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게임
나령 2025-09-03 00:22
할로우 나이트
종종 길잃었을 때 사진관 용도로 쓸지도.......

진엔딩까지의 스포가있어요~

     

현식 2025-09-03 00:24
0902
게임을 하다가 끄면 생기는 문제점
어디까지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그렇다 어제 어디까지했다껐더라..?가 되었은...
(진도:보스1때려잡고 달팽이한테 주술배움)


진심 내려가기 싫은 몹이다... 누가봐도 싸워야하잖아!!!!!!
구더기 잡는거 자체는 쉬웠는데 다 끝나고 파리들 와방나와서 다처맞음


맵예뻐서 찍었는데 여기서 길을..?잃어서 2시간동안 돌아다니다 겜끔(어이)


진심 소리지르는 효과 나왔을때 싸워야되는줄알고 쫄음
호넷쫓아 위로위로 아래로아래로 이리저리 가다가 죽고 힘들어서 껐은

     

나령 2025-09-03 23:35

누가봐도 쳐 패야할 버섯이 있어...
아니 근데 막상 전투 들어가니까... 2:1..?
미친것...
정정당당하게 싸워라
2:1은 아니다!!!!!!!!!!!!!!!!!!!!!!!!!!!


호넷따라왔는데 입구컷당했어요
그래서 영원히 헤맸어요
라망이가 네비해줌


나: 이거대체어디로 가야댐?
라망: 과연어디일까
나 : 나 길 오래헤매면 겜접어
라망:....
(귓말로 네비해주는 라망)



어찌저찌 벽타기를 배우고 사마귀네 열림... 근데
누가봐도 고행길같아보여서......(가시 몇백개나있는거임?ㄲㅈ라진짜)
회피했어요
그래요 나 회피형여자야


라망이가 조금 더 쉬운길 알려준대서 이쪽으로 옴
근데 이쪽도 안 쉽던데
컨트롤 지리게 필요하던데
지금 이걸 게임 내내 하란 말입니까?(예)
에바지예 목숨없을때마다 밑층에있는 버섯패러가면서 리트함 하.......
어찌저찌 도착...
하고 손이 아파서 게임을 끄다

     

현식 2025-09-04 15:24

대충 이런 느낌으로 플레이 했어서 웃김

     

현식 2025-09-05 00:06
0904

대못강화를 했어요


모두를 입구컷 시키고있는 실크송이를 또 만났어요
스토리 : 뭔지모르겠어염
길 : 뭔지 모르겠어염

     

현식 2025-09-05 00:08

나:여기도 물에 빠지면 죽1는거아냐?????
빚님:아냐아냐 진짜 나 믿어봐 진짜 목숨건다
나:ㅇㅋ 해서 들어감


그리고 또다시 모르는 곳으로 와버리다....
길을 헤매다...


이 사마귀 녀석이 내 길막을 하다...
보란듯이 셔터를 내리다 싹바가지


사마귀 군주에 도달
왼쪽으로 도주시도를 했으나 칼같이 셧다운 맥임 ㅠㅠ

     

현식 2025-09-05 00:10

5트정도하니까 사마귀 군주깨러가는길도 뭔 1분컷으로 가게됨..(처음..?에 :10분정도걸렷던듯)
3:1이라니 개비겁하다
그래도 이겼다고 인사해줌 예의는 있음
빚님이 5트만에 깬거 재능충이라는데 제가요...? (모든걸 쳐맞으며)


모든 사마귀들이 나에게 인사를 한다


저 위에있는거 너무 먹고싶게생김(빚님:응 안되죠?)
하지만 그대로 잊고 다른 길로 가버렸다
저게 어디있던거지..쩝


조트였나..
구해주고싶었지만
입구가 하 나 도 안 보 였 어
알아서 좀 나와봐
근데 끙끙대는 소리가 너무웃겼어

그리고 이 맵 너무 너무 너무 끔찍했어
거미맵이어서 진짜 비명지르면서 함..
너무힘들었어
거미가 다가오는 소리에 비명지름
제발제발즈발즤발죄발살려주세요

     

현식 2025-09-05 00:11

그리고 이 전차...? 뚫었어요 쩝


뭔 모르는 곳으로 펄쩍뛰는 곱등이같이 생긴?애?(지금 생각해보면 벼룩인거같은)한테?개털리고? 가서 대시참격배움...
빚님 : 네가 여기를 가기엔 아직 무리가있는듯...... 보통 스피드런할때나 이런 루트로 옴
나: ㅇ????:?
그래서 지쳐서 겜끔
사실 저기 간거도 원래 맵에서 어떻게 내가 왔던 곳으로 되돌아가는지 몰라서 돌진밖에 없어서 간거야
나 아직도 어떻게 돌아가야하는지 몰루겠어 (큰일이다)

-오늘의 일기 끝-

     

현식 2025-09-06 06:42
0905

나 드디어 돌아왔어 눈물의 도시로
부제 : 플탐9시간의 지도


재정비겸 마을로 돌아갔더니 못보던애 있음



영혼 통달자 2트컷
음...
얘는 좀 쉽다

     

현식 2025-09-06 06:43

속았다
위에서 끝나는 줄
근데 갑자기 2페이즈가 시작되더니
유리를 깨고
낙하하고
날 존나패
그래도 안죽고 한 번에 깼죠? 다행이죠?


이제 다시 게임 진행함
...
......근데
..............

또 속았어 *발
아.... 에바야 ㅁㅊ...
이거 실화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게임하면서 제일 어이없었던 순간 1위임 (현재상황)


날 보고 웃는 할나선배들
기쁘니?


여차저차 수정심장까지 배웠다......
나는 이제 갈 수 있는 곳이 많아졌다...

     

현식 2025-09-06 06:47
그리고 모르는 곳으로 흘러들어갔더니 별안간 스진 시작
무슨 뜻인지 모루겠어요
이거 정상인가요
나 스토리 모르겠어 /머리 긁적

     

현식 2025-09-06 06:49

근데 맵 예쁜듯...
홀린듯이 만들어준 길을 따라 왔습니다.


그리고 몽환의 대못이란 걸..?얻음....
어디에다 쓰는지 모르겠어 하니까 친절하게 알려줌
그리고 라망이 npc한테 쓰면 속마음 들을 수 있다는 것도 알려줌



예상 : 모아올 시 추후 조뺑이를 더 시킨다
라망:잘아네

     

현식 2025-09-06 06:52

그리고 먼 자리를 뜨자마자 이런게 있어서.... 저장하고 트라이해봤은...
오히려 이런 네임드몹?은 몇 번 트라이하면 금방 숙지할 수 있어서 금방 깨게 되는 것 같음....
내가 문제인건 진짜 피지컬 맵으로 가야할 때. . . . .. (가시밭길같은거)


몽환방패를 얻었어요 (얻은 후 스샷만 남음)


내가 그럴 줄 알았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식 2025-09-06 06:56

얘 너무 귀엽게 생겼다 하고 말하는 거 보다가... 흠... 얘 나도 먹고싶어하는 거 아냐? 하고 속마음 보니까 ㄹㅇ;;;; 미치광이 속마음.... 얘 나중에 니 처먹을 생각 현실로 구현시키러옴 ㅎㅇ 하고 나랑 싸우는거아님..?



얘도 여차저차 깼어요... 뭐였는지 기억도 안남 약간 정신이 혼미해 지금


그리고 간만에 초반맵 잊혀진 교차로였나 갔더니 어라..?원래 이랬었나...?(의 반복)
어라 좀 오염되지 않았어...?(조금이아니라 종나 많이 오염됨) 여기도 갑자기 막... 오염됨...
막 이상한 몹 생기고 기존 몹도 오염당해서 드러워짐 ㅠㅠ 세상이 망할라나봅니다

     

현식 2025-09-06 07:04
0f03a61a095802.png" class="thread_img" alt="">
이녀석한테 졌어요
도망침
내가 깰 수 있는 녀석이 아니야


도망쳐서 이쪽으로 왔는데
어느 누구에게 말을 걸어도 계속 앉으라고 하는 걸 보아 앉으면 무슨 일이 생긴다는 걸 알 수 있는...상황이 그려지죠?


그리고 실제로 일이 생긴다...


거미줄에 하...
거미때문에 죽겠다 진짜 거미 너무 싫어 죽겠어ㅠㅠ

여러분 (여기부턴 쓸데 없는 말) 제가 어제 경복궁 다녀왔는데요 관람하는데 사람들이 모여있는거예요 그래서 뭐임?하고 사진찍을겸 갔는데 내 손가락 길이만한 거미가 있는거임 한 1n명이 거미를 둘러싼채로 거미다 거미 스파이더 거미 이러고 한참을 거미를 바라보기만함(치우지못함) 그런일이있었네요 역시 거미란 정말 공포스러운 존재야

     

현식 2025-09-06 07:05

이친구를 만났어요
스샷은 거의 안찍었으나.. .얘는 그냥맞아줬어... 어떡해... 그리고 뭔가의 스진이 됐어 가면이 사라졌어..
점점 봉인같은게 풀리나봐...


지도 많이 완성했지예


그리고 얘 진짜 어이없어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돈주면 먹을거준다길래 줬는데 썩은알 줌;;
심지어 받는 가격도 미세하게 계속 달라지는듯 킹 받 아


(이미지 다른 사람 스샷 펌)
이러고나서 이것저것하고 할 것 없는거같아서 감시자의 기사에게로 다시 갔는데 1n트해도 안깨질 거 같아서 겜껐습니다 졸리네요 오늘 할나 7시간해서 제정신도 아님

     

나령 2025-09-07 04:09

지금까지의 플레이
(중간점검)


누가봐도 저기 닿으면 지져질거같음 그래서 지져봤더니 지져짐


왜 이딴곳까지 들어온거죠
염산에 지져지면서 까지
대체 뭘 위 해
제 발 요

     

나령 2025-09-07 04:14

이 해파리 머리 뭐야
처음에 저거보고 머리위에 서서 멍때리다가 다 처맞음


우무우 클리어
한... 3~4트..정도 했나
제발 퀴렐이 다 때려주길 바라면서..기도하면서.. 나는 영원히 피하면서...
이 순간만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니가 패라고)
하여튼 퀴렐아 빨리 다패줘 전법으로 해결


헐... 그냥 모자인줄알았는데 가면이었다고....
놀 랍 다
몰 랐 어
그리고 스토리는 대체 어디로 흘러들어가는가....
나 진짜 스토리 ㄹㅇ 아무고토 모르겠더염 수준으로 보는 중 일단 기사가 유령인건 알겠?음

     

나령 2025-09-07 04:17

그리고 셋 다 열었어.....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불길해 죽겠다...
이제 앞으로 나에게 무슨일이 일어날까...
얼마나 더 개판이 될까....두렵슨...


내가....(내가X)(기사O) 왕국의 운명을 감당하고 있다고...? 말도 않되.....
대체 어떻게된 스토리야!!!!!!!!!!!!!!!!! 기사가 메시아라도 되냐고!!!!!!!!


그리고 나의 안방같은 맵(새로운맵)에 도착
너무아름답슨

     

나령 2025-09-07 04:18

그리고 스킬을 배웠은


얘넨 또 뭐야 흥미로운 장소긴했다... 좋았어...여기마음에들어요


사랑의 열쇠를 얻다
대체 어따 쓰는거
나 지금 열쇠 얻은거 전부 안 쓴거 같은데 다 어디에 쓰남... 쩝.... 공략 찾아봐야되나싶기도..../머리긁적


뭔가 오염된 친구들....oO(내탓은 아니겠지..?)
얘네도 나중에 뭔가 있을라나...? 아니면 그냥 이런걸까...

     

나령 2025-09-07 04:21

그리고 길가다가 또 속아서 추락함 하
지금 다시 기어오르는 중인 스샷입니다. (겜에서 클라이밍하지마)


앆!!!!!!!!!!!!!!!!!!!!!!!!!!!얘뭐야 개 웃 기 게 생겼어 아 개웃겨 ㅁㅊ
웃겨서 한 1억번 패고 나옴


그리고 다시 돌고 돌아 재정비겸~ 흙의 마을로 왔더니 지도 다샀는지 코니퍼가 집에서 퍼자고 있네유

     

나령 2025-09-07 04:27

어 드디어 열쇠 하나썼다
근데 나보고 도움이 필요하지 않은 것 같대
뭐지? 얘는 대체... >해서 궁금해서 찾아보니 얘가 썩은알받고 유령가져와주는애인가보다


그리고 그사이 저는 여차저차 어둠의 영혼 득템을 완료했은니다...
내가 갖고싶은건 그림자이동..?그런거였는데 쩝 이건 언제 얻을라나...


암흑의 강림도 얻어주었고요...
뭔가의 스토리라인을 따르는 메인퀘스트는 여전히 하지 않은 느낌..

     

나령 2025-09-07 04:28

이래저래 돌아다니는건계속하는중..(이걸보는 툿친들:정말 잡다한거만 하네)
두번째에 있는 친구 정수를 주길래 냅다 몽환대못으로 냠냠따했더니 나중에 도둑잡으러 올때 여기 비어있는거보고 빚님이 너.... 설마 죽1인거야?! 함...
정수를 주는데 당연한거 아뉴?

     

나령 2025-09-07 04:30

그리고 미루다..(닥히 미룬건 아니고 걍.... 어쩌다보니 이렇게 됨) 드디어 호넷 2차전에 도달
이걸 쓰는 지금은 엔딩을 보고 와서 그런지 호넷이 하는 말을 얼추 이해할 수 있을 거 같긴 하네유?


10트안에는 깬거같은데...
이거 뒤로 갈수록 트라이 횟수가 늘어난다.....
너무 게임을 많이해서 컨트롤에 지장오는 걸 수도
벌집기사보다 호넷이 더 쉬운거 실화인가
(제가 벌집기사에 종나약한가봐요)

     

나령 2025-09-07 04:32

나 구해준 호넷..(츤데레다)
너무 좋은데?


그리고 투기장 구경도 함 가봄..
근데 끊임없는 몬스터 웨이브를 깨야한다고..?
좀 귀찮을지도...<에서 첫번재꺼 죽고 바로나와버림..(아...언젠간 해야긧지..쩝)


그렇게 나와서 문득 검은알 둥지가 궁금해서 구경갔는데 정말 들어가고싶지 않은 외형을 마주함...


들어갔더니 이런애가 있고..
정말 마주하고싶지 않은 전투가...

     

나령 2025-09-07 04:33

공허의 기사 몇트 해보다가 막페이즈까진 한두번갔는데 좀 더 대못같은거 강화하는게 좋을 거 같아서 빽함 ㅠㅠ
하 근데 기믹이 이상해 자해하는거 왜일까..... 이것도 스토리적인 이유가 있을까싶어서 스토리 궁금해짐...(니가 보고 있는 건 뭔데 쓰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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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지도 뚫기 대작전이 시작되는데...(어쩌다보니 뭔가 자꾸 모으는 행세가 됨)
나비맵은 예뻐서 찍었어요

     

나령 2025-09-07 04:35

그리고 흘러흘러 인내의 숲을 지나 세오에게로....
강력한 참격을 배웠어요 여러분들은 이런식으로 배운 강한 참격류 스킬을 사용하시나요..
저는 사용하는걸 까먹어 잘 쓰지 않더군요....(왜 계속 자체 하드모드로 즐기는건데 쓰니야)


그리고 지도뚫는데2 얘 뭐임..? 앙냥냥거려 진짜 말그대로 ㄹㅇ 앙 냥 냥 해서 신기함
그래서 사장한테 얜 뭐야하고 물어봤더니 앙냥냥하면서 플레이어를 패면서 본인은 안 죽는 NPC라고 하길래 바로 버리고나옴

     

나령 2025-09-07 04:40

또 할게 뭐가 있나 싶어서 전에 깊은 둥지에서 방치한 조트 생각나서 구해주기를....
구해줘도 뭐라하는 배은망덕 아저씨


근데 속마음은 왤케 허세빠짐..? 겉모습 왜 이러는거죠 하고 뒷 스크립트 읽었더니
자기란다

속 았 어


그리고 또 할게 뭐가있나 싶어서 쉬었으니 겸사겸사 벌집기사 재도전 하러 왔어요
근데 이런 게임은 확실히 안 풀리면 어느정도 아예 쉬었다가 다시 하는 게 맞는 거 같은게
어제 내내 박아도 안깨지던게 오늘 다시하니까 한번에 깨져서 신기했은..(물론 부적을 바꾼 효과도 있겠다만..)


그리고 여왕벌 맘에들어요
근데 여왕벌님도 정수가 될 수 있길래 냠냠따해버림 ㅈㅅ 이거 언더테일이었으면 몰살엔딩? 그런건가요? (언텔사두고 안해서 자세한게 기억이 안나네요)

     

나령 2025-09-07 04:43

이래저래 좀 더 강해지기 위해서 부적을 모았는데 드디어 빠른 참격을 갖게 되었어요 굿굿
보스전 외에는 잘 안쓰고 있긴한데(나는 짤짤이 한대씩이 습관이 되어서 ㅠㅠ) 왁팍팍 때리는게 편한 사람은 확실히 잘 맞는 부적일듯...


스킬도 업그레이드 시켜주었어요 굿굿
더 강해져야만해 . . . .


그리고 심연에도 들어왔고........
이건 등불이겠지 아무래도?
진심 뭔 유령들이 와글바글 몰려들어서 얘네 뭐야!! 하면서 인내의 숲함
하... 인내의숲 그만하고싶어요(할나가 걍 그런 게임인데 무슨소리를)

     

나령 2025-09-07 04:48

그리고 누가봐도 들어가고싶게 만든 그릇을 발견하고 들어갔더니 드디어 내가 원했던 그림자 이동(망토)를 얻게 되었소....


글고 냅다 원래있던 곳으로 돌아가고싶어서 종료했는데 빚님 : 아 안ㄷ.... 나: 종료 했더니
스토리 스킵한 거 같다고 하길래 헐 그래유?했더니 다시 저 그릇이 있는 곳에서 일어나더군요... (오늘의 꿀팁 : 스진이 있으니 심연 맨 위 입구까지 인내의 숲을 진행해야한다)
올라가니 호넷이 기다림


어려운 길을 택하도록<이거 나보고 진엔딩 보라는 의미....?

     

나령 2025-09-07 04:53

심연지도 진짜 심연같고
내가 저 깊은 곳을 다녀왔따고...
구라같은요


그리고 슬슬 할 게 또 생각나지않아서 이번엔 공허의 기사 재도전 하러 왔어요 (이때 트라이 시간이 한 새벽 2시 반)
딱 3시까지만 도전해보고 못깨면 잔다~!ㅋㅋ하고 도전!했는데 웬일로 2시 46분쯤에 클리어해버림...어라.... 나.. 강해졌나..(이 역시 한눈팔다 왓더니 좀 ㄱㅊ게 된듯)
연출 뭐야 어머어머 하면서 감상을 하는데 . . . .

     

나령 2025-09-07 04:59

깼더니 엔딩이..나와서
당황해버림... 나는 여기서 엔딩날 줄은 몰랐어서...진짜 당황함

어라.... 근데 이 내용... 뭐야...?
내가(x)(기사가o) 갇혀...?
그러니까 내가 스케이프고트..?
기사의 미래가 공허의 기사....?
(아 니 야)

이게 진짜야?


이렇게 게임이 종료가 되어버린다고....

근데 생각보다 겜 오래했다고 생각했는데
지인들이 아니..?빨리 깬 편인데 해서
그런가...됐달지... 이것도 딴짓엄청해서 이렇게 된 거긴한데...? (완성도 69%가 대충 그느낌)내가.. 재능충?


스샷찍는걸까먹고 꺼버려서 남의 스샷훔침
엔딩보니까 화면이 바뀌었어...

     

나령 2025-09-07 05:06

그리고 다시 접속하여서 돈이 꽤나 모인김에 4500지오를 맡겼어요..
사실 스포를 몰랐으면 좋았겠지만 탐라에 들어온 할나 연성보고 '은행사기'...이것은...
은행이 먹튀하나본데...?<까지 파악해버려서...
하지만? 돈을 뺏긴것보다 더 받을 수 있다는 소리에 투자 들어감


의자에 앉았다 오니까 바로 사라진거 ㄹㅈㄷ 킹받음임 아니 근데 밀리벨 지독한게 속마음 읽으면 단 하나도 도둑 티가 안나서 몰랐으면 의심도 안 했을 거 같음



하지만 속마음에서 온천얘기를 해대더니 진짜 온천에 가있죠?
심지어 여기 어디야 타락저택이던가
ㄹㅈㄷ 장소선정.... 진짜 넌 타락벌레야
다시 볼 수 있어 기뻐요 이런다 떨면서 그런말 하면 퍽이나 믿겠은

     

나령 2025-09-07 05:11

그래서 개패줬어요
이리굴리고 저리굴리고 하다보니까 불편해서 최적의 자세를 찾았습니다 밀리벨 터는 부적 프리셋 공유합니다
근데 돈 더 줄줄 알았는데 한... 2천지오 정도 더 준듯..? 아... 에반데 2배로 돌려줘야하는 거 아닙니까!!!! /깡패


다시 이래저래 돌아다니다가 정수를 좀 모아야할 거 같아서... 여기에 도달하였고...
마르코스가 몽환방패..?같은거 쓰는데 진심 너무 번거롭고 영혼 수급하기도 힘들고 와 진짜 미치는 줄 어케저케 깨긴했다만...쩝...... 다신 하고싶지 않다오.....
이거 하고 지쳐서 겜끔

다음 접속시 해야할 목록

바로바로 네일 강화입니다

     

나령 2025-09-07 22:02
0907
네일 강화를 위한 여정을 시작하다.......가 겸사겸사 기사도 강화시켜 주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날카로운 그림자를 얻었어요 헐 생각이상으로 유용함.... 애착 부적이 되어라..


그리고 안가본 길을 뚫고자+깊은 둥지의 해당 경로에 광석이 있다고 떠서 이리저리 가보는데
얘 뭐죠? 왜 나랑 똑같은 이미지죠?
진심 약간 내가 예지몽꾸는줄 알았어(겠냐?)
심지어 환상이 아니라 움직이기까지...? 쟤 뭐임?!?!?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임?!

     

나령 2025-09-07 22:05

왔던 길이 막혀서 어쩔 수 없이 계속 들어갔는데...
이거 뭐죠? 이런식으로 가면을 써서 유인하는 거라꼬? 진심 징하다 뭔 별의 별걸 다 유인했네 실화인가
좀 가려서 먹어 제발 끔찍해 죽 겠 어! ! ! !
진심 변하는 거보고 비명지르다가 한 2트정도 하고 어 썅 안되겠는데? 더 강해지고 나서 해야겠는데? 하고 빽했습니다...
내 이렇게 영혼 흡수 전에 쳐 때리는 매너없는 보스 처음봐;;;(그래서 마을가서 썩은알써서 가져옴 ㅠㅠ)

와중에 지오 딱 7천이라 마음의 안정옴


일단 모아둔 것으로 제련을 하였습니다 이제 +2강한듯...?

     

나령 2025-09-07 22:08

그리고 이쪽으로도 왔어요 브레타를 구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뭐야? 지금 얘 저(X)(기사O)를 대상으로한 나페스 소설 쓴건가요
레전드
유사먹는애다...


그리고 어디론가 이동하다가..? 갑자기 마주쳐버림..
나..나는 얘를 만나고 싶지 않았어....
그래도 나름 난이도는 쉬운편이라 죽지 않고 바로 깼다네요 메데타시 메데타시
몰렉 클리어

     

나령 2025-09-07 22:12

노스크 클리어
그리고 노스크는 진짜 어떻게 해야 좋을까 고심해서(다시 그 길로 가기 너무 귀찮아서) 부적추천을 좀 보고 가져가서 바로 깼어요(몽환방패끼고감!)
이렇게 하니 꽤 쉬운 거미긴했는데
와 대책 없이 했을 때는 진자 답도 없었을듯...쩝 진짜 보스중에서 제일 역겹고 징그럽고 제발 사라졌음 좋겠고 (아..진짜 거미 너무 싫어해서 이래요 ㅈㅅ)


이렇게 얻는 거였다니... 여차저차 얻었습니다..
해서 다음 광석이 있을 법한 곳이.......... 투기장이어서! 투기장으로 향하는데 . . . .


엥? 왜 여기 있지 ㅋㅋㅋㅋ하고 비웃지마자 이 스크립트 나옴
아.. 어떻게 알았지

     

나령 2025-09-07 22:14

하고 왜 여기있나 했더니... 이렇게 나온다고?
몰랐어......
근데 진짜 하찮아 보여 어덖해


해서 전투를 구경하니 이속:느려...... 심지어 어디 부딪히거나 공격하면 넘어짐..... 레전드
이거 실화야 oO(완전 조롱거리감이잖아 어떡해)


이거 ㄹㅇ굴욕감 아닙니까 심지어 바닥에 박혀갖고 기사가 영원히 때릴 수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전투 대박이네.....아 너무 웃음 ㅠㅠ 근데 진짜 웃으면안되는데 웃는...아.. 리바이짤 수준이었은...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oO(ㅈㄴ웃기네)

     

나령 2025-09-07 22:16

해서 속마음도 좀 보니 허세 미쳤음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O(쪽팔린거아니고?)


그리고 온김에 두번째 것도 해봤어요...... 광석을 얻으려면 해야하니깐...
쩝 중간에 애벌레인척하는 벌레 나오는거 실환가 이때 관중들 자와자와 숨죽이면서 보고 애벌레 변하면 와아아아아 하는거 진짜 개 지 독 하 고 못 됐 어


아니 이번 꺼는 ㄹㅇ 벽에 붙어서 전투해야하는게 ㄹㅇ 악랄하네 이거 실화인가 벼룩도 진자 개성가시고 성가심의 연속이었다

     

나령 2025-09-07 22:19
또다시 돌고돌아 돌아다니다가 마을로 왔더니...


얘네 뭐죠?
브레타는 왜 얼굴을 붉히고 있는?
해서 봤더니 지금 조트한테 옮겨탄거야!??!?!? 했더니
라망 : 정확히는 조트가 사칭해서 NTR인거지
이럼 아
조트..너...?


심지어 소설까지 바껴있어 ㅠㅠ 내가 악당됐잖아 실화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당인 날 해치고 회색아가씨와 회색기사의 러브스토리가 됐어...
와중에 밑에층으로 내려갈 수 있는 것이 있어서 갔더니
조트 동상 왜 있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없어 ㅠㅠ
해서 몽환의 대못으로 쳤더니 . . . ..


이거 뭐야 대체 무슨공간이야 조트로 가득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심 이거 뭐죠?
개 황당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트로 한가득한데 그 가운데에 브레타 여왕처럼 누워있는게 진짜 레게노같음...
아.... 미쳤다........

     

나령 2025-09-07 22:24
해서 여기 대체 뭐하는 곳이야 했더니......>

공포스럽고 아름답고 강력한 회색 왕자 조트
레전드 수식어다 진심

심지어 저게 누군데 ㄹㅇ
꿈이라고 진짜 가상의 인물이 튀어나왔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레타의 조트 이미지 메이킹이 ㄹㅇ 미쳤은


동상을 못찍어서 찍었어요 ㅠㅠ 하
몇번이고 트라이박았는데 조트 왤케...왤케 기믹이 더럽지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상을 못하겠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어.... 진짜 미친맵이다...


해서 한.... 얼마정도 트라이 박았지 30분은 좀 넘게 트라이 했어요...
결국에 깼어요
조트 클리어(1)
정수 800개가 됐어요 근데 동상이 그대로 빛을 뿜어내길래 한번 더 대못 박아봤더니 또 들어가져서

이 거 뭐 임?
했더니 또다시 새로운 전투가
심지어 수식어가 좀 길어진 심지어 기믹도 추가된 더 강려크한 조트가 나옴...
이게 더 있다고? 했더니... 10개정도 더 있는 거 같길래 아... 하고 빽한다음

겜껐습니다 오늘 플레이 완료

다음에 들어가면 할 일
애벌레 구출

     

나령 2025-09-09 01:12
0908
오늘은 예고했던대로 애벌레 구출기입니다
진엔딩 언제볼거냐고?! 싶지만...... 어쩐지 기사를 좀 더 강하게 만들어주고 싶었달까요?


그런 의미에서 얻지 못했더 참격을 얻어주었고요...


인사해주길래 맞인사해줌 ㅎㅎ


그리고 슬라이가 있는 곳에 가봤더니 새로운 구역?이 생겨서 가니까 이런일이...
내가 대못사부....?

     

나령 2025-09-09 01:20

그리고 정말 이제 애벌레 구출을 위해 전에 얻어두었던 사랑의 열쇠를... 들고
수집가를 잡으러갑니다
애벌레가 얼마나 남았는지 알기위해서는 있어야만해....


아니 근데 생각보다 기믹이 더럽더군요? 2~3트...정도했긴했는데...... 쩝?
그리고 너무 변 태 같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점이 그렇냐면 모든걸 병에 담아둔게...(기사 죽으면 나오는 유령마저도 병에 담겨있는게 ㄹㅈㄷ)
심지어 그렇게 집어 넣고 맵 곳곳에다가 애벌레 버려둔거임..?ㄹㅈㄷ인성... (도전과제 이름도 집착인게 레전드)


정말 얻었습니다 이제 정말 가야할때다 ㅋ

근데...


그렇게 돌아다니는 와중?
모든 정거장을 뚫었다네요?
그럼 이벤트를 봐야긧지? (애벌레언제 찾을거냐고)

     

나령 2025-09-09 01:22

ㅠ_ㅠ 사슴벌레 할부지 혼자인줄알았는데 깨진 알이 있다는 것..?
무언가가 태어났다는것..? 감동이 되...


아니 스토리 너무 감동되네 할부지...
심지어 마지막 사슴벌레 에서 늙은 사슴벌레로 바뀐것마저 너무 희망적이잖아....
초 감동...

     

나령 2025-09-09 01:26

그렇게 애벌레를 구하는 여정중(애벌레 ㅁ절반정도는 찎는거 까먹음 ㅈㅅ)
이친구를 잡아줬습니다...


기믹이 떼굴떼굴 공중에서 굴러오는 건데 기사한테 맞으면 튕기기까지해서 그냥 공놀이하듯이 놀아주면 끝나는거 웃기네 아
마르무 클리어


그리고 그렇게 흘러흘러 어쩌다보니.... 메인스토리?를...? 따라 오게되었는데..?
아니 이 사마귀 군주까지 가는길 왤케 귀찮음...?진심 레전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10트인가한거같은데...
와 진짜 가는길이 여태했던 보스중에 제일 귀찮았어...


한 1n트하니까 겨우 깼은니다 ㅠㅠ
하.....
더럽다 더러워
그리고 이게임이 진자 웃긴게
가는 길도 계속하다보니 숙련되고
보스도 계속하다보니 숙련돼서 점점 깰 수 있게 되는 게 개웃김
배신자군주 클리어

     

나령 2025-09-09 01:29

그리고 뭔가 아름답고 뭔지 모르겠는 곳으로 도착하다...
메인스토리 관련이겠지...?
진엔딩을 향한 여정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저...(어이)


아름답슨....


백의여사라니 너무 취향이에...진짜 아름답고 좋다
백의여사님한테 대화 1억번걸었는데 이것저것 스토리 알려주는듯...(기사가 신성둥지에 오기 전~옛날얘기 느낌)


백색 파편을 얻었어요..
나도 이제 진엔딩에 한발자국 가까워졌을까시라

     

나령 2025-09-09 01:32

ㅠㅠㅠㅠㅠ 여기서 호넷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좋은듯....
이렇게 알음알음 넣어주는 스토리라니.... 나같은 사람은 못주워먹어서 이렇게 캡쳐라도 해야됨


그리고 나에게 새로운 그릇이 되어달라는 백의 여사님...
내가 메시아가 되어야하는 운명이라니..구라같은요...(일반엔딩:어 했어)


그리고 슬슬 정수도 잔뜩 모아서 (현재는 1100개 모았어요)
강화를 해주었어요 굿굿
근데 언제 1800개를 모으지...?쩝....


그리고 또 다시 새로운 곳에 도달...
게임을 이렇게 했는데 새로운곳이 끊임없이 나오네

     

나령 2025-09-09 01:34

회색 애도자를 만났어요
뭘하라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나에게 꽃을 건네어줌..
그래서 찾아봤더니 이걸... 이 꽃 운반을 제가요?
제가 해야된다고요!?

이거 하다가 절반정도 왔는데 실수로 몹한테 한대 치여서 ㅠㅠ 하...
나중에 하기로 하고 뒤로 넘김 /센치해짐


그리고 애벌레 구출하는 겸 영혼포식자도 줍줍해줬어요


여긴 뭐냐
라망이: 저 지붕위로 하단치기해서 가봐
나: 왜?
하고 했더니.. 저위치에.... 템이..? ㄹㅈㄷ
이딴곳에 놓다니...
어째서요?

     

나령 2025-09-09 01:37

하 그리고 여기 진짜 위치 개 악랄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찍어둠
라망이 : 멈춰있는걸보니 위치 욕한다고 찍나보다 ㅋㅋ
아... 저기 가려면 일단
1. 벽을탄다
2. 수정심장을 사용
3. 중간에 멈춰서 더블점프로 올라간다

이게 실화인지
와 진짜 위치가 왜저런가했더니 ㄹㅇ 개악랄해


여기도 위치가 꽤나 악랄했어
여튼 구해줬습니다


그리고 애벌레 계속 찾다가 이상한 소리가 나서 왔는데 이런 곳이..?있다니...
감염된상태로도 번식을 한다니....
미치겠다

     

나령 2025-09-09 01:42

ㅎㅎ 애벌레 다 구한줄 알고 왔는데요?

놀랍게도 한마리를 놓고 왔어...


그래서 놓친 한마리를 구해주었고..업적이 떴습니다 굿
어디 한번 구경을 가보실까나


하고 가서 이제 부적도 얻어주었고요.... 오오오 이 부적 넘 좋음...... 풀피일때한정이지만...
자주 처맞는 제게는 그리 큰 도움을받진 못할듯......그치만 잡몹잡을때 멀리에서 슈샤샤샤샥 되니까 너무너무 좋았은 ㅎㅎㅎ


밀리벨처럼 저장하고 다시 오면 뭔가 달라지려나..?싶어서 저장하고 다시 왔더니.... 이거 뭐죠?
할버지 왜 애벌레 다 드셧죠
배에서 애벌레 소리 들리는데 실화인가
업적명이 변태던데... 할부지가 잉1태한건가요... 애벌레들 이제 저기서 우화하는거임? (설마 . . .)

     

나령 2025-09-09 01:47

그리고 애벌레 구출한 대가로 얻은 광석을 들고 드디어 네일 마지막 강화를 해주었은요


우효!!!!!!!!!!!!!!


....어?
갑자기 뭐죠 이거
나보고 죽1여달래요
실화인가
내가 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황당해 이거 언더테일마냥 죽이면 몰살루트 타는거아님?!(또또)

     

나령 2025-09-09 01:49



그리고 이제 뭘하지...
하다가 불멸의 힘을 너무 갖고싶었어서... 그림극단을 열어두엇어요...

하지만 불멸의 힘을 만들기위해선 엄청난 돈이 필요했고....
나는....일단 돈부터 모으자...며


모아둔 수표를 다 팔았습니다....

     

나령 2025-09-09 01:53

2만지오모은거 기념으로 찍었어요

그리고 디바인에게 다시 갔더니 뭔 냄새나는 부적을 가져오라길래 첨에 수호기사인줄알고 꼈더니 강한남자?냄새?나는데 이게 아니래서 뭐지?했다가 아...! 하고 부적들 다시 끼고갔더니...


이렇게 빼앗기는 연출이었다고
그냥 강화시켜주는게 아니었다고


내가 열심히 모은 돈이 ㅠㅠ
하지만 불멸의힘이 너무 갖고싶었으니..
희생했습니다


x구멍에서 나온다는 말은 없었잖아ㅡ!!!!

     

나령 2025-09-09 02:13

그렇게 불멸의힘을 얻고 강화된 네일을 들고 신나서 조트를 패러 가봤어요
사실 스샷을 덜찍었는데 이 직전에 조트 한 번 더 깻음
이번이 세번째 조트입니다


확실히 강화됐다는게 체감이 되어서 너무 재밌은요 ㄷㄷㄷㄷ
조트를 이렇게 쉽게 잡을 수 있다고?!?!?!
조트 클리어(3)


개패고 나와서 다시 보니까 점점 그레타가 조트 콩깎지에서 벗어나고 있는게 보여서 웃김요 ㅠㅠ
하.....
오늘은 여기까지했습니다..

     

나령 2025-09-09 02:15
다음에 할 컨텐츠
진엔딩을 위해 정수 1800개 모으기
그래도 지금 1100개까지 모아서 금방...금방 도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드네유?

     

나령 2025-09-09 19:00
0909

진엔딩으로 향하기 전에....
그림을 만나주었어요
뭔가를 받음.... 그림의 아이..부적? 이거 첨엔 별 생각없이 받았는데 real Grimm's Children..... 이라는 걸 나중에 깨달았어요


진짜진짜 정수 모으기 시작
강해진 기사는 전사들을 순삭하고 말았어요

     

나령 2025-09-09 19:05

그리고 중간중간 이렇게 대화하면 스토리..흘려주는 것도 좋아.....
하지만 흘려주는 게 좋은 것과 이해하는 것은 다르겠지요? (대충 느낌적인 느김느낌으로 이해하는중)


부적칸도 얻어주었어요
아니 여기 해파링들 미친 거 아니야?
어떻게 들 어 가 라 고 이딴 곳에 부적칸이


그리고 정수 모으기여정 다시 스타트. .. . .
드림보스들에게 도전을 했어요
부서진 그릇에게 도달하다


이름은 길 잃은 친족으로 변했군요....
강해진 덕분에 생각보다 빠르게 깼어요(2트...?정도)

     

나령 2025-09-09 19:06

업적을 따주었고ㅡ...


거짓된 기사를... 찾으러 왔는데
이거 실화인가 전에 이 맵에서 이게 대체 무슨 소리지..?했던게 얘네들이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달라고 도망치는 거 실화야?ㅠㅠ 안..안죽여(죽일수도)


거짓된 기사는 실패한 영웅이 되었고...
아니 근데 진짜..엄청 아프고 뭐지..?생각보다 오래걸렸어...........
아프게 때려서 그런가..?

     

나령 2025-09-09 19:10

오랜 도전 끝에 컷...
거짓된 기사의 말을 들었는데 따로 캡쳐하지 않아서 기억이 흐릿해짐...
어쩐지 슬펐던 기억만이 흐릿하게 남아... (미안합니다 진엔딩까지 가는 여정의 여파가 앞의 모든 걸 잊게함;;)


그리고 영혼 폭군에게로....
아니 얘도 진짜 미친거같아 난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2페이즈 그대로 있는 것도 진짜 미치겠어서 울 뻔 함
한참 도전하다가 겨우 깼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미치는줄알았다 영혼폭군아..
어째서 이런 난이도가 존재...

     

나령 2025-09-09 19:12

그리고 먼길돌아 백색수호기사에게로.... (쇠똥구리 수호기사가 백색으로 변했어...)


그래도 앞선 영혼폭군이나 거짓된 기사보다는 편했던 것?!같기도 금방깼습니다 굿굿
도전과제도 달성해주었고


수호기사의 꿈인데도 어쩐지 슬퍼져.....


그렇게 모두를 잡고 정수2600개가 되었어요
진엔딩의 조건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컴언

     

나령 2025-09-09 19:13
짠~~~ ^_^
도전과제 달성도 찍어주었은

     

나령 2025-09-09 19:22
그리고 2400개를 모아 예언자의 스진을 더 듣게 되었어요.....
예언자의 종족은 신을 버렸구나 .. . . .
기억하지 말아달라니 어쩐지 슬픈 말이기도...... 듀어어어
아니 근데 이러고...승천을 해버린다고요...?

     

나령 2025-09-09 19:30

이렇게 예언자도 승천을 해버렸어요.....


그렇게 진엔딩을 위한 여정2를 시작한다...
백의정원


하지만 너무나도 악랄한...너무악랄한 여정만이 눈앞에 있었어요...
이딴게 어덯게 있을 수 있는 일이냐....
미친 것...


이걸 길이라고 만든것인?

     

나령 2025-09-09 19:37

와 진심 여기에서 비명지름 진짜 이건아니잖아!!!
하지만 이때는 알지 못했습니다 이 뒤에 더한 것이 있다는 걸...


샤갈... 이걸 어떻게 해...?하며 여기서 한30트한듯........ 진짜 개 악 랄 인내의숲
ㅁㅊ음.....
어째서 이걸 진엔딩으로 걸어두신거죠


이 지점에서
진실로 모드 깔아버리고싶었은.....
ㅠㅠ 어떻게 맵이 점프점프 더블점프 대시 점프 (단 철창을 피해)


많은 고비를 뛰어넘어..... 위로 도달
하..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고..?대체 언제끝나는 것임?!

     

나령 2025-09-09 19:39

영겁의 시간을 뛰어넘어 드디어 창백한 왕에게로 도달했은니다....
영혼 줍기전에 의자에 앉을 수 있었다는데 못 앉아서 아쉬움 ㅠ_ㅠ


드디어 왕의 영혼을 얻다...


이어이어 공허로 들어갑니다....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나를...애웅

     

나령 2025-09-09 19:42

대못으로 때렸더니 이런곳에서 깨어났어요
밑에서 움찔거리며 올라오는 거 귀여워서 찍었어요


무언가 스크립트가 떠서 읽는데
네..? 제가 공허의 기사요....?하고 생각해보니
이게 기사 과거인지 공허의 기사와 관련된 내용이 나온건지 헷갈리기도...


그렇게 맨 위로 도달하자 창백한 왕과........ 기사..인줄알았는데 뿔이... 공허의 기사인가!?
싶어서 하고 보는 중

     

나령 2025-09-09 19:43

나를 쳐다보는 공허......


그리고 나 락 으 로 . . . . . .


그렇게 공허의 심장을 얻었습니다..
내....
내가 공허?


>착용자의 휘하에 공허를 불러 모읍니다<
이거 지금 깨달았는데 광휘와의 싸움에서 그것이...?

     

나령 2025-09-09 19:47

그렇게 엔딩을 보러 다시 오니 호넷이 기다리고 있었은니다


이렇게 말하지만 도와줄 수 있으면 도와주기는 한다는 지점이 너무 귀여움
그리고 엔딩방법이 두가지가 있단걸 알려주더라... (스크립트를 찍진 못했지만)


공허의 기사를 잡는와중 이런식으로 도와주는 호넷... /감동

     

나령 2025-09-09 19:52

진엔딩을 보기 전 일반 엔딩을 봤어요
마저 공허의 기사를 잡는데 호넷이 옆에 쓰러졌어요....
그렇게 다잡고난 뒤 엔딩이 뜨는데...


? 이렇게 된다꼬


즈기요?
호넷 실화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렇게 끝난다고?

     

나령 2025-09-09 19:54

그렇게 엔딩을 보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호넷이 꿈꾸는자가 되어버렸어......
(헤라:*발)
미안해 헤라...
그렇게 다시 접속하여 진짜 진엔딩 봐야지! 하고
호넷이 도와줌까진 동일하게 진행....
몽환의 대못을 썼더니..?






여기가 어디야


아니..태양인줄알았던것이...........막 움직..?임...


와 진짜 등장씬 충격....

     

나령 2025-09-09 19:57

광휘찍고싶었는데 트라이 하느라 개바빠서 쳐때리는거밖에없네요
아니 ㅈㄴ 아프게 때려 실화야...? 심지어 여기서 지면 공허기사부터 다시 잡아야돼....
구라같은요......


그렇게 1페이즈끝...
사실 1페이즈에서 한 트라이 1억번했는데(진자 1시간 가량..한거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페이즈에 겨우 갔어도 너무 어려워서 울다가 한번은 걍 처맞으면서 개팼더니 2페이즈 스킵이 됐어요


공허여 오라오라오라


공허기사 그림자까지 온건가.....

     

나령 2025-09-09 19:59

광휘를 개패는 중
그렇게 쳐패다보니(찢어발기던데진심)


마무리가 되었고....


엔딩컷씬이 뜨기 시작하는데.....

     

나령 2025-09-09 20:04

주변에 오염?감염?되었던 것이 다 사라지고 호넷이 깨어남 ㅠㅠ


그릇이 깨져버렸어요....
실화야..
정말이야....
않되...
기사돌려줘


그렇게 심연에서 무언갈 바라보는듯이 뜨고....


꿈의 종말을 봤습니다 와~~
진엔딩이다

DLC엔딩도 봐보고싶은데 만신전..?할 자신이 없어서...쩝....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난 실크송으로 갈란다
스토리관련은 드문드문봐서 뭐가뭔지 정확히 모르겠으므로 영상을 보겠은니다...

     

나령 2025-09-09 20:09

진짜 광휘패는데에만 1시간 반정도 소모한거 실화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화면이 바뀌었어요............
심연이다..공허다.....

다음 일기는 실크송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나령 2025-09-09 20:12

사실 엔딩을 본 뒤 그림의 아이를 좀 키워서 그림에게로 돌아가봤어요


근데 갑자기 아이를 흡수하더니..?
갑분 전투

[파일4]
하하 한 10트정도하니까 깬듯도...
그림 왤케빨라.......???

     

나령 2025-09-09 20:13

아니 그림의아이부적이real
우리의 아이...라고..?
난 이런 아이를 원한적이 딱히 없었는데 어쩌다...


뭐죠 이 플러팅...?


도전과제 달성해주었은요....
이러고 흠..뭐하지~하다가


4회차 조트 구경갓는데 확실히 체감 더 어려워져서(무엇보다 대미지 엄청 세짐;;;;) 한대맞으면 두개씩 닳으니까 좀 어려운 듯도... 스피드도 어쩐지 올라간 느낌이고.....
몇번해보다가 지쳐서 껐습니다

자 이제 실크송으로 넘어가볼까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