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모르는 곳으로 펄쩍뛰는 곱등이같이 생긴?애?(지금 생각해보면 벼룩인거같은)한테?개털리고? 가서 대시참격배움...
빚님 : 네가 여기를 가기엔 아직 무리가있는듯...... 보통 스피드런할때나 이런 루트로 옴
나: ㅇ????:?
그래서 지쳐서 겜끔
사실 저기 간거도 원래 맵에서 어떻게 내가 왔던 곳으로 되돌아가는지 몰라서 돌진밖에 없어서 간거야
나 아직도 어떻게 돌아가야하는지 몰루겠어 (큰일이다)
그리고 먼 자리를 뜨자마자 이런게 있어서.... 저장하고 트라이해봤은...
오히려 이런 네임드몹?은 몇 번 트라이하면 금방 숙지할 수 있어서 금방 깨게 되는 것 같음....
내가 문제인건 진짜 피지컬 맵으로 가야할 때. . . . .. (가시밭길같은거)
몽환방패를 얻었어요 (얻은 후 스샷만 남음)
내가 그럴 줄 알았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할게 뭐가 있나 싶어서 전에 깊은 둥지에서 방치한 조트 생각나서 구해주기를....
구해줘도 뭐라하는 배은망덕 아저씨
근데 속마음은 왤케 허세빠짐..? 겉모습 왜 이러는거죠 하고 뒷 스크립트 읽었더니
자기란다
속 았 어
그리고 또 할게 뭐가있나 싶어서 쉬었으니 겸사겸사 벌집기사 재도전 하러 왔어요
근데 이런 게임은 확실히 안 풀리면 어느정도 아예 쉬었다가 다시 하는 게 맞는 거 같은게
어제 내내 박아도 안깨지던게 오늘 다시하니까 한번에 깨져서 신기했은..(물론 부적을 바꾼 효과도 있겠다만..)
그리고 여왕벌 맘에들어요
근데 여왕벌님도 정수가 될 수 있길래 냠냠따해버림 ㅈㅅ 이거 언더테일이었으면 몰살엔딩? 그런건가요? (언텔사두고 안해서 자세한게 기억이 안나네요)
그리고 누가봐도 들어가고싶게 만든 그릇을 발견하고 들어갔더니 드디어 내가 원했던 그림자 이동(망토)를 얻게 되었소....
글고 냅다 원래있던 곳으로 돌아가고싶어서 종료했는데 빚님 : 아 안ㄷ.... 나: 종료 했더니
스토리 스킵한 거 같다고 하길래 헐 그래유?했더니 다시 저 그릇이 있는 곳에서 일어나더군요... (오늘의 꿀팁 : 스진이 있으니 심연 맨 위 입구까지 인내의 숲을 진행해야한다)
올라가니 호넷이 기다림
그리고 슬슬 할 게 또 생각나지않아서 이번엔 공허의 기사 재도전 하러 왔어요 (이때 트라이 시간이 한 새벽 2시 반)
딱 3시까지만 도전해보고 못깨면 잔다~!ㅋㅋ하고 도전!했는데 웬일로 2시 46분쯤에 클리어해버림...어라.... 나.. 강해졌나..(이 역시 한눈팔다 왓더니 좀 ㄱㅊ게 된듯)
연출 뭐야 어머어머 하면서 감상을 하는데 . . . .
그리고 다시 접속하여서 돈이 꽤나 모인김에 4500지오를 맡겼어요..
사실 스포를 몰랐으면 좋았겠지만 탐라에 들어온 할나 연성보고 '은행사기'...이것은...
은행이 먹튀하나본데...?<까지 파악해버려서...
하지만? 돈을 뺏긴것보다 더 받을 수 있다는 소리에 투자 들어감
의자에 앉았다 오니까 바로 사라진거 ㄹㅈㄷ 킹받음임 아니 근데 밀리벨 지독한게 속마음 읽으면 단 하나도 도둑 티가 안나서 몰랐으면 의심도 안 했을 거 같음
하지만 속마음에서 온천얘기를 해대더니 진짜 온천에 가있죠?
심지어 여기 어디야 타락저택이던가
ㄹㅈㄷ 장소선정.... 진짜 넌 타락벌레야
다시 볼 수 있어 기뻐요 이런다 떨면서 그런말 하면 퍽이나 믿겠은
그래서 개패줬어요
이리굴리고 저리굴리고 하다보니까 불편해서 최적의 자세를 찾았습니다 밀리벨 터는 부적 프리셋 공유합니다
근데 돈 더 줄줄 알았는데 한... 2천지오 정도 더 준듯..? 아... 에반데 2배로 돌려줘야하는 거 아닙니까!!!! /깡패
다시 이래저래 돌아다니다가 정수를 좀 모아야할 거 같아서... 여기에 도달하였고...
마르코스가 몽환방패..?같은거 쓰는데 진심 너무 번거롭고 영혼 수급하기도 힘들고 와 진짜 미치는 줄 어케저케 깨긴했다만...쩝...... 다신 하고싶지 않다오.....
이거 하고 지쳐서 겜끔
왔던 길이 막혀서 어쩔 수 없이 계속 들어갔는데...
이거 뭐죠? 이런식으로 가면을 써서 유인하는 거라꼬? 진심 징하다 뭔 별의 별걸 다 유인했네 실화인가
좀 가려서 먹어 제발 끔찍해 죽 겠 어! ! ! !
진심 변하는 거보고 비명지르다가 한 2트정도 하고 어 썅 안되겠는데? 더 강해지고 나서 해야겠는데? 하고 빽했습니다...
내 이렇게 영혼 흡수 전에 쳐 때리는 매너없는 보스 처음봐;;;(그래서 마을가서 썩은알써서 가져옴 ㅠㅠ)
노스크 클리어
그리고 노스크는 진짜 어떻게 해야 좋을까 고심해서(다시 그 길로 가기 너무 귀찮아서) 부적추천을 좀 보고 가져가서 바로 깼어요(몽환방패끼고감!)
이렇게 하니 꽤 쉬운 거미긴했는데
와 대책 없이 했을 때는 진자 답도 없었을듯...쩝 진짜 보스중에서 제일 역겹고 징그럽고 제발 사라졌음 좋겠고 (아..진짜 거미 너무 싫어해서 이래요 ㅈㅅ)
이렇게 얻는 거였다니... 여차저차 얻었습니다..
해서 다음 광석이 있을 법한 곳이.......... 투기장이어서! 투기장으로 향하는데 . . . .
하고 왜 여기있나 했더니... 이렇게 나온다고?
몰랐어......
근데 진짜 하찮아 보여 어덖해
해서 전투를 구경하니 이속:느려...... 심지어 어디 부딪히거나 공격하면 넘어짐..... 레전드
이거 실화야 oO(완전 조롱거리감이잖아 어떡해)
이거 ㄹㅇ굴욕감 아닙니까 심지어 바닥에 박혀갖고 기사가 영원히 때릴 수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전투 대박이네.....아 너무 웃음 ㅠㅠ 근데 진짜 웃으면안되는데 웃는...아.. 리바이짤 수준이었은...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oO(ㅈㄴ웃기네)
얘네 뭐죠?
브레타는 왜 얼굴을 붉히고 있는?
해서 봤더니 지금 조트한테 옮겨탄거야!??!?!? 했더니
라망 : 정확히는 조트가 사칭해서 NTR인거지
이럼 아
조트..너...?
심지어 소설까지 바껴있어 ㅠㅠ 내가 악당됐잖아 실화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당인 날 해치고 회색아가씨와 회색기사의 러브스토리가 됐어...
와중에 밑에층으로 내려갈 수 있는 것이 있어서 갔더니 조트 동상 왜 있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없어 ㅠㅠ
해서 몽환의 대못으로 쳤더니 . . . ..
이거 뭐야 대체 무슨공간이야 조트로 가득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심 이거 뭐죠? 개 황당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트로 한가득한데 그 가운데에 브레타 여왕처럼 누워있는게 진짜 레게노같음...
아.... 미쳤다........
그리고 정말 이제 애벌레 구출을 위해 전에 얻어두었던 사랑의 열쇠를... 들고
수집가를 잡으러갑니다
애벌레가 얼마나 남았는지 알기위해서는 있어야만해....
아니 근데 생각보다 기믹이 더럽더군요? 2~3트...정도했긴했는데...... 쩝?
그리고 너무 변 태 같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점이 그렇냐면 모든걸 병에 담아둔게...(기사 죽으면 나오는 유령마저도 병에 담겨있는게 ㄹㅈㄷ)
심지어 그렇게 집어 넣고 맵 곳곳에다가 애벌레 버려둔거임..?ㄹㅈㄷ인성... (도전과제 이름도 집착인게 레전드)
정말 얻었습니다 이제 정말 가야할때다 ㅋ
근데...
그렇게 돌아다니는 와중?
모든 정거장을 뚫었다네요?
그럼 이벤트를 봐야긧지? (애벌레언제 찾을거냐고)
그리고 그렇게 흘러흘러 어쩌다보니.... 메인스토리?를...? 따라 오게되었는데..?
아니 이 사마귀 군주까지 가는길 왤케 귀찮음...?진심 레전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10트인가한거같은데...
와 진짜 가는길이 여태했던 보스중에 제일 귀찮았어...
한 1n트하니까 겨우 깼은니다 ㅠㅠ
하.....
더럽다 더러워
그리고 이게임이 진자 웃긴게
가는 길도 계속하다보니 숙련되고
보스도 계속하다보니 숙련돼서 점점 깰 수 있게 되는 게 개웃김 배신자군주 클리어