... 눈물이 앞을 가린다 (아니야)
이제 다시 할 일을 하러 가며....
배달부 퀘를 하기전에 합창의 방으로 향하여~ 심장부~합창의 방 지도를 전부 뚫는 작업을 했어요 (특히 합창의 방 경우에는 숏컷도 거진 안 뚫어놔서...)
그래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는데 내려가는 와중에 본 옆에 보이는 반짝이는 물체 (제발 저거 어디야 너무 갖고싶어)
아.... 핀찍어놓을걸 젠장~!!
그리고 안 가본 곳 ㄹㅇ 다 가보는데 아니 여기에 의자가 있었는데 내가 몰랐다고?
(톱니 댄서만 잡고 다른 길 간거였음 ㄹㅈㄷ)
하고 위에 올라갈 수 있길래 올라왔더니
여기가 어디야
또 다시 새로운 맵으로 와버렸어요... 아놔;;;
맵이 전체적으로 너무 드러운데?
몹도 진짜 대박 더럽던데요 이거 실화임?
발판 밟기도 개바쁜데 몹까지 말썽이라고!?
해서 당장 도망쳤은요
난 아직 밑에 맵도 다 안뚫었긔 /빠이
그리고 다시 쭈우욱 내려오는데 가몬드씨와 지지를 다시 만났으요
사냥 열심히하네
묵주 많이 벌었겠다
저한테도 묵주 좀 주세요
안 가본 곳 또 갔더니
엥?
이런게 있다고?
와 진심으로 구해주기 싫은데?
하고 턱괴고 보다가 구해줬어요
뭔가 하려다가 호넷한테 따귀 털리심
아.. 호넷 너무 좋아 따귀 날리는 거 너무 찰져 ㅋㅋ
또 다시 처음 보는 장소에.... 아니 여기에 의자 있는줄도 몰랐은...
그냥 샤워장인가봐 여기...하고 옆으로 쭉쭉 뚫고 가다가 쇠사슬 하나 끊어냈는데 그 이후부터 뭔가 웃음 소리가 계속 들리길래 신경쓰여서 첨보는 길로 갔다가
엥?
타고타고 올라오니 엥?
셰르마가 여기서 온천욕 즐기고 있었은
뭐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황당해 그 웃음소리가 셰르마가 행복해하며 웃는 거였다고
그래.. 많이 행복해하렴....
와중에 맨위 영상처럼 연주해주면 노래부르면서 첨벙첨벙하는거 넘 커엽슨
밥팅
이분 여기에도 계시네
엄청 돌아다니시네
뭔가뭔가같은데 일단 깨고 나머지 스토리도 알면 오호라 할 수 있게 될라나
일단 성채의 왕자...?
인거같긴해
아닐 수도 있음
왕자 만나고 안쪽으로 쭉쭉오니까 실타래 연장도 해주었은요 굿굿
나의 실은 점점 길어져만 간다
그리고 문득 어디더라 좌측 맵에서 못 간 곳이 있었어서~
이단 점프 얻은김에 가주었더니 이런 곳이....
그린들 캠프인가봐
와 진심 파는 것 봐
양 심 없 어
실화임?
개 비 싸
나 묵 주 없 어
묵주뺑이쳐야돼
그리고 이곳도 안 뚫어준 곳이 많아서... 가는데...
갑자기 닫히더니
어...?
......
하고 보스전?이 시작됨....
기믹 자체는 ㄹㅇ 별 거 없어서 금방 깨긴 했는데 한 마리 잡았더니 갑자기 다른 한 마리가 런 쳤어요
뭐임?
쟤 언제 다시 재등장하려고 런치지...?
도감 보세요
1번 더 쓰러뜨려야 채워지는데
어디선가 나타난다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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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안 쪽으로 쭉쭉 들어오니 어머! 스킬을 배웠어요
전작의 대못사부 형제들 같은 느낌일라나 말하는 거 보면 어쩐지 머나먼 들판에 있는 재봉사도 관련인으로 보이긔
돌아가기 귀찮아서 껐다 켰더니 여기에다 저장해놨지 참; 했는데
옆에 앉아계신게 귀여워서 찍었은
그리고 성소쪽으로 가서 기부 퀘스트도 깨주었고...(묵주 다털린다!)
톱니의 핵에서도 안 가본 곳이 많아서 둘러보는데 엥? 뉘쇼?
스킬같은거 줄라나 싶어서 깼더니 장치가 비어있대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맵 다니면서 줍줍한 톱니바퀴 장치가 있었는데 아마 여기에 쓰이는 건가봄?
/덜모았어~~
왼쪽 길에 잡몹 러쉬를 끝내주었고 또다시 가면조각을 얻었은요...
곧있으면 피통8이 되는군아~~~~ 숏컷도 열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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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왕자 진짜 바쁘게 돌아다니네
톱니장치 무용수가 있던 장소에 계셨은요
톱니장치 무용수 도감 설명에 영혼이 하나인듯~ 하는 설명이 있었는데
궁예)둘이서 페어였는데 모종의 사유로 녹의 왕자는 살아남았고 다른 하나는 죽어서 해당 톱니바퀴 핵 구역을 지키는 무용수가 된 건 아닐지....
(실크에 조종당하게 되었나?)
글고 맛보기로 설계자의 선율을 깨보러 갔는데
페이산지를 갔다오고 난 뒤여서 그런지 넘 쉬었은요...;; 이정도는 껌이지~ㅋ
하고 너무 금방 올라버려서......
온김에 퍼즐 맞추기를 해주었습니다
이렇게 음표가 이어지게 만들어주면 쿠궁,..하고 장치가 내려감 직관적이어서 재밌었다
다 하면 이렇게 되더니 선율 쓰라고 나옴... 근데 여기 장면 너무 좋아서...
처음부터 찍을걸~!! 했습니다.. 아쉽다
그래도 짧게나마 찍었은요
그렇게 설계자의 선율은 클리어~
근데 저장이 여기서 되어서 내려가는 것도 수동으로 내려가야했음...
여차저차 내려갔고~ 오늘은 많은 걸 했다! 하고 겜 껐습니다.
내일은 진짜 길 닦아 놓고 배달부 미션 하겠음!!! 다짐다짐 또 다짐
그리고 이전에 벼룩 소리가 들리는 장소가 있었던 회색황야로 다시다시....gogo...
영원히 한 곳에 있지 않고 여기깔짝 저기 깔짝하죠?
안 가본 루트가 있길래 왔더니 이런 장소가 있었다고?
벼룩이를 구해주었은요
이런식으로 숏컷이 되어있었구만
발톱실이 없어도 이단점프가 없어도 갈 수 있었는데 시야와 귀찮은 이슈로 미뤄뒀던듯
간만에 벼룩극단이 있는 곳으로 가보니 얘가 이젠 온천 묵주도 안 받는대요
한대 얻어맞았더니 이럼 ㅠㅠ 하 다신 훔쳐보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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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이 어느정도 모였나봐요 이동을 하길래 따라갔더니
이런 아름다운곳이 있었나..?
했는데 마지막 심판 있던 장소임 아
마지막 심판의 보금자리를 온갖사람이 빼앗는다
창백한 유물..?혹시 광석같은 걸까...//했는데
실타래 그거였음
나 영원히 실타래만 늘어만 가
글고 선율 두개를 배운 김에 왕의 궁정으로 왔어요
지도를 거의 맵탐사 끝날 쯤에야 주네 ㄹㅈㄷ
오오오 여기도 열쇠를 사용할 수 있었다니 당장 들 어 가
묵주 대포라는 것을 받았어요
묵주만 있으면 무제한 사용가능인가봐...
하지만 난 묵주거지라...쓸 수가 없긔
그리고 지휘자의 선율쪽으로 진행 gogo 하는데...
그럼 그렇지...
난 이 큰 잡몹을 잡고 끝나는 줄 알았는데... 왜 안끝나...?
여기 너무너무 길어서 어...?하면서 함요
마지막엔 저 큰 잡몹이 2마리 동시에 나오길래 음..?어떻게 하지......하다가 NPC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도움을 요청하러 갔습니둥
그 길에 있는 소원을 또 들어주고 묵주 500개였나...
이벤트를 보러 왔더니 갑자기 저보고 맞짱뜨재요
가볍게 손질해주었은요
우효! 도와준다 도와줘 ㅋㅋ
다른 잡몹들은 다 내가 잡긴했는데 마지막에 저 둘은 ㅈㅉ 닿기만해도 사망이라 죽기싫어서 영원히 매달려 있었더니
날 때리지도 못하길래
그래 빨리 잡아줘요 가몬드! 하면서 영원히 존.버 했습죠 (어쩔 수 없음 여기 트라이를 10번 정도 했는데 진짜 너무 길어서....끝내고 싶었다) 가몬드는 신이고 위대하고 엄청난 전사이며...
진짜 감사!!
드디어 지휘자를 찾아왔음요!!
성채 꼴을 보면 멀리멀리 추락한 것 같긴해...
우효! 마지막 선율까지 배워주었습니다 굿굿
그리고 다시 톱니바퀴 핵 중앙으로 돌아가니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뜬다!
목표도 갱신되었은요
여기서 그만하고 자려고했는데
다음 스토리 못 참죠? 당 장 타
하고 컷씬이 뜨더니.... 실수로 여기서 아무키나 눌러 컷씬을 스킵해버려서 롤백했어요(ㅁㅊ)
아니 이 백합 컷씬뭐임?
나 이걸 스킵해버렸었다고? ㄹㅈㄷ
못봤으면 울뻔했다
이 하얀 장미가 가득한 맵...
너무 아름답흔요...
하지만 아름답지 않은 2차전.....
얘 왤케 빠름....?....?
깨질듯 안깨질듯해서 아..자야하는데..하다가 1시간을 레이스전에 써버리다.......
그리고 도구는 신이야
설계자 닦아서 도구 써야지;;; 레이스 2차전 클리어
그리고 풀리는 레이스의 비설......
아니 호넷은 이미 다 파악했다고?
여기서 파악을 못 하고 있는 건 나뿐인듯..
호넷은 모든걸 알아....
근데 난 몰라...
껍데기 뿐인 인공생명체라니...
그치만 자아를 갖고 움직이고 있죠?
그럼 생명체죠?
이제 정말 보스전이 코앞인가봐유 ㄷㄷ
도전과제 달성과 동시에 뭔가가 내려오다...
레이스는 저대로 영원히 쓰러져있는 걸까....(죽?은건가)
또 다시 익숙한 곳으로 끌려오다...
문구가 나오는 걸 다 못 보긴 했는데 (안 보임 이슈)
.....호넷을 말하는 걸까? (실크에서 태어난<에서 레이스...란 생각도 들음)
사이좋게 누워있구만
그리고 바로 옆 건물이 열렸어요
글고 녹두로 방송보고 알았는데 저 건물에 매달릴 수 있었더라고...?난 그것도 모르고 저 꽃밭에서 영원히 레이스를 상대했는데.....
전혀 요람같지않은 요람이다
죽음의 요람같아...
이런식으로 방직자 혈통에 관련되어 적혀있는데 정확히 무슨 스토리인지 아직도 조각이 안 맞춰짐요 갸웃?
그리고 위로 올라오니 도전이 뜨는데...?
일반 엔딩(아마도)의 막보스...... 위대한 어머니 실크
기믹 좀 보려고 막 보는데 너무 밝고 너무 어두워서 바늘이 잘 안보임...+그래서 쳐맞았더니 이렇게 컷씬이 뜨더니 호넷이 찢겨죽었어요
(말그대로라기보단 걍 찢겨발렸다)
이대로 죽어버림
나도 공격 좀 하자고
최종적으로 이렇게 맵이 뚫려있은요
내생각엔 성채와 담즙의 늪 사이에 뭔가 더 있을 거 같기도한데~ 아니려나......
석판 위에도...(그대로 비어있을라나?)
실크는 지금 상대하기 커찮아서 소원을 들어주러 왔어요 주벨리나를 찾아 찾아 보존실로 가는데
여기 너무 맵이 취향인걸?
그리고 어쩐지 초반 맵(이끼들판?)과 굉장히 유사함 몹들도 똑같았음
약간 연구를 위해 만들어진 인공환경같기도(식물원/동물원같은 개념의...)
박쥐같은 애들한테 다구리 당하고 있단 주빌리나를 구해주었어요
진짜 돈미새는 남다르다
이러고도 물건을 더 줍겠대
그리고 여기서 알았는데
지인이 하는 실크송 봤는데 흰색열쇠를 그냥 바닥에서 줍는거임요
주빌리나 구하기 전이었던 거 같은데...ㅁㅊ...
나는 주빌리나 구하고나서 성소를 가갖고..... 흰색열쇠 돈주고삼
여튼 클리어 해주었슨
그리고 처음보는 몹들이 있은...
아니..
이...
이런몹들이 있었다고?
두번째 애는 ㄹㅇ 겨우 죽였는데 약간.... 이끼들판이랑 그 방랑자 주운 곳 사이에 이어진 맵 위에 달려있는 큰 몹...같은 개체?
그런 부류인거같기도 (보스는 아니지만~.... 개 강한 개체들)
그리고 이 보존실 왤케 숏컷이랄지 숨겨진 곳이 많은지 벽만 개패면 다 뚫려서 어 갈 곳 많아 하고 다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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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부 보존실 환경에 대해 말하는 걸까 아님 바깥에 있는 지역들에 대해 말하는 걸까
하면 베르다니아라는 지역이 있다는 거려나?
오오!
마지막 벤트리카는 보존실에 있다네요
전부 뚫어주어 도전과제 달성함
여기서 몹튀어나올까봐 개 쫄았는데
이거 다 박제되어있는 건가?
개체가 다 다르네
안쪽으로 들어가니 마테리움이란 걸 주웠어요
그리고 저 사이에 뭔가 비비면 나올 거 같아서 들어갔더니 공간이 또 있었음
실크송은 이런 공간이 많아서 놓치는 구간이 생겨갖고 녹두로(스트리머)마냥 자꾸 비비거나 치게 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흘러흘러
왕..벼룩?
개 뚱 띠 다...
엥?
공격성 벼룩이라고?
개황당해
아
얼타고 개쳐맞아서 한 번 죽음요
아
제압해주니 오오오 벼룩 절반을 구했대요
전부도 아니고 절반을 구했는데 업적이 뜬다? 그럼 벼룩극단에서 이벤트를 볼 수도... 다음에 가보겠은니다
그리고 뭔가 뭔가 벼락치는 곳을 뚫고 들어가니 이런 것이..
벼락 그릇? 한번 써봐야겠다 좋아보여
또 다시 실타래 확장을 시켜주어요
나는 가면이나 기억로켓을 갖고싶은데 무제한 실타래 연장사건 됨
여기까지 보존실 맵탐험 다 끝내고 껐은요...
피곤해서 늦잠잠 /커어
다음엔 꼭 배달부한다고 해놓고 맵탐험만 했긔요~ㅎㅎ 하하^^ 안 뚫은 맵이 더 있어서 (벌레의 길 같은거) 좀 더 탐험하러 떠날듯~?
0920 플레이 일지
접속하고 문득 보존실에서 주빌리나 구해주었던 오른쪽 부분이 수상해서 다시 찾아왔어요
아래에서 비벼서 올라갔더니 벽 뚫을 수 있는 거 실화임?
대체 이딴 곳에 누가 길을 만들어둔거죠
엥?
갑자기 부패한 송수로로 와버리다
여기가 어디야
왤케 처음보는 맵이 많아
그냥 하수구같은데 여기에도 종야수가 올 수 있다고?
맵 탐사하는 내내 이딴곳에 왜.... <이거 무한 반복 (뒤에 가시 범벅 보이시는지)
이딴 곳에 템 좀 그만 두라고요오오옹
그리고 멀지 않은 곳에서 바로 지도도 겟해주었은요
이리저리 돌아다니다보니 변절의 열쇠도 주웠은 여기 완전 노다지네 뭐 거의 다 있네;;;
위에 죽어있는 벌레... 지금보니 어쩐지 어..?
엉덩이 날리는 애 닮지 않았냐
변절의 열쇠도 석판에서 쓸 수 있는 것이니 맞을 수도...
그리고 진짜 수상하게 생긴 곳이 있었고....
자신이 곧 산란기라며 나한테 먹을 거 구해달라는 여사냥꾼이....
참나
심지어 입맛도 은근 까다로운게 종류별 도구로 잡아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 (불에 지짐/꿰뚫림/썰림 3종인듯요?)
하필이면 나한테.... 불에 지질 수 있는 도구가 없어서.. 이거 빼고 다 모았은
뭔떤 호수에서 쭉 오니 제작 금속도 얻었어요
여기 중간 쯤 위에 뚫려있던데 너무 가고싶어서 미치는 줄 저기도 3장에 가야 알 수 있는 거겠지..?
이딴 곳에 또 길이 있다고?
진심 뭐.. 밑에서부터 기어올라와서 벽 뚫었은...
또 템을 줍줍해주었은요
헐! 설명을 보니.... 구더기를 막아주는..... 템이라고?
담즙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거 같은요 ㄷㄷ
그리고 위에 템을 먹고 안 가본 길로 왔는데 이런 벼룩이..!?
심지어 여캐!??!!? 좋은듯도........... 넘 강해보여요
근데 얘랑 나중에 싸우는 일 생기는 건 아니겠지...? (식은땀)
극단으로 한 번 가보는 김에 예전에 계단맵에서 들어가려다 포기했던 곳에 다시 들어가봣은요 제작 금속아 하이
극단 도착했는데 구해준 왕벼룩 진짜 개 웃 기 게 생김
보그 씨는 뭐하는 벌레인가 했더니... 헐!!!!!!!!!!!!!!!!!!!!!!!!!
벼룩 위치 알려준대요.....
근데 개비싼데?
내가 벼룩도 구해주는데 왜 돈받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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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위치 확인하니까 진짜 기상천외한 곳에 있고 저긴 나도 가봤는데 왜 못봤지?하는 곳엔 다시 가니까 숨겨진 길이 있었음(이걸 어케찾아 ㅁㅊ)
벼룩도 구해볼 겸 변절 열쇠도 궁금해서 써볼겸 석판 왔어요
여기도 맵을 덜 뚫어본 거 같아서 진짜 다 비벼보고 다녔는데 아니..ㅋㅋ
이런 곳에 쥐구멍처럼 입구가 있다고?(저는 저길 출구로 나온거긴함)
그리고 흘러흘러 밑으로오니 진짜 풀고 싶지 않은 곳에 도착함
들어오니 조사가 뜨길래 눌렀는데
이런 스크립트가 바로 뜨길래 어...? 아무것도 없고 걍 배우는 건가 ㅎㅎ?하고 방심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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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보스 나타남 첫번째 죄인이시래요.....
누가봐도 방직자 일족이구만.....
이거 2페만 잘라서 올린 건데도 시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방랑자 써서 사거리가 짧음+쟤가 너무 빠르고 이동 잦음 이래갖고 신중하게 쳐 패다 보니까 보스전이 엄청 길어졌는데 이걸 네다섯번하니까 한시간이 훅감 ㅠㅠ
체감하길 구석에 있다가 쟤 올때 딜하는게 가장 맘편했음ㅎㅎ 그리고 회복..?하려는 기믹 쓰면 발톱실 사용해서 막아주거나.....
방랑자 협회 여러분!! 이미 발톱실을 개많이 사용하고 계시겠지만... 발톱실을 애용합시다
첫 번째 죄인 클리어
갑자기 이렇게 수락할 수 있다고 뜨더니 들어가니 또 이공간이 나옴
뻘얘기)이 공간이 되게 별거 없고 죽지도 않는데 묘하게 인내의 숲 하기가 어려운 거 같슨
영 차 영 차
겨우 등반함
룬 격노라는 스킬을 배웠어요 몇 번 써봤는데 생각보다 자주 사용하진 않을 듯해
시전 시간이 엄청긴데..흠.. 잡몹이 많고 안전이 보장되면 쓸 만도 할 듯?
그리고 나오는 문구도 뭘까 궁금한걸.... 죄인이 그녀(어머니인가..?)가 거짓을 한 걸 알아서 격노한걸까
그리고 다시 와서 석판 정거장 의자 위? 쪽 공간에서 벼룩을 찾아주었어요
이딴 곳에 왜...
글고 여길 들어갔다 나왔는데 아니..
무리어미 뭐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10번인가 했는데 너무 십극혐이라서 일단 런침 ㅠㅠ 하
아진짜 역겨워 어떡해
이걸 저 혼자 깨란말입니까
무리어미 이새키 뭐죠 할나 붕붕파리보다 1억배 심함
다른 곳으로 와서 가면이나 먹어줫어요 나도 이제 가면 8칸이다
글고 안 뚫은 길을 다시 뚫고자... 벌레의 길로 가는 길...
얘도 어제 말했듯이 뭔가 뭔가 있을 거 같아서 밑에서 룬격노로 딸깍하고 잡음
초반에는 진심 숟가락딜이어서 언제죽나했는데 이젠 좀 강해졌는지 금방 죽더군요? 굿
벌레의 길에 선율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들어왔어요
스킬 배웠다! 돌진기다!
꽤 잘 쓰면 괜찮은 거 같기도 시전직후 잠깐 무적이 걸리는 거 같기도
다 구해서 줬는데 이거 맵 탐험 중에 되게 연금술사랑 닮게 생긴 벌레 죽어있던데 조수 아니었을지..?
어이 연금술사 양반 당신 조수 죽었어 플라스미움에 미쳐있을 때가 아니야
마약이잖냐 완전!!!
그리고 또다시 맵탐사...
오른쪽에 저 벽이
뚫립니다
왜 또 이딴 곳에 (이정도는 양호하긴한데)
아 벼룩 개웃기네
종야수 정거장 옆에 또 뚫을 수 있는 벽이... 그리고 나타난 길이....
은근히 정류장 근처에 뭔가 숨겨놓은게 많은 듯요
벼룩이 또 푸데푸데 자고 있다...
왜 저딴곳에....
안 뚫은 곳을 찾아 왔더니 누가 여기서도 열심히 탐구하고 있다..
반갑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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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맵의 본격적인 입구..?인 거 같은데
깨끗한 물 하나도 없던데요 이거 어떻게 된 일이죠 왜 다 말라있죠
개끔찍맵에 도착
하... 페이산지가 선녀라고 생각하게 될 줄은
샤크라와 조우도 해주었은요
진자 여기까지 오는 데에 수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은... 아니
발판 자체가 없고 (쳐야 나옴) 심지어 그 쳐서 나오는게 시간제...? 갑자기 타임어택함....
1억번 죽다
우효 단순한 열쇠도 얻어주었은요
이게 무엇인고 하니 숏컷이었음
고마워요 덕분에 조금 덜 노가다 하게 되었어요(진짜 조금)
그리고 진짜 막 이상한 곳을 다 뒤져봤더니 단단열매라는 것을 얻음
이게 무엇인고 하니? 팔룸의 일미 퀘스트템이었음
하하...~ 베이컨이랑 뭐 하나만 얻으면 끝난다~ㅋㅋ
그리고 전진전진하는데 엥...?
이녀석...
저번에 도망친 그 ㅅㅋ...?
컷!!!!!!!!!
얘 자체는 어렵진 않아서 한 3~4트 하니 깼는데 하... 가는 길이 너무 험지라서 욕나옴요..... 거대 고둥피리 클리어
산호의 성..?여튼 끝자락에 도달하여 들어갔는데
이렇게만 뜨고 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서 돌아 나왔은니다...
3장 맵인가..?
뚫은 숏컷이 극단이 있는 곳이랑 가까워서 또 갔더니 의자에 벼룩이 자고있은요 하
어이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고 있어서 ㄹㅇ 휴식도 몬함(진짜 안뜸)
이제 다음 목적지->단순한 열쇠 사용하러 깊은 부두에 갔어요
다들 부싯석판 갖고있던데 나는 왜 없지 했는데 여기였다고
내가 간단한 열쇠를 그저 이곳에 안 썼을 뿐이라고?
도구도 줍줍해주었은
발톱실을 배운 뒤에 와서 바로바로 열어줄 수 있는 게 좋은 듯요
샥샥 열어서 들어가줬습니다
진심으로 건너편에 가고싶은데 어떻게 가야하묘
하 잡몹들아 그만 좀 나와 나와봤자 나한테 처맞기만 할 건데 왜나오냐고 한 번에 손질 완료.
구석진 곳에 있는 벼룩이를 구해주었은요
다 둘러봤나 싶어서..? 순례자 휴식...터? 였나 여튼 그쪽으로 한 번 와봤는데
이틘구 태초마을 의자 옆에있는 그친구인가........
오랜만이구려
얘 관련 이벤트가 있을 텐데 왜 여전히 갇혀있나 싶어서 맵을 이잡듯이 뒤지기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종야수 정거장 쪽에서 옆에 비볐더니 새로운 맵이 떠서 거기서 인내의 숲 잠깐 즐겨주고 올라왔네요
벼룩 구출 완.
이 밑에 뭔 사슴벌레? 보존실에서 잡았던 그 말도안되는. 그 녀석이 여기에도 있길래 (원래 여기를 먼저보는 게 맞겠지?)
잡을까..하다가 피가 한칸이라 씹고 있었더니 애가 철창문으 뚫고 나가버렸은요.....
에..엥?
그럼 어떻게 되는 거지..
세상에 얘를 방출해버린건가...
아아..
어떡하지
마을에도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뭐하지 하다가
부두에서 덜 뚫린 곳이 있어서
엥?
덜뚫었다고?하고 다시 돌아왔은요
그런 나를 기다리는 보스가....
하 어이없어.......쌍으로 덤비다니... 진짜 개비겁
심지어 쫄도 소환함 ㄹㅈㄷ
도구가 저를 살렸어요 화염내성 좋은데? /굿 감독관 형제들 시그니스 & 그론 클리어
반짝이는데 이렇게만 적혀있어서 뭔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건가..?하면서 보는 중
위에서 주운 도구...를 써야하는 건가..? 다음에 실험해봐야겠은요 어차피 그거 끼고 잡몹잡아야댐
낡은 잠수종 정말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은요!!!! 일단 발견은 해두었고 들어갈 수 없어서 마크만 찍어두다.
이것도 설마 3장인가....?
오늘의 플레이는 여까지.......이제 일요일엔 진심전력 마감과 약속에 나가야댐요
요약: 일반엔딩 봤어요
21일은 외출이랑 합작 마감하느라 아예 안했고 자기 전에 1시간 반정도 했은니다
0922 플레이 일지단 하루 쉬었다고 실손실 와서 컨트롤 이슈 생김...(어..?)
접속해서 부싯돌..?그거 얻은 김에 소원 깰 겸 몹 잡기 좋은 곳 찾아다니다가 봤어요
어라... 큰 녀석 죽였더니 이런 작은 녀석들이 생김....쩝
생태계의 순환
열심히 모아다가 건네 주었어요
굿굿
그리고 생각보다 부싯석판이 꽤 괜찮은 거 같단 생각도..?함
벼룩주 같기도하고.... 비교 불가능(벼룩주도 몇 번 썼는데 ㄱㅊ아보였은)
아니 이 대화들 뭔가 뭔가임....
여사냥꾼은 애들 크는 걸 보고싶어서 음식을 맡겼대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자신이 뜯어 먹힐 거라서.......
거미가 보여준 모성애라...호넷 스크립트 보니 헤라 생각도 나고 기사 생각도 나고...
뭔가 계속 곱씹게 되는 대화들임.......
그리고 일전에 왕의 궁정.. 왔을 때 제작 금속이 없어서 못 만들었었는데
다시 와서 도구를 만들어주었어요
톱니파리를 얻었은!!!!
또 다시 벼룩구하기 여정 시작
이곳은 합창의 방......
여기 대체 어떻게 올라가는건데 하고 째려보다가 안 풀릴 거 같아서 공략 찾아봤는데
밑에 공간 뚫고 가서 선풍기? 날아오르는거 켜줘야됐던 거였음
해서 이 벼룩이도 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보존실에서도 안 갔던 곳이 있었어서 와갖고 기억력테스트 한 번 더 했어요
톱니 심장이 완성되어서 전에 봤던 친구한테 달려감
깨어나다ㅡ!
이거 읽으면서 봤는데 스크립트 오류있는듯?
지키게 되어있는 거지?(호넷) / 그 이후 : 파수병
호넷이 팩트 폭격으로 파수병 혼미하게 만들었는데 파수병 그대로 어디론가 사라져벌임...
이제 이 쯤이 12시 45분이었음
1시 쯤에 끌까...하고 봤는데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실크 도전하러 왔어요
드디어 컷씬 제대로 찍어봄;;;
실크 1트
시작하자마자 얼타서 순삭당한게 웃김;;
실크 7트
그래도 몇 트정도 하니까 기믹이 엄청 어렵진 않아서.... 새 기믹나오면 그거 좀 익히고 이런 식으로 하다보니 금방 진행됨요
특히 바늘이 화면 밖으로 나가는 경우가 왕왕 있어서 그거 쫓아가서 봄...
이 정도만 신경쓰면 회복타이밍도 많아서 할만했은요.
밑에서 올라오는 발판은 하단치기가 아니라 옆면만 패도 사라지기도 해서 처리가 쉬웠고 바늘도 때리면 위치조정이 되던데 걍 피하는게 더 빨랐던듯
실질적으로 30분도 안 쓴...(석판에 있는 무리어미가 더 어려운거같음 ㅁㅊ)
실크 클리어
그리고서 연출이 나오더니 무제한 엮기 제공 사건을 하면서 바늘과 실타래가 점점 길어지기 시작함....
이거 마치 기사 일반 때처럼 실크를 다 흡수하는 건가...
바늘이 뭔가 간지나져서 찍었는데 타이밍이 살짝늦은...
그리고 컷씬이 시작되면서 성채쪽에서 퍼져 내려오는 실들이 보이고...
실에 둘러싸인 호넷이 보임...
이러고 엔딩? 엥?
이 엔딩은 ㅈㅉ 실크 자리에 호넷이 들어감... 정도로 보이긴 해서 완전 아무고토 모르게떠염 엔딩 같아갖고...
이젠 진엔딩을 향한 여정을 시작해야되는 것이겠지요.....
스토리 진짜 거의 풀리지도 않은 거 같아 안 풀린 떡밥 개많음요
일반엔딩 클리어
와! 이제 정말 3장을 향해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바로 겜을 끄진 않았고 조금 돌아다니면서 대화하거나 변한거 있나 살펴봤어요
관리자랑 레이스에 관한 대화한게 좋아서 캡쳐 했은...
주빌리나가 저번에 구해준 거 고맙다고 덕분에 템을 더 모았는지 신상품을 제게 보여주더군요?
아..... 개 비 싸
진짜 주빌리나 이 돈에 미친 벌레야!!!!!!!!!!
근데 거미의 현은 궁금하게 생겨서 한 번 사봤어요
범위가 넓어졌다길래 얼마나 넓어짐했더니 떼창함
그리고 옆에 엥?하고 보니 가몬드 옹이 여기 정착하심
또 다시 벼룩찾기 여정이.....
가몬드 옹이랑 대련했던 곳 우상단에 가보니 푸데푸데 자고있은요
금고도 예전에 이 구역을 더블점프/실발톱이 없어서 못오고 있었는데
벼룩 위치보고 아 혹시!! 하고 갔더니 맞았은
맵 많이 뚫었다고 생각하는데 담즙의 늪만큼은 정말 너무 가기싫어서 제대로 뚫어놓지도 않은게 웃긴 포인트라고 생각은 듭니다(하하..) 이젠 정말 가야돼...
정말정말 가야만 돼..... 그치만 가기싫어
그리고 문득 생각한것인데 부패한 송수로 옆에 창백한 호수가 있었던 것이 송수로가 호수에서 물을 끌어다 쓰고 폐수를 담즙의 늪쪽으로 버려버려서 구더기 늪이 된건가..?싶어짐... (이러면 차씹성인데...?)(차가운씹새기들의 성채)
오늘 플레이는 정말 짧게 했은요 바이.
원래 여기도 초반부 쯤에 올 수 있는 곳인데 담즙의 늪에서 영원히 회피하다보니 이제옴
그러다보니까 뭔 1억대 쳐맞았는데도 깨버림요 하핫..? /머쓱
레이스 2차전 겪고와서 그런지 엄청 힘들진 않았음...멍...
전투 끝날때 특별 연출 뜨면서 맞다이 마무리로 끝나는 거 너무 좋은듯....
십자수도 드디어 배웠어요
근데 패링을 잘 못하다 보니까 제대로 못 쓰겠는데? 쓸람 연습해야겠던데? 팬텀 클리어
나와보니 성채어딘가로 이어짐... 지하 작업장이었나? 여튼 뚫어주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 나의 목표는 담즙의 늪이었으니깐...
가기전에 기억 로켓 냠냠
지나가면서도 냠냠
그리고 길 올라가다가 죽어버려서
지금 절망에 빠짐...
하....
지금 배기 오르간부터.. 다..시..?
이건 아니야!!!!!!!!!! /절규
그러다 지도 옆 벼룩이 아무래도 담즙의 늪 벼룩인 거 같아서 뒤지다보니 배기 오르간에서 또 숨은 길이 있었은....
벼룩 구해주기 완
담즙의 늪 등산 다시 시작....
얘네를 정말 포도당캔디처럼.. 와리가리 리젠시키면서 잡고 회복하고 잡고 회복하고 <이걸 1억번 반복함요
얘네가 없었더라면 난 정말 겜 접었을 듯?
진짜 가기싫게 생김 ㅠㅠ
아니 여기 진짜 황당하네 아
이쪽으로 가려면 거의 필연적으로 구더기에 빠져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이딴곳에 길이...
주변에서 가면조각도 줍줍해주엇은요
그들의 껍질과 영혼은 누구의 껍질과 영혼일까...
하 그리고 맵이 너무 더러워서 ㅁㅊ겠는데 여기 왜찍었냐 : 진짜 올라오기 힘든 험지였는데 올라오니까 걍 묵주 덩어리만 있어서
하...장난하나 진짜!!!!!! 심지어 엄청 많은 것도 아니었음!!!
벼룩도 또 구해주고(같은 사진 아님)
의자 표시가 있어서 와봤어요
이쪽에도 의자가 있구만 하고 앉았는데
엥?
고장난 의자 이거 선넘지 ㅋㅋ
강제적으로 구정물에 빠트리기까지 개 악 질
헐! 이걸 보니까 전에 송수로에서 적었던 거에 심증이 더 실리는듯..
성채에 사는 차씹성 벌레들이(방직자인지?) 자신들의 폐수를 담즙지역에 버려서 담즙에 있던 벌레들이 증오를 갖게 된 거 아닐지?
그렇게 안 뚫은 길로 오니..(올라오는 것도 ㅈㅉ 에바던데...?)
1억만 아레나 시작됨
하.... 어떻게 몹마저도 이렇게 날 힘들게 할 수가...............
위대한 그롤이라고 하십니다..........
진심 억까로 죽어갖고 이거 아니지예 함 아오
기믹은 별거 없는데 진짜 쫄몹이 ㄹㅈㄷ임 아
진짜 너무너무 이 길을 다시 오르는 것도 싫어서 4~5트정도 더 하다가 개 졸렬방법으로 클리어했어요
어쩔것이죠? 이 길은 험난하고 내 피는 1남았는데 날 말릴 생각인가?
개 졸렬하게 깨서 껍질도 2개 남았어요
사실 담즙 등반하면서 두번 연속으로 죽어서 전재산도 날렸는데 껍질도 없는 거죠
그래요 나는 아무것도 없는 빈털터리예요 위대한 그롤 클리어
보스 다 깼는데 이제 의자주는게 진심 ㄹㅈㄷ인듯
이제줘서 뭐하나?
추적자의 영혼이라는 것도 주웠어요
진짜 제발 담즙에 다신 안 왔으면 좋겠긔요
근데 이러고 남의 지도 봤는데 숨은 길이 하나 있더라..... 아니 사실 여러개일수도... 몰라 ㅆ바 안 갈래
그리고 얼핏 지도를 보니 벼룩이 세마리 정도 남아있길래 이사를 더 하려나?싶어서 극단으로 가봤은요
왕왕 벼룩들이다
오! 벼룩극단이 이사를 한다네요
호넷에게 물어보니 호넷이 창백한 호수를 추천해주어서 그쪽으로 이사간다는 모양
좋을지도
벼룩이 한가득이야
단장이 감사의 표시로 도구주머니를 확장시켜주었어요 이걸로 도구주머니는 올 클리어한듯... 이렇게 다 채워지는군아아아....
벼룩들도 여기서 행복하기... 남은 벼룩도 모아주면 뭔가 달라지는게 있을라나?싶네요...
근데 남은 벼룩이 페이산지 카라크 작업장?과 회색황야 사이? 어딘가? 이렇게 세곳인거 같은데 진짜 다 가기싫음
배달부도 진짜 해야되는데.../먼산
다음엔 소원을 진짜 이루어줄때가 된 것이겠지요
0923 플레이 일지어제 그롤깨고 나서 뭐 더 새로운 거 안 생기나 깔짝깔짝하는데 관리자에게서 새로운 스크립트를 보다
그롤이 원래는 괜찮은 벌레였는데 성채에 의해 오염된 담즙의 주민들과 의기투합을 했던 것일까나....싶고?
관리자는 많은 걸 알고 있군요....
그리고 이 모든 걸 거쳐온 나의 전재산 묵주 9개와 껍질 8개
이건 아니지예 /절규
그리고 샤크라 지도를 다 모으면 소원이 뜬댔는데 성소에는 없어서 종의 중심부에 가봤더니 떠있었은요
역겨운 늪이라는 언급을 보자마자 아... 또...
담즙의 늪 ..... 가야돼? 됐음
여태 추적하는 애들이 뭔가 바리바리스타해서 몰랐는데 추적했을 때 뜨는 실루엣이 그 당사자 실루엣이었다고?
샤크라는 유독 달라서 알게 됨..(이제서야?
담즙 맵에서도 깨끗한 곳이 남아있었은...
아마 여기는 창백한 호수 바로 아래라서 괜찮았던 걸지도
ㅜㅜ 샤크라의 스승님은 이미 가신 상태였고.... 듀어어어어
샤크라가 본인 얘기해주는거 왤케 좋지.. 저 샤크라가 좋은가봐요....쩝...쩝쩝
샤크라와 함께 추모(라고 해야할지?)해주었어요
업적이 뜨다.....
이러고 고리를 받았어요 한 번 써보고 싶은걸?
이거 쓰면 포샨카! 한다는데 받고나서 한 번도 안썼음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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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화에서 루트의 갈림길이 보이는 듯 ㅠㅠ
일반엔딩이 지배의 피를 따라 실크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 같고
진엔딩쪽이 팔룸의 벌레들에게 자유를 찾아주는 것...이겠지예?
그리고 문득 할나때부터 생각했는데 달팽이 종족은 대체적으로 세상을 넓게 보고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거 같아서... 어째서일까 궁금해지긴함..
(설정 풀린게 있다면 제게 떠먹여주시길)(니가 찾아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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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를 무찌를 다른 방법이 있다고 해요.
영혼을 모으고 덫을 찾아내서 그 기술로 여왕을 제거해야한다고 함
이렇게 소원이 뜨는군요.... 가보자긔
아니 호넷 너무 기특하고 의젓하고
생각보다 나이 많은 벌레임을 알고있지만서도
그냥 내눈엔 너무나도 장함
대충 자기 가족들 찾아서 영혼(템이름) 받아오고 덫으로 쓸 무기 찾아오라는 소원이네유
하니 당장 생각나는 두 벌레가 있어서 고고씽함
겜 초반부터 생각했는데 예배당 하녀 정말 호쾌한 인물인듯 ㅠㅠ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아틀라에 들어갔다가 맵뚫어보니 뭐 계속 새로운 맵이 나와서 뭐임?하다가 이끼어미 두마리를 잡아주었어요
너무 후에 와서 그런지 엄청 금방 잡긴함 /쩝
에바가 도구 위치도 힌트 줌....(근데 위 스샷의 저기인줄알고 잘못 갔다옴)
헐! 와중에 문장도 업글 시켜주었습니다
에바는 신이야
구석진 곳에서 도구를 찾아주었어요
다음으로 궈궈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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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심장부 하단으로 와서 대화를 하는데 난 사실 쓸데없는 짓이라며 안 줄줄 알았는데
얼마나 패망하나 보자 하면서 걍 주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 격 개 나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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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가 쉬워서 금방 전달완료. (이러는 순간에도 내 베이컨은 아직도 배달을 안 했다고)
이러고 어/...?
위에가버리셔서
바로 실크를 잡아야되나..?고민했지만!!!
일단 바로 깨버리면 3장으로 가버릴 것 같아서 생각 중인 걸 하기 위해.... 어제 런쳤던 무리어미를 잡으러 왔은니다
톱니파리가 신이라는 사실은 알고있나?
진심 도구없었으면 난.. 못 깼을지도 몰라
심지어 저거 껍질없어서 다 충전도 안됐음요 무리어미 클리어
호넷의 파리에 대한 평가 ㅈㄴ 박해서 웃김 ㅠㅠㅠㅠㅠ 하
근데 박할만도 일단 자신을 납치했었고...(여기서부터 마이너스 인정)
하지만 너무 진심으로 역겨움 꺼져라 이런 무드가 느껴져서 웃긴거임
이 왕벼룩 설명도 웃기네 ㅠㅠㅠㅠㅠㅠㅠㅠ
호넷이 정신을 못 차렸으면 왕벼룩이가 죽었을거야...
돌아와서 소원도 완료해주었은요
그리고 베이컨 배달 진짜 해야할 거 같아서 맵 닦아주는데 가는 길에 이런식으로 파수병이 사냥하고 있어갖고 몹이 생겨있을 때가 있어갖고 비명지름요 하
여튼 루트 정하고 가는 길 최대한 몹과 안 마주치도록 다 죽여놨는데?
코 앞에서 파괴된 베이컨....
어이없는 순간 연속발생사건
풍화된 계단 쪽을 정리를 덜해갖고 다 쳐맞은게 진짜 개에바 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여차저차 배달은 완료했어요
마지막으로 남은 절인 진흙구더기..?<진심 말만들어도 식욕감퇴고 왜 이딴걸 싶은데.... 여튼 찾으러 갔음요
설명만보고 담즙의 늪에 또가야되는건가 기겁해서 얘는 찾아서 갔는데 죄인의 길이어서 좀 ㅎㅎ 다행이다~하며 찾아갔죠
0924 플레이 일지사실 오늘은 별로 한 게 없어요...
딱 1시간 반정도 게임했는데 그 전부를 실크 잡는데에 씀
그래서 타래가 진짜 없음 엔딩 스포밖에 없습니다
사실 어제 끄기 전에도 2트정도 하고 잤어요
뒤틀린 싹한테 감염당한 상태면 고치도 이런식으로 싹에 뒤덮여있는게 레전드인거같음;;
1페에 나름 무빙을 꽤 쳤잖아?해서 가져왔다죠
사실 이 이후는 계~속 쳐맞음
이거도 2페가면 쳐맞아서 순삭당함
감염의 안 좋은점 회복이 안됨 문장 고정임 도구 전부 못 씀 실크 기술 또한 못 씀
1
이 모든 리스크를 안고 실크를 깨야 히든엔딩이 나온다 카더라고요?
해서 도전했더니 1시간 30분 걸림..... 그래도 한 번 깨본 애라고 기믹자체는 쉬웠는데
전투에 발톱실 사용하기 익숙해져본다고 이래저래 해보다가 영원히 트라이함.....
그러나 1시간 30분만에 클리어하다
진심 실크송하면서 이렇게 그림 그리러가고싶었던적 이번이 처음임
만약에 잡으면 덫... 사용하는 거랑 동시에 선택지가 뜨면 어떡하지?했는데
그런거 없고 걍 뒤싹엔딩임요
이런 식으로 나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그리고 이렇게 컷씬이 뜨는데....
결과적으로 갑목의 숲 NPC가 죽었던 것처럼 호넷이 변하고... (아마 실크도 같이 변한거겠지..?)
끝나버림... 너무 짧잖아 이거 실화야?
그렇게 엔딩이 나고 업적을 따게 되었습니다 굿....
이거 하나 하고 지쳐서 겜끔
내일은 진짜 3장으로 갈 떄가 됐을지도요... 일단 이 개같은 감염부터 해결해보자고!!!
0924(2) 플레이 일지사실 그대로 끄고 작업하려고 했는데 라망이가 3분만 접속해서 투자해보라고 하길래 응?했다만......
아니었음 (다른엔딩이었다)
근데 킨 김에 감염 좀 어떻게 해볼까~ 흠... 실크~ 잡을까~ 3장 진입만 해볼까 > . . . . . ..됨
다시 키니 메인화면이 바뀌어있은....
회색 뿌리란다...
다시 켜서 주민들한테 말 걸어보는데 (녹두로 방송에서 이들이 힌트를 알려주는 것을 보고 호오?하고 직접 보러왔은요)
상점 주인은 이때싶 물건 좀 사가 하는거 레게노잖냐(어라 이미지가 안뜨네요? 어쩔수없음)
파보씨는 이거저거 알려주고 더 자세한건 종 은둔자를 찾아가라고 해서 찾아갔는데 . . . .
없 어
아마 덫 만드는 퀘스트를 먼저... 해버려서 그런가?
그래서인지 아예 없어버리네요?
레전드네요?
종의 중심부에 샤크라가 있길래 여러 대화를 또 나누었은...
나를 걱정해주는 샤크라... 너무 좋아...
그리고 의사를 찾아가는 길에 첨보는 것이 있길래 쳤는데 샤크라가 나와버림
이러고 전투를 하자는데...?
뒤싹 들고 하기엔 무리가 있었은...
한 번했을 때 개대박 털리고선.. bye쳤습니다...
나중으로 미루고..
근데... 3장와버려서..
나중도 안 될듯... 아...!!!!!!!!!!!!!!!
여튼 전에 문전박대 당했던 집으로 도착........
병에 걸렸다고 하니까 바로 문 열리는게 진짜 웃김
죄인의 길에 있는 나한테 바퀴 내장 부탁하던 녀석들에게로 가야하나봐요
oO(되게 귀찮네)
지도도 없어서 ㄹㅇ 헷갈렸음.....
되~게 뭐라하네
그래 나 살 라 고 한 다
왜! ! ! 도구나 내놔라
진심 고문기계라고 생각했는데.........
어떡해... 진심 고문기계같아
그렇게 감염을 풀고 마녀 문장을 얻었습니다 와아
호넷에게 끊임없이 고통만이 주어지는 듯
고통을 넘어선 더 큰 고통을 넘어선 더 더 큰 고통
좀 더 대화를 해주니 여러 대화를 하는데 실험체로 쓰고싶어하는 거 티 엄청내니까
젠틀하게 대해줬던 호넷이 선넘지마라 시전하는거 넘 웃김 하 ㅠㅠ
그리고 실크를 깨기 전에 최대한 퀘스트를 깨주는 게 좋을 거 같아서 파수병을 만나러 왔은요
누가봐도 전투각이죠?
그리고 호넷이 파수병 친구로 대해주는 거 왤케 좋은 느낌을 주는거지...
뻘하게 마녀 문장 써본다고 끼고 파수병 잡다가 계속 죽어서
흠.. 하고 방랑자로 바꿔서 한 번 해봤는데 바로 깨버린요....
역시 사람이 쓰던 게 제일 잘 되는 어쩌구인가보오....
좋은 느낌을 주는 파수병아... 안녕..안녕히....
도구를 주고 가버렷어요.... 어디로 갔을까나... 두 번째 파수병 클리어
그리고 3장 올라가기 전에 할 수 있는 건 최대한 하고 갈라해서 외과의의 열쇠도 쓰러 왔은니다
엥?
너무 빨리 깨버렸다...
내가 너무.. 강해졌나보오.......
짜증나는 점은 몸이 너무 커서 대시했다가 쳐맞음 <이런 경우가 많았던 거 말고는 쉬웠다네요
깨고나니 실크심장을 받다
도전 과제도 달성했어요
중간에 벼룩 좀 찾으려다가 여기서 노역하는 친구를 발견하다....
아아... 어떡해...... /절규
이럴 수는 없어...... 근무환경 최악이야
근데 벼룩이 작업장에 있는 것이 아닌 듯하여... 포기하고 실크 잡으러 갔습니다 궈궈
문장 되찾고 나서 개신나갖고
어? 맞았어?
회.복.하.면.그.만.이.야
수준으로 막함 그래도 깼죠?
두 번 깼다고 속도 빨라진거 웃김
0926 플레이 일지
벤트리카 타려는데 어? 첫번째 성소 지정이 된다고?싶어서 갔더니 옆에 막힌 돌 뚫어줄 수 있어서 뚫어주었어요
여러분들도 참고하여 손해보지 마시길
그리고 오니까 소원 새로 생겨있는데 왤케 킹받는거지....
고통받는 존재<벌써부터 열받음 함께 고통받는 건 어떠한가. 이러네
하겠냐고
2장 마지막에 레이스가 끼어들 떄 실크의 팔이 나가떨어졌던 것이 기억나서 새 스킬도 배운김에 다시 역행해주었어요
스킬을 배웠고 도전 과제를 달성하다
창백한 손톱이란 점이 너무 실크같아서 뭔가 뭔가임...
그리고 예배당에 수상한 천장이 있던 것이 기억나서..(묘하게 위가 뚫린듯한)
그쪽으로 가주었더니 주술사 문장이....
이로써 문장도 전부 모았습니다 굿~~~
주술사 문장 가져갔더니 이런 대화 함
너네 지식 너네 힘 전부 나 줘
내꺼야 내가 쓸게
그리고 심장을 얻으러 가는데... 이리저리 맵부터 뚫을라니까.... 어라?
안 그래도 역한 몹이.... 공허에 잠식 당하기까지 해?
한 번 죽고 다시가서 깼어요
너머에 기억 로켓이 있었음
그리고 심장 얻으러 왔어요.....
이 벌레의 리즈 시절로 향해서 그 시절의 심장을 얻는다니........
원리 신기하다고 생각해
근데
여기서 1시간 정도 썼는데 너무너무 안 깨져서 그대로 런 쳤어요
안 깨지는데 어떡해~
때로는 도망치는 것이 필요할 때가 있는 법이지요.....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도 않고 도움이 된다
그리고 카라크쪽은 좀 할만한가~? 싶어서 가다보니까 천장에 뭔가 보랏빛이 돌길래 들어갔더니 엥..? 벼락..둥지?
여기가 어디야하고
일단..... 성쪽으로 갔어요(사유: 의자가 너무 멀었음)
산호의 탑이라니 맵 예쁘다!!
전성기 시절의 산호의 탑 진짜 GOAT네
이럴수록 성채 놈들 개미워짐 니네가 환경파괴범이야
근데 여기도 뭔 30분~1시간 하다보니까 잡몹 아레나 3번이나 해야되길래 뭐야 씨댕하고 도망쳤어요 그래 나 또 도망쳤어 어 쩔 래
그리하여 핀의 여인의 소원을 들어주러....... 왔는데 어라..?
또 다시... 등반해야한다고?
그래도 새 스킬 생겨서 올라가는 데에 큰 힘이 들진 않았어요 ㅈㅉ 2~3분정도 걸린듯?
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도착하니 1짤처럼 누워있는 핀의 여인..(왜?)
핀의 여인과의 전투를 했어요 생각보다 엄청 쉬워서 금방 끝난듯..
근데 이 사진..뭔가..... 뭔가 좀 그렇지 않아...? (아니야)
어쩐지 대못제련공이 생각나고.....(저는 대못제련공 안 죽였음)
호넷은 이러한 시대에는 핀의 여인같은 사람이 있어주어야 한다면서 죽이지 않았네요.....
호넷아.... 근데 맞는 말이긴 해
소원을 이뤄줌과 함께 도전과제도 달성했어유
그리고 3장에 와서야 벼룩 다 모아줌...(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넷은 ㅈㅉ 복실복실한 거 좋아하는듯 솔직히 벼룩도 자발적으로 구해준 거니까......
너무 웃기고 귀여움
너무 티남
모에캐임
벼룩 정령의 알이란 걸 받음과 동시에 도전 과제 달성...
그리고 길 가다가 어쩐지 어그로 끌려서 도달한 곳에...
이런것이 있어서 ?함 이건... 버섯?
버섯엔딩이 있다고 들었는데 이것이 그것인가 보오..하고 확인만하고 넘겼어요 (진엔딩이 먼저임)
그리고 완성도 100을 위해서 뭐가 빠졌는지 보는데 너무 3~5개 씩 애매하게 남아있어서 틈틈이 공략을 봤어요 (기억로켓/도구/가면조각/실타래 위치 봤음)
여기서는 실크샷을 만들 수 있는 망가진 도구를 겟하다
메인 퀘스트를 하기가 너무 싫어서 (이미 그 두곳에서 도피했으니)
소원이나 들어주러 와보실까나~ 하고 트로비오에게 왔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근데 너무 킹받지 않음?
그리고 너무 눈뽕이 심해요
원래의 트로비오도 진자 눈아팠는데 와 진짜 공허에 잠식된 트로비오는 비교할바가 못 됨 얘가 진짜 미친넘임;;;
oO(제~~ 발 그만들 좀 하세요!!!)
기믹에 형광 보라랑 시뻘건색 입히고 오더니 진짜 눈이 너무 아파서 앨 빨리 깨야겠다...는 마음밖에 안 들어서 빡집중하여 2트클함....
십자수 좀 많이 쓸 걸 이거 보면서 드는 생각이 역시 최고의 방어는 공격이란 생각이 듭니다...
업글 거울 떨궈주고 갔어요
이어서 까마귀 소환장 받은 거 해결하러 가봤슨니다
아
까마귀 법정 이러네
개 킹받아
진짜 몹이 개드러움
보스는 별 거 아님
보스의 문제점
쫄을 1억마리 소환한다
이 영상에도 쫄이 세마리나 나와버렸습니다
진자 미치는줄 왜 니네만 딜하는데
다시하면 개빡칠까봐 빡집중함2
깨고나니 이것저것 많이 주더라고요~ 짱인데
까마귀 종은 못생겼는데 돈이랑 조각 모아다줘서 좋은듯
돈 1억 모아주세요
소원 해결 거의 다 됐나~ㅎ 하고 까마귀 종 설치할겸 종의 심장부 갔더니 소원이 새끼깠어요
벼룩 극단에서 부르길래 뭐지?하고 갔더니
세상이 망한다고? 그럼 망하기 직전까지 신나게 놀아봅세 판 열려서
뭐임? 함
개 밥팅 벼룩들
두번째 사진의 킬링 포인트는 벼룩주에 온 몸을 담갔다 나온 벼룩이(어 잠만.... 저 벼룩주,...내가 마시는 거잖아?)
옆에 있는 고기는.... 황야 날개인가?(ㅋ)
이래저래 전부 깨주었습니다
체감 난이도 회피>>>>>>>>>>>튕기기>저글링
진짜 회피 이거 여간 미친게 아님 영상 자료 첨부합니다.
저글링은 기록 갱신할 때쯤까지면 벼룩이 그렇게 빠른건 아니라서 할만하고 튕기기도 조절 잘 하면 괜찮은데 회피는 진짜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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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깨니까 피나탸 시켜줌과 동시에 창백 기름을 얻었어요.
와! 좋은거 준다!
무기 강화를 위해 추모를 하러간 장인을 찾으러 가는데
가몬드가 또 공허 덩어리?에 잡혀 있?었던 거 같은요
이 할아범 정말 괜찮은 거 맞아...?
여차저차 플리니를 잡몹들 사이에서 구출해주었고 마을로 돌아가는데 또다시.. 소원게시판에 반짝이는 것을 발견하고 열었습죠
...
너무불길해
가고싶지 않아....
하지만 가기 전에 바늘 강화는 해야된다고 생각해
하... 마지막에 돈 없어서 뺑이 쳤음요
나는 묵주 100개도 없다
그렇게 다시 소원을 이루어 주러 이동을 한 그 순간...... 어....?
이거 진짜 아닌 거 같은데
왜 자자 혼자 있는거죠(ㅁㅊ...)
자자한테 다가가면 자기를 따라오라는 듯이 앞서서 길을 안내해주면서 간다....
아니.... 진자 개불길해서 가는 내내 설마..설마 했습죠
아...근데 이거 진짜 아니야....
진자 아니야
내가 이걸 계속 해야됩니까?
불길함이 적중하게 될 줄은 몰랐어
근데 실크송은 생각보다 비중있는 벌레들이 거의 죽지 않았어서 그래도 살라나?싶었어
하지만...
아니었던거야........
결국 가몬드를 잡긴 잡았는데...................
아.. .이거 깨면서 너무 슬퍼갖고.... 눈물흘리면서 깸요
이건 진짜 아니야
이건 붕괴야
사람을 붕괴하게 만들었어......
전투 이후 대화마저 너무 눈물나서 미쳐버릴 거 같아
아... 심장 안 좋아 너 무 슬 퍼 서
아......... 이미 지나간 감정인 줄 알았는데 이 타래 적으면서 또ㅠ다시 울컥해짐요
나갔다오면 자자가 가몬드 옆에 이렇게 딱 붙어있은요
흑흑흑흑흑.......
속마음 듣는거 너무 슬퍼서 미쳐버리겠어
0926~0927 플레이 일지
왜 갑자기 냅다 이 스샷이냐고요? 그 야 깼 으 니 까
사실 이때 밤샘한 상태였고 영상찍을 정신머리도 아니었고 걍 쉬고 왔으니까 한 번 더 갈겨볼까~
하던차에 그냥 클리어해버려서 찍을 뭐시깽이가 없었네요
그리고 막타를 킹니파리가침
이 이후 나오는 모든 전투의 막타는 킹니파리가 담당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죠
스카르싱어 카르멜리타 클리어
그리고 와 샌즈! 닮은 질주마스터 마크를 따라 오니 여기에서 대결 열림...
와~ 1/2단계는 꽤 쉬워서 금방했는데 말이죠?
3단계 <이녀석이 악질임
근데 솔직히 얘 반칙한 거아님?
호넷보다 앞에서 준비중이고요 (원근법이라면?)
날아가기까지 함
니 뭔데 날아가는데 질주가 아니잖아 더이상
여기서 30분 넘게 시간 쓰다가 빡쳐서 공략봤는데 그냥 벽타는 구간에서 스위프트 하단치기로 패면서 올라가라는 글 보고 헐! 하고 바로 해봤더니 그 판에 깼어요
와 샌즈!
그리고 소원들어줄겸.... 어쩐지 추적하는 길에 덫이 엄청 많길래 원래 이런 맵이었나?하면서 갔더니
얘가한짓이었어.......
덫만 피하면 위협적이진 않았네요 근데 그 덫도 고정되어있어서 어케 잘 하면 꽤 할만 했음
컷이야 컷!!!!
얘도 이래저래 벌레들 박제해둔거봐
와 위대한 리드까지 있는 거에서 기함했은요
그리고 어느정도 덩치가 있는 애들 ㅋㅋㅋㅋㅋㅋㅋ 좀 세다 싶은 애들만 있는게 ㅈㅉ 대박이네
동족마저도 박제함
흘러흘러 녹의 왕자에게로 왔어요.
사실 녹의 왕자는 필수 클리어도 아닌데 왜 왔냐하면....
심장을 총 네개 얻을 수 있는데 그 중 세개는 주고 하나는 집에 장식할 수 있대서....
근데 네개를 다 모으고 그걸 주면 무조건 녹의 왕자 심장이 남는다길래 음... 그럼 나이레스를 나중에 잡자...하고 먼저 왔습니다. (길어)
베르다니아 지도를 얻어주면서 지도도 전부 완성했어요
어서오세요 나의 밥이자 나의 숨이자 나의 피톤치드 낭낭한 베르다니아에
ㅁㅊ.... 이렇게 아름다운 곳을 성채가 망쳤다고?
진짜 성채 개밉다
베르다니아를 돌아다니다보면 녹의 왕자의 백스를 볼 수 있네요........
녹의 왕자도 한따까리한 벌레 중 하나인거야......
그리고 배경 진짜 보면 볼 수록 아름답네
인내의 숲을 하면서 다니다보면 이런 샘?같은 걸 누를 수 있는데 이걸 세 개정도 누르니 중앙에 뭔가 생겼어요
뭔가 뭔가임
창백한 수사슴 컷이라네
한 번정도 죽었는데
여기는 아예 맵 탐사를 하다보니까 죽어서 깨어나면 맨 처음부터 탐라해야한다는 것이 귀찮더군요
아무래도 꿈속에 의자를 설치할 수는 없는 거겠지 (당연하지)
둘이서 하나인 거야......
이거 원문인가 다른 곳에서 듣기로는 둘이서 쌍둥이가 아니라 공동군주...라는 느낌인 거 같던데
번역이 이렇게 되어서 쌍둥이 근친됐음
뭐가 진실인지는 나중에 알아보기로 . . . .
자기 기억에 침입했다고 엄청 화내네요
...당연한가?
그치만 알바야
내가 구해줬잖아 (구해줬다고 이런 짓을 해도 된다는 것이 아님)
기믹은 톱니바퀴 춤꾼과 동일해서 어렵진 않았은요
다른거라면 갑자기 토네이도를 일으킨다는 지점일까......
톱니바퀴는 기계로 만들 수 있어서 둘 다 기계로 구현됨+근데 영혼은 하나여서 둘이 동기화 된게 좋았는데
녹의 왕자는 실체있는 몸은 자기 자신밖에 없어서 다른 왕자를 쳐도 아무런 타격이 없는게 룽함
하지만 그와 별개로 이 또한...
성채 짓이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끔찍하다......... 어찌 이런 현실이.....
클리어하고 나오니 우..우째...
우째이런 현실이
이런걸 바란 건 아니었지만...
와중에 심장이 진짜 결합되어있어서 뭔가 뭔가임...(+)
녹의 왕자 클리어
그리고 모든 걸 뛰어넘고 칸도 잡으러 왔슴
아니 진짜 아레나가 대박임...
연속 세번...?있지 않았나 거기에다 숏컷뚫고 왕한테 가기 직전에 한 번 더 해야돼서 막올라왔을때면 연속 4번 아레나를 해야된다는게 진짜 악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난이도 떄문인지 보스 자체는 엄청 어렵진 않았음 금방 클리어해버려서 이 또한 찍는 걸 까먹었습니다 산호의 왕 칸 클리어
이 심장도 좋은 느낌을 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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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벼락지형에 다시 왔어요
근데 이건 대체 뭘까?
여기에는 벼락 도구를 써야하나...하고 생각 중이라죠(벼락그릇)
뭐 근데 아무런 정보가 없는 걸 보아...
그냥 아무것도 아닌가...?
그리고 이곳에도 보스가....
근데 강해져서 오고난 뒤라 그런가 이런 보스들은 진짜 쉽네유....
벼락벌레 클리어
이 벌레가 주는 도구 후에 유용하게 많이 썼어요 ㅎㅎ
안 왔으면 후회할뻔~
그리고 예배당으로 돌아가는 길에 버섯을 발견
어라....
여기가 첫번째?인지 두번째? 지역인듯 하오.....
버섯이랑 대화하다가 버섯이 사라졌어요
ㅋ
녹의 왕자 심장 가져오니까 이런 발언함
...아무래도 선택지에 없던 존재의 심장을 가져온 것은 좀 그렇겟지?
와 진짜 아파보여
호넷의 고난은 어디까지 가는가
그렇게 머나먼... 붉은 기억에서 호넷 깨어나다
방직자들 창왕 진짜 개 싫어하는 듯 ㅠㅠ
그리고 계속 어라? 눈에 익어 (당연하지 신성둥지니까)하던차에
진짜 익숙한 것 등장.......
이 옆에 거미 둥지 있는게 진짜 대박임....
헤라는 좋은 부모인 것 같다........
타인의 욕망은 무시하고 자기 자신을 중요하게 생각하라고 하는 것이...
그리고 이어진 익숙한 지형2
아니 벌집이잖아!! 어쩌다 벌집이 나온거지!?했는데
베스파가 호넷의 스승님이었다니...
이런 설정이라니 나는 몰 랐 어
안그래도 호넷의 이름은 벌인데 왜 거미 종족일까+호넷의 바늘이 벌집~ 으로 되어있는 건 설마 벌집에서~ 얻은건가?했었는데
그게 다 진짜라니
와 정말 익숙한 맵의 연속이라서
진짜 붉은 기억 내내 너무 좋아갖고 ㅁㅊ...ㅁㅊ.!!! 남발함
백의 여사와 호넷의 대화가 너무 좋아서
백의 여사와 창왕이 어째서 공허를 이용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대화였겠지....
공허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본 호넷의 감상이 이렇게 달라진 것이 너무 좋음...
그렇게 영원의 꽃을 얻어주었어요.... 듀아아.....
꽃과 함께 깨어난 호넷....과 주위엔 죽어버린 달팽이 주술사들이.....
많은 댓가를 필요로 한 것인지 죽어버렸어...어...?
이렇게 될 줄 몰랐어
그리고 이 사이사이에 진행도 100을 위한 작업을 했어요
애매하게 남아있는 가면/실타래/도구/기억로켓은 공략을 참고했습니다.... 이것마저 공략 안 보고 하면 1억시간 걸릴 것 같아서
나를 위해 좀 봤습니다 왜요
틈틈이 돌아다니면서 버섯도 찾아주었어요
아 대화 너무 슬픈데 마음 좋고
셰르마가 너무 장하고 아놔 이거 너무 행복한데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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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축복해주고 노래까지 불러줘요
아 개감동되...... 듀어어어어
그리고 도구를 다 사고나서 설계자와 대화를 했는데 끝이 다가온다고 제게 알려주더군요
안돼.. 떠나지마
이놈의 게임 이별이란 것을 없애야되
헤어지지마
이후로 안 찾아가봤는데 어쩌면 죽어있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설계자가 이대로 기억속으로 사라지는구나..
그리고 기억 로켓을 전부 찾아 문장을 다 뚫어주고 에바에게 찾아갔어요
더이상 강화를 시켜주지 않고 우리 하나가 되자 시전 (그거 아니야)
엮어달라고 하길래 듀어어어... 하지만 이것이 너의 바람이라면 하고 엮어주었습니다.
어머, 얘네 좀 봐
대화하는 거 너무 좋아서... 비록 레이스는 환상일지언정...
난이걸 오피셜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다고 본다...
거대한 공허 속 고치로 뛰어들어간다...
좋은 느낌을 줘
이 공허한 느낌
어라 실크 어째서 저러고 있지?하고 구경하는 순간 공허 속에서 나타나는.... 광기에 빠진 레이스
개인적으로 광기에 빠진<이거 너무 번역이 아쉬운 거 같음... 쩝
차라리 공허에 잠식된~ 이런 느낌이 좀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튼 레이스가 보스여서 초 긴장 상태 됨
저는 실크 트라이보다 레이스2차전을 트라이 더 많이했거든요?
근데 실제로도 이 진엔딩 보스를 트라이 제일 많이함
거진 3~4시간 트라이 했던 거 같습니다
진짜 미치는 줄 알았음
레이스의 특징 작아서 타격 힘듦 그런데 빠르기 까지함 게다가 공허한테 잠식 당해서 새까매짐 근데 공허 기술도 써서 쌔까만데 쌔까만거 더하니까 안 보임 이슈 생김 닿기만해도 2댐 먹음<이거 진짜 자주 일어남 근데 이놈의 장판이 끊임없이 하늘이고 땅이고 가리지 않고 나옴
1
이 종합적 이슈가 날 미치게 만듦
얼마나 심했으면 진짜 1댐 모드 깔고 싶다 턱밑까지 오고 남이 깨줬으면좋겠다는 물론이고
이 현실에서 벗어나고싶어서 진짜 현실로 가서 집안일 했습니다
거의 3시간 넘게 트라이하다보니 영상을 조금만 찍고 나머진 안 찍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전반부? 1~2페이즈? 느낌인데.....(그로기 한두번 본 상황)
이때도 이미 정신이 없는데 후반 페이즈 가면서부터 레이스 미쳐 날뛰기 시작함....아...
이게 후반부 페이즈인데
이거하면서 이 가시나 미친거야
미친게 분명한거야 하면서 함 진짜 울뻖 ㅠㅠㅠㅠㅠ
하.....
클리어 자체는 가면 하나 남기고 깼는데......
이 타래를 다들 엔딩 보고난 뒤나 보실 것 같지만
꿀팁드립니다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다
레이스가 허튼짓 못하게 걍 후반 페이즈 들어서면 회복보다 공격에 좀 더 집중해서 개패는게 더 덜맞을 수도요
(나같은 경우는 회복하다 맞은게 한 두번이 아니라서.....)
도구도 이때 다 꺼내서 쓰고요.....
저도 후반부 페이즈는 킹니파리와 손톱딜로 어케 저케 깻습니다.ㅠㅠ (이걸 보는 사람들 : 나도 이미 알아 *바)
그렇게 실크도 나자빠지고 레이스도 공허에 잠식된 게 사라진 것 같은 모션이 나오다
진심 저 가면1나 어떡함.....
...너무 좋음
이때 호넷이 실크를 바라보는데 실크가 자신의 실크를 호넷에게 주는듯한 연출이
(아마 힘을 보태주는 느낌이겠죠?) 그걸로 이 심연을 빠져나가는 호넷....
이런 장면을 보면 실크는 확실히 모성애가 있는 걸까..싶기도요
비록 레이스는 그 사실을 모르지만
그치만 실크가 그리 좋은 보호자? 가 아닌것 또한 진실이긴해
심연 한 가운데에서 나자빠지는 호넷... 꽃도 너덜너덜해지고 어떻게 되나싶었는데....
..
.
.
..
.
.
.
어?
진심 이 장면에서 두 눈 휘둥그레 해짐...
진짜 이거 실화임?
가슴이 웅장해진다......
아 너무 마음 좋아짐
기사야.....
나 너무 행복해
이 파트 하나로 지금 진엔딩 보스에서 힘들었던 수만가지 싹 잊음
오로지 이 하나로
진짜 이거때문에 너무 감격해갖고... 아...
진짜 미쳐버리겠어 행복해서
이런 걸 보면 만신전 엔딩에 가까운 것 같기도 하고 여튼 기사가 호넷을 구해주는 듯한 연출이 나와서
나는 ..... 너무너무 좋았어요
진짜........ 듀어어어어어어어
이럴 수는 없는 거야......... 이런식으로 나올 줄은 몰 랐 어
이 심연 어떡하면 좋냐고...
이렇게 진엔딩이 끝나는데...
아.....
진짜 진엔딩보고 여태 힘들었던 것이 싹 내려가서.. 아 너무 기쁜데 슬프고 장난 아님
이게 무슨 감정이죠...
너무 벅차올라서 힘듦
진엔딩 공허의 자매 완료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진짜로..
계속 곱씹게 됨
무엇보다도 이제 실크송 스포도 전부 볼 수 있단 점이 좋아(어이)
아....... 진짜 좋으네... 이 게임이 미쳤네.............. 자꼬자꼬만 생각해버려...
0927 플레이 일지진엔딩 보고 온 직후라서 히든 엔딩은 타래 짧아유
끊임없는 버섯찾기 여정
미스터 버섯이 말하는 걸 보니... 호넷의 고향으로의 여정
보고싶은데?
그녀는 누구일까....... 버섯어는 이해할 수 없다
다음 지역....
묘하게 웃겨서 찍음
그리고 마지막 지역이 요람의... 실크가 있던 장소인 건 알았는데 대체 어디지 하고 열심히 천장 비벼보니까 이런 공간이.....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들어가니까 의자 줌
사실 이때 알았어야함 뭔가의 근처에 의자를 준다는 건 고행길의 시작이라는 걸
이후는 짧은 영상으로 대체합니다 ㅋㅋㅋㅋ
하.....
별안간 들어가니 ㅎㅇ 나 인내의숲
지금부터 닌 여기를 올라야돼
시~작
이러고 끊임없는 플랫폼 지형 나옴
나 : 그럼 미치죠
그나마 양심이 있는지 이 바로 하단에 거대 지네가 다니는데 걔네들로 실크 충전할 수 있었음
그게 없었더라면 난 지금 몇번을 의자에서부터 왕복했을까
진짜 극한으로 발톱실+더블점프를 이용하게 만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개 악랄해 어째서 이런곳에...(그야 히든이니까) 라는 마음으로 절규했음
하지만 저게 끝이 아니었죠....
더 큰 불행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긔
여기도 실은 너무 힘들어서 켜놓고 집안일로 회피함 이래갖고 클리어 영상은 업슴요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진짜.... 너무 힘들었어.... 나 이런 플랫포머에 너무 약해갖고 (시름시름 앓는)
심지어 영상처럼 가시에 찔리면 얄짤없이 최하단으로 가야되는거죠? 차라리 밑으로 흘러 떨어지는 게 낫죠?복구도 안되는 개 쓰레기맵(니가 못한거야)
진심 오르고 나니까 이 영상에서 내가 죽은 구간 real 정상 코앞이라서 더 눈물이나는
영차 영차
겨우 올라왔습죠
여기에 1시간 반? 두 시간?이렇게 걸린 거 같음.....
이거보고 녹두로(제가 최근에 본 스트리머) 영상보니까 두번만에 정상에 올라왔다고?
이사람 재능뭐야?
아 질투나
남의 재능에 이렇게까지 질투해도 되는 건가싶지만 재능 빼앗고싶소
미스터 버섯의 말 하나하나가 혹시나 다음이 있다면....<이것을 상상하게 되어서
후속작이 있을까..?기대하게 되는...
DLC는 당연히 나오겠지예
호넷 성격은 진짜 보면 볼 수록 진국이다
이런식의 부정적인? 대화가 나오면 호넷:ㄴㄴ 내가 그렇게 못 하지 그렇게 안두지 <이래서 진짜 너무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공주님을 어떡하면 좋을까...
날아가버리는 미스터버섯.....
올라오니까 처음 보는 곳에 왔어요
이름 없는 마을... 뭐지?
뭔가 뭔가 있길래 선율을 켜보니 표면 증표라는 걸 받았어요
와! 택시해준다! 당장 탔더니 의자로 보내주네요
좋다....
그리고 엔딩을 보기 위해서.....
다시 레이스를 잡아야 했은요
근데......이때도 너무 힘들어서 영상 1나도 안남아있음
심지어 이구간, 스샷조차 남아있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힘들었네요...?
껍질 조각은 이미 다 쓴 상태였어서 거의 도구 없는 플레이를 했어요ㅠㅠ 그래서 딜찍누도 못 함
**이 영광을 나의 애착 다중감개, 주사기끈, 벼락실에게 돌립니다.
창백한 손톱도 MVP이십니다.**
~엔딩 컷씬이 올라오고 진엔딩부분까진 동일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나오는 이름 없는 마을..에서 날아가는 무언가...
아 미스터 버섯 날아가는거 왤케 웃기고 크툴루적인 느낌같고 그렇지
뭔가뭔가임
이러고 딱...뜨는
다음에 계속...?
정말.... 후속작 오나? (겠냐?)
DLC도 빨리 얻고 싶어
팀체리 빨리 다 줘요(맡겨놓은 것마냥)
이렇게 히든엔딩도 완료하였습니다
아직 못다한 게 좀 있는데
사냥꾼일지 > 이건 샤크라 2장에서 안 잡고 넘어가서 하려면 2회차 달려야됨
나이레스 > 언젠가 잡겠거니 세스와의 대면도 외면하다
그 외의 컨텐츠들 > 이 또한 언젠간 하겠죠... 아직 안잡은 플라스미움 중독자도 있음
요 실크송 타래는 위에 적은 것들을 플레이하거나 DLC가 추가되거나 하면 더 추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